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이면 거제도에서 선명하게 보이는 일본 땅 대마도/거제도여행

 

사진 중앙에 위치한 1박 2일 촬영지인 동백섬인 지심도 뒤로 보이는 일본 땅 대마도.

 

맑은 날이면 거제도에서 선명하게 보이는 일본 땅 대마도/거제도여행지

 

거제도에서 일본 땅인 쓰시마(대마도)는 직선으로 약 50km의 거리입니다.

날씨가 맑은 날이면 거제도에서 대마도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대마도는 남북으로 약 73km, 동서로 약 17km(넓은 쪽)의 일본 땅인 섬입니다.

 

대마도는 날씨가 차가운 겨울철에 더 잘 보입니다.

전문가의 견해에 따르면 기압과 대기의 영향으로 더 잘 보인다고 합니다.

지난 일요일(1. 27일).

집 가까이에 있는 거제 일운면 지세포리 방향으로 가다가 본 대마도 풍경입니다.

앞으로는 '1박 2일' 촬영지인 지심도가 쪽빛바다에 드러누워 있습니다.

 

지심도와 대마도 풍경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항.

 

 

맑은 날이면 거제도에서 선명하게 보이는 일본 땅 대마도/거제도여행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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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arago00.tistory.com BlogIcon 백퍼센트공감맨 2013.01.28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본지 오래되었네요~
    저도 다시 찾고 싶네요^^

장터 사람들과 삶의 풍경들/거제도여행추천

 

영하의 날씨에 몸을 녹이려고, 화덕에 불을 피우고 그 위에 돌을 얹어 열을 내게 하여 보온도 하면서, 물건을 파는 동안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고기 한 마리를 굽고 있습니다. 치열한 삶의 현장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장터 사람들과 삶의 풍경들/거제도여행지

 

장터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치열한 삶의 현장이기도 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재래시장입니다.

거제시 거제면사무소 바로 옆에 위치한 재래시장인 거제장터를 찾았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 장터 속, 삶을 들여다보았습니다.

 

 

 

 

 

 

 

 

 

 

장터 사람들과 삶의 풍경들/거제도여행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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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tsmore.tistory.com BlogIcon 농돌이 2013.01.27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네 부모님들이 다니시는 장터 모습이군요
    사람들 땀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
    행복한 저녁되세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1.28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부모님들이 살아 오신 삶의 애환이 고스란히 간직한 재래장터의 모습입니다.
      언제나 이런 재래시장에 가면 사람 사는 맛이 느껴집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길 위의 감독 이장호의 장날, KTV 거제장터 촬영/거제도여행지

 

 

길 위의 감독 이장호의 장날, KTV 거제장터 촬영/거제도 가볼만한 곳

 

1월 24일, '길 위의 감독' 이장호 감독이 거제도를 찾았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KTV에서 '거제장터' 촬영을 위하여 거제도로 오신 것입니다.

이날 같이 동행하면서 장터 풍경을 스케치 해 봤습니다.

 

거제시 거제면에 위치한 거제장터.

이 장터는 4일, 9일장으로 인근에 바다가 있어 싱싱한 해산물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로 나이 든 어르신들이 장터 바닥에 앉아 물건을 팔고 있습니다.

팔순 어머니처럼 나이 드신 분들이 아직까지도 '삶의 현장'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눈시울을 적시게 합니다.

 

 

이날 촬영은 1월 31일(목) 밤 10시 30분부터 11시까지, KTV에서 방송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관심 는 여러분의 많은 시청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제 재래시장인 거제장터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길 위의 감독 이장호의 장날, KTV 거제장터 촬영/거제도여행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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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거가대교 풍경/거제도여행지

 

 

사진으로 보는 거가대교 풍경/거제도여행추천

 

거제시 장목면 대금마을에서 본 거가대교 풍경입니다.

 

 

 

 

 

 

사진으로 보는 거가대교 풍경/거제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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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nwhablog.com BlogIcon 여행코디네이터 한화 2013.01.18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멀리 보이는 바다위 거가대교~ 정말 멋집니다.
    마을 모습도 함께 보이는 첫번째 사진이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든답니다 ^^
    잘 보고갑니다!

 

 

높이 나는 갈매기가 멸치를 낚아챈다/거제도여행지

 

 

높이 나는 갈매기가 멸치를 낚아챈다/거제도여행추천

 

바다 위를 높게 나는 갈매기를 보니, 리처드 바크가 지은 <갈매기의 꿈>이 생각난다. 책은 유명한 말을 만들었다.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라고.

 

추운 겨울바다 위 수면에는 수많은 갈매기가 무리지어 앉아 있다. 이들은 왜 이곳 바다에 모여 들었을까? 그 이유는 먹이를 찾아서다. 거제도 북서부지역인 송진포마을. 지난 9일부터, 갑자기 갯가로 몰려든 멸치 떼는 진해만 인근 해역을 비상하는 갈매기들을 죄다 불러 모았다. 족히 1만여 마리는 되고도 남을 정도다. 물 반, 고기반이 아니라, 물 반 갈매기 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갈매기는 멸치를 잡으러 하늘 높이 오른다. 그리고는 허공을 빙빙 돌며 먹잇감을 찾고 있다. 무거운 물체가 아래로 추락하듯, 날개를 접은 갈매기는 급격한 속도로 추락하듯 떨어진다. 바닷물에 주둥이를 쳐 박은 뒤 잠시, 이내 힘차게 솟구친다. 멸치 한 마리가 갈매기의 입에 가로로 물린 채 퍼덕거리며 발버둥 친다. 먹이를 놓치지 않으려는 갈매기는 하늘 높이 솟아오른다. 사냥에 성공한 갈매기는 훨훨 멀리 날고 있다.

 

 

 

 

어떤 갈매기는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라는 말을 무색케 한다. 힘들어 잡은 멸치를 낚아채는 염치없는 갈매기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이 갈매기는 높은 곳을 날지 않고, 바다위에 앉았다가 멸치를 잡은 갈매기를 쫓아 먹잇감을 가로채는 아주 나쁜 갈매기다. 사람 사는 세상도 꼭 이런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동물의 세계나 사람 사는 세상이나 별반 다를 바 없다. 하기야 사람도 동물이 아니던가?

 

아프리카 평원에서 톰슨가젤을 쫒는 사자. 쫒고 쫒기는 숨 막히는, 아니 목숨을 건 경주다. 톰슨가젤은 사자가 자신을 잡아먹으려는 것을 알고 도망을 치지만, 멸치는 갈매기의 먹이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까? 갈매기는 그 작은 멸치를 높은 하늘에서 어떻게 알고 쫒을까? 참으로 신비한 자연과 동물의 세계다. 두어 시간 갈매기의 세상을 들여다봤다. 여유를 즐기는 갈매기와 치열한 삶의 현장에 나서는 갈매기. 자연에서 삶의 진리를 배우는 하루의 나들이였다.

 

 

 

 

 

 

높이 나는 갈매기가 멸치를 낚아챈다/거제도 가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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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od-re.tistory.com BlogIcon 먹튀 검증 2018.08.06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메멘토 모리와 공수래공수거(人生事空手來空手去)/거제도여행지 

 

인생사공수래공수거(人生事空手來空手去). '왼쪽은 생명이요, 오른쪽은 죽음'인 인생입니다. 2006년 5월 김해 도자기체험장에서 제가 직접 구운 도자기입니다.

 

메멘토 모리와 공수래공수거(人生事空手來空手去)/거제도 가볼만한 곳

 

라틴어에 '메멘토 모리(Memento mori)'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자신의 '죽음을 기억하라'라는 뜻이다.

다른 표현으로, "너는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네가 죽을 것을 기억하라"는 뜻이기도 하다.

 

우리네 삶에 있어 '인생사공수래공수거(人生事空手來空手去)'라는 말이 있다.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뜻.

 

새해 벽두, 갑자기 왜 이런 화두가 나의 머리와 정신을 지배하는 걸까?

 

며칠 전, 지인의 친척 한 분이 죽음을 맞이했다.

72세로 건강하다고 믿었던 분이었는데, 갑자기 병원에 입원하고, 이틀 만에 폐렴으로 운명하셨단다.

"참으로 안타깝다"고 했다.

 

고대도시 폼페이에서 발굴된 모자이크 그림인 '메멘토 모리'.

이 그림은 삼각대 모양을 한 측량대 추는 해골이며, 그 아래로는 나비와 바퀴가 차례로 있다.

해골이 의미하는 것은 '죽음'이고, 나비는 '영혼' 그 아래에 있는 바퀴는 '운명'을 의미한다.

측량 자 왼쪽으로는 황제가 입는 보라색 옷과 왕관이 있으며, 이는 '부와 권력'을 상징한다.

오른쪽으로는 거지의 지팡이와 가방 그리고 누더기들로 이는 '가난'을 상징하고 있다.

측량대 양쪽으로 '부와 권력'과 '가난'이라는 두 가지 요소가 평평한 힘의 균형을 이루고 있다.

 

죽음은 그 누구 앞에서도 평등하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인간은 '죽음'앞에 평등하다는 의미일 게다.

살아오면서 누렸던 부와 지위와 권력도, 죽음 앞에서는 그것을 누리지 못한 사람과 똑 같이 평등하다는 것.

 

인간은 태어날 때, 양 손은 주먹을 쥔 모양을 하고 있다.

이 주먹에는 이 세상 '부와 권력' 등 모든 것을 잡고, 그 아무것도 놓치지 않으려 하는 처절한 인간의 모습이 엿보인다.

사람이 죽으면 태어날 때와 반대로 양 손은 편안한 모습으로 쭉 펴져 있다.

모든 것을 포기하는 아니, 포기하지 않을 수 없는 체념이 짙게 배어있는 모습이다.

인생사 공수래공수거가 아닐 수 없다.

 

로마시대 전승을 자축하는 기념행사 때, 뒤에서 노예로 하여금 '메멘토 모리'를 외치게 했다고 한다.

이는 승리감에 도취한 장군들에게 "들뜨지 말라"는 경고의 메시지였다고 한다.

우리도 언젠가는 무참하게 희생당한 적군의 처지가 될지도 모르고,

전공으로 반란을 꾀하다 사형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경계의 뜻이었다고 한다.

 

이 세상 그 어느 누구든 '죽음'을 맞이하며, 모두는 '죽음' 앞에 평등하다.

이 세상 그 어느 누구든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갈 뿐이다.

 

새해 벽두, 한 생명의 죽음으로 나의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희망'을 가져본다.

 

죽풍이 직접 만든 '인생'은 '공수래공수거' 도자기. 굽기 전 찰흙을 빚은 모습이다.

 

메멘토 모리와 공수래공수거/거제도 여행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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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리산 2013.01.10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사공수래공수거인것을 한번씩 되새기며 살고 싶네요
    연두에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1.11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노각인생만사비 : 나이 들어 보니 인생도 별것 아니더라
      우환여산일소공 : 태산같은 걱정이 있어도 한바탕 웃으면 그만인 것을
      인생사공수래공수거 : 인생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

      그렇습니다.
      별것 아닌 인생 아웅다웅 다투고 사는 우리네 삶입니다.
      조금만 양보하면 좋은 삶을 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좋은 하루 되기를 바랍니다.

 

거제문화예술회관 개관 10주년 기념공연 김덕수패 사물놀이 공연/거제도여행지

 

 

거제문화예술회관 개관 10주년 기념공연 김덕수패 사물놀이 공연/거제여행추천

 

2003년 10월 21일, 거제문화예술회관 개관.

개관 당시 저는 실무책임자로 거제문화예술회관 관리운영부장직을 맡고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2013년인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감회가 새롭지 않을 수 없습니다.

 

 

거제문화예술회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참신한 기획으로,

거제시민과 거제를 찾는 여행자들에게 올 한 해 동안 감동과 추억을 선사한다는 계획입니다.

 

그 첫번 째 행사로, 오는 17일(목) 오후 7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13 운수대통비나리」 <김덕수패 사물놀이>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물놀이 창시자 김덕수 명인이 직접 연주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통성을 겸비한 무대!

35년간 사랑 받은 사물놀이의 대표적인 레퍼토리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공연.

 

2013 운수대통비나리 김덕수패 사물놀이

 

공연내용

 

▶ 길놀이(문굿)와 비나리

객석을 통해 무대로 입장하며 같은 공간의 기를 공유하는 의미의 길놀이로 문을 열어 비나리 노래로 관객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한다.

 

▶ 삼도설장고

과거 경기, 충청도와 호남, 그리고 영남지방의 삼도에서 명성을 날리던 장고의 명인들의 가락을 모아 정리한 곡으로 다양한 연주방식을 화려하게 보여준다.

 

▶ 삼도농악가락

꽹과리, 징, 북의 사물악기로 앉아서 연주하는 사물놀이의 대표곡

 

▶ 판굿

사물놀이의 백미이자 한국 공연예술의 가장 널려 알려진 사물놀이의 대표 레퍼토리

 

 

 

 

 

 

거제문화예술회관 개관 10주년 기념공연 김덕수패 사물놀이 공연/거제도 가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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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nwhablog.com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3.01.08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좋은 공연이 열리네요 ^^ 신나는 사물놀이 공연~ 포스터만 보아도 흥이 절로 나는군요!

 

[거제여행] 제9회 거제도 국제펭귄 수영축제/덕포해수욕장에서 겨울바다와 함께

 

 

제9회 거제도 국제펭귄 수영축제/덕포해수욕장에서 겨울바다를 만끽하며

 

제9회 거제도 국제펭귄 수영축제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로 아홉 번째 맞이하는 국제펭귄 수영축제는 겨울바다의 묘미를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이 대회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많은 외국인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축제라 할 수 있습니다.

겨울바다의 낭만을 즐기고 싶다면, 이날 거제도 덕포해수욕장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얼음장 같은 차가운 바다에 맨몸으로 뛰어 들어가, 50m 거리를 헤엄쳐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수영코스는,

겨울바다의 짜릿한 기분을 느낄 것입니다.

완주자에게는 기념메달을 증정합니다.

 

 

 

행사에 있어 최고의 즐거움은 바다에 풀어 놓은 '황금광어'를 잡는 행운입니다.

수백 마리를 바다에 풀어 놓은 광어 중에는 '황금꼬리'를 붙인 광어가 있는데,

이 광어를 잡는 사람에게는 순금 반 돈을 상으로 준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축하공연, 잡은 고기 막썰이코너, 굴떡국·복계란 나눔 코너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있어,

거제도를 찾는 여행자들에게 겨울바다의 낭만과 추억을 듬뿍 안겨 줄 것입니다.

 

거제도를 찾는 여행자 여러분!

꼭 이날은 거제시 옥포2동 덕포해수욕장을 찾아 겨울바다의 낭만을 마음껏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제9회 거제도국제펭귄수영축제

. 일시 : 2013년 1월 12일(토). 11:00

. 장소 : 덕포해수욕장(거제시 옥포2동 소재)

. 참가인원 : 1300명(선착순 접수)

. 접수비 : 1만원(기념셔츠와 대형 타올 증정)

. 접수기간 : 2012. 12. 10~2013. 1. 10

. 행사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 http://www.geojedopenguin.co.kr/web/home/?section=1

 

 

 

 

[거제도 가볼만한 곳] 제9회 거제도 국제펭귄 수영축제/덕포해수욕장에서 겨울바다를 만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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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p.raybansunglassesouti.com/ BlogIcon ray ban sunglasses 2013.04.10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삶을 바꿀 가능한 모든 기회를 포착해야한다는 후회하고 후회 왼쪽으로 생명을 방지하기 위해.

 

2013년 계사년(癸巳年) 새해가 힘차게 솟올랐습니다/거제도여행지

 

거제도 해금강 일출.

 

2013년 계사년(癸巳年) 새해가 힘차게 솟올랐습니다/거제도여행추천

 

2013년은 뱀띠해로 계사년입니다.

희망찬 새해가 동해바다로부터 떠올라 온 누리를 비춥니다.

용광로처럼 뜨겁게 떠오르는 태양은 모든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수신문에 따르면 올해의 사자성어는 제구포신(除舊布新 )이라고 합니다.

'묵은 것을 제거하고 새로운 것을 펼쳐낸다'라는 뜻입니다.

 

제구포신은 춘추좌전에 나오는데, 소공 17년 겨울, 하늘에 불길한 징조를 상징하는 혜성이 나타나자,

노나라 대부 신수가 이를 오히려 변혁의 징조로 해석하여 나라를 잘 다스렸다고 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안 좋은 느낌이 다가올 땐, 스스로 위축되고 자신감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는 일 마다 이렇게 되는 게 없어"라면서 푸념만 늘어놓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더욱 일이 꼬이게 마련입니다.

 

거제 장승포항의 일출.

 

우리 모두 '전화위복'이라는 말을 잘 알고 있습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피하지 못하면, 오히려 즐겨라'라는 말도 있습니다.

안 좋은 징조가 생긴다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대처한다면 더 좋은 결과가 생길 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죽풍」이 꿈꾸는 세상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도, 올 한해 열심이 노력할 것입니다.

지난해 말(어제) 제 블로그를 방문하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렸습니다.

올 한해도 끊임없이 제 블로그를 방문하여 주시고, 부족한 점은 더욱 분발할 수 있도록 채찍질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많은 성원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계사년은 여러분 자신의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과 주변 지인 모두 건강과 건승하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거제 장승포항의 일출. 고기잡이 나갔던 어선이 어둠을 뚫고 귀항하고 있다.

 

2013. 1. 1. 竹風 올림 

 

 

2013년 계사년(癸巳年새해가 힘차게 솟올랐습니다/거제도 가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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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nwhablog.com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3.01.02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금강 장승포항 일출 사진 모두 멋있지만, 첫번째 일출사진이 정말 장관입니다.
    그리고 올해의 사자성어 '제구포신:묵은것을 제거하고 새로운것을 펼쳐낸다'는 뜻을 잊지 않고
    알찬 한 해를 만들어 나가야겠습니다. 죽풍님도 알찬 2013년 꾸려나가시길 바랍니다 ^_^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1.03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제구포신의 내용처럼 올 한 해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일념으로 보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도 좋은 정보로 많은 여행자들에게 알찬 여행의 의미를 새길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2013년도 행운을 빌겠습니다.

 

 

2012년 임진년 '흑룡의 해'가 저무는 날입니다/거제도여행지

 

거제시 남부면 홍포마을에서 본 해넘이.

 

2012년 임진년 '흑룡의 해'가 저무는 날입니다/거제도 가볼만한 곳

 

2012년 임진년 흑룡(黑龍) 해.

 

올해 시작을 알리는 연초에, 언론에서는 60년 만에 돌아오는 '용의 해'라고 떠들 석 한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벌써 1년을 마감하는 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세월이 유수'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잠시 지난 1년을 돌아보았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함에 제일 뿌듯한 성과를 내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지난 1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포스팅을 했다는 것입니다.

정확하게는 지난 2011년 7월 11일 발행 이후,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정말로 힘든 나날이었고, 나 자신과의 싸움이었습니다.

 

어떤 때는 왜 이런 일을 할까 생각도 든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만, 스님이 수행하듯, 언제 끝날지 모르는 나 자신과의 싸움을 끊을 수는 없었습니다.

백팔 기도하는 심정으로 말입니다.

그러한 열정이었는지 몰라도 제 블로그를 방문한 분도 많았다는 생각입니다.

 

 

지난 1년의 실적을 숫자로 보았습니다.

. 포스팅 수 : 374개

. 방문자 수 : 310,537명

 

그 외, 제가 맡고 있는 업무도 좋은 성과를 올렸습니다.

. 제가 맡고 있는 '정보화마을운영평가'는 행정안전부로부터 '거제시 기관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 개인 업무 평가로는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기타 언론 등에도 많은 기고를 하였습니다.

. 인터넷 언론인 <오마이뉴스>에 72건의 기사를 송고하였습니다.

. 경남 거제지역언론인 <새거제신문> 편집위원 활동을 하였으며, <새거제신문>, <거제타임즈>, <뉴스앤거제> 등 지역 언론에도 많은 기고문을 통해 나 자신의 발전에 채찍질을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행정안전부 제6기 사이버 서포터즈'로 활동을 하였습니다만, 1건의 기사를 올렸으나, 유사한 다른 기사가 먼저 올랐기에, 기사화되지 못한 결과도 있었습니다.

 

 

이처럼 2012년 지난 한 해는 나름의 많은 성과를 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는 힘든 나날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는 정신이 올 한해를 더욱 푸짐하게 만들었다는 자부심을 갖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해 이맘때는 「죽풍」의 송년사를 올렸습니다만, 올해는 인사만 드릴까 합니다.

 

"2012년도에 「죽풍」이 만드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블로그를 찾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하루 남은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는 보다 뜻 깊고 좋은 일만 내내 이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죽풍이 만드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블로그도 많이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

 

 

2012. 12. 31. 竹風 올림

 

 

2012년 임진년 '흑룡의 해'가 저무는 날입니다/거제도여행추천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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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진 2012.12.31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지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Favicon of https://hanwhablog.com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3.01.02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사진이군요 ^_^
    죽풍님 블로그 올때마다 좋은 정보와 여행사진 감상하고 가는데요.
    2013년에도 좋은글과 사진 부탁드립니다~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일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1.02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지요.
      2013년 올 한해도 좋은 정보를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