3월에 피는 야생화 양지꽃.
양지꽃은 이 때쯤이면 산과 들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야생화입니다.
진노랑 꽃은 화려하지도 않지만 소박하면서도 친근감을 주는 아름다운 꽃입니다.
작은 꽃이라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작디 작은 야생화에서 배우는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양지꽃 꽃말은 '사랑스러움'이라고 합니다.
집 앞 야산에서 만난 노란 양지꽃이 봄 소식을 알려 주는 것만 같습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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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3.20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지꽃처럼 빨리 사람들 마음에 웃음꽃이 활짝 피기를 바래봅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