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풍원을 빨갛게 물들인 꽃양귀비입니다.
꽃양귀비 꽃말은 위안이라고 하며, 그 중에서도 붉은 꽃양귀비는 허영, 흰 꽃양귀비는 잠이라고 합니다.
양귀비라는 이미지는 아름다움이 아닐까 싶은데, 어쩐지 꽃말과 거리가 있다는 느낌입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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