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티스토리 결산] 죽풍이 쓰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죽풍원]’ 티스토리 블로그, 2017년을 결산합니다

/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눈 내린 죽풍원.


2017 티스토리 결산.

이런 것도 있는 줄을 몰랐는데, 엊그제 우연히 보았습니다.

 

죽풍이 쓰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죽풍원]블로그를 결산해 봅니다.

2017년도 죽풍의 블로그는, , 깨달음 그리고 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여행에서 얻는 소중한 깨달음이란 어떤 것일까?”

 

위와 같은 주제에서 무엇을 얻었을까요?

제 블로그에 숨은 비밀이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죽풍의 블로그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죽풍원]’를 결산해 봅니다.

맨 처음 나타나는 자료가 지수로서 나타나는 객관적인 자료입니다.

상위 1%에 든 것만 해도 3가지가 넘네요.

기분 좋은 일입니다.

 

상위 1% 댓글부자

상위 1% 공감

상위 1% 부지러니

6년차 블로그

일상다반사

100만 방문자

300 + 포스트



다음으로몇 개의 글을 작성했을까요?

1월부터 12월까지 그래프가 일정한 것을 보면 꾸준히 작성을 한 것 같습니다.

2017년 1년 동안 365개의 글을 작성했고, 2016년도와 똑 같이 작성했음이 나타납니다.



죽풍은 어떤 이야기를 주로 언급했을까요?

자료를 보니행복사람죽풍원함양여행불교 등 글자크기로 지수를 나타내 줍니다.



다음은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했는지 알아봅니다.

일상다반사 258, 국내여행 82, 맛 집 10, 사진 7, 정치 6, 요리 1입니다.

일상다반사 주제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블로그 방문자는 얼마나 될까요?

2017년도는 1,128,192명으로, 2016년도보다 61,955명이 더 제 블로그를 찾았습니다.

 


제일 많이 읽은 포스트는 무엇일까요?

[대구맛집대구에 이런 곳이 있다니 놀랍습니다/대구 맛 집 추천베스트5

20,562명이 읽었습니다.



한 포스트가 평균 311회 조회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최고 많이 공감한 글은 어떤 것일까요?

[부산맛집] 40년 전통 부산 초량돼지갈비 골목 맛 집 초량숯불갈비맛 집입니다.

이 맛 집은 인근에 소재한 요양병원에 계시는 어머니를 모시고, 두어 번 간 맛 집으로 돼지갈비 맛이 인상 깊어 포스트를 하게 되었는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 주셨네요.

81명이 공감을 나누었습니다.

부산을 찾는 여행자는 부산역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초량숯불갈비에 들러 갈비 맛을 느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4,176회의 공감을 받았습니다.

 


댓글을 많이 단 글은 [함양특산물] 심장혈관 건강에 좋다는 양파, 함양은 지금 양파 수확이 한창입니다.

25명이 댓글을 달았군요.

 


1,904개의 댓글이 등록되었습니다.

 


위 내용은 2017년에 작성한 공개 글을 분석한 결과입니다.(2017123124:00 기준)

지난 한 해 동안 죽풍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더욱 좋은 성과 있기를 소망하면서,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연구소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 티스토리 결산] 죽풍이 쓰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죽풍원]’ 티스토리 블로그, 2017년을 결산합니다

/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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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1.10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도 멋진 글 잘 부탁합니다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8.01.10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글을 쓴다는 것이 어려운데 죽풍님 지난 한 해 동안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하세요^^

 

[거제여행] 워크숍에서 종이컵 재사용을 위한 특별 강연을 듣고/거제유스호스텔

 

[거제유스호스텔] 1박 2일 워크숍을 개최한 거제시 남부면에 위치한 거제유스호스텔.

 

[거제여행] 워크숍에서 종이컵 재사용을 위한 특별 강연을 듣고

 

일상생활에서 아주 편리하게 생활하는 종이컵.

오늘은 그 종이컵 사용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며칠 전 이틀간, 거제시 남부면 소재 거제유스호스텔에서 개최한 워크숍에 다녀왔습니다.

강연장 안쪽 테이블에는 커피, 음료, 과자 등이 있고, 종이컵도 빠지지 않고 놓여져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여가시간을 이용하여 커피를 마시며 삼삼오오 대화를 나눕니다.

 

시간이 되자, 주제에 앞서 한 시간 동안 특별강연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특별강연 중 짧은 시간을 할애하여, 또 다른 특별강연이 이어졌습니다.

다소 생소하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강사의 열띤 강연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종이컵 재사용'에 관한 인식의 문제였습니다.

 

강의내용은

- 컵에 먼지가 있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며,

- 종이컵 내부에 코팅 처리된 물질이 뜨거운 물로 변형돼,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벽면에는 A4 용지에 직접 글을 써서 붙여 놓았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청정 거제를 위해서 종이컵 재사용을 부탁드립니다.

작은 노력이 모여 지구를 살리는 창대한 결과가 이루어집니다.

감사합니다.

 

1교시 특강 강사 OOO 올림

 

 

 

 

종이컵 재사용!!!

 

우리 모두 별것 아니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것 여러 개가 모여, 큰 것 하나가 된다는 생각을 한다면,

한번 쯤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지구의 환경보전을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거제도여행] 워크숍에서 종이컵 재사용을 위한 특별 강연을 듣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 거제 유스호스텔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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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자 2012.09.28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이컵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2.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2.09.28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추석되세요 ^^

  3. Favicon of https://leader1935.tistory.com BlogIcon 까움이 2012.09.28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종이컵
    별거 아닌듯 보이지만, 낭비가 심각하다고 하더라구요
    재사용, 촉진해야한다고 봅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9.29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거 같습니다.
      환경문제, 우리 모두 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추석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s://hanwhablog.com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2.10.02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게 지나칠 수 있지만 종이컵 재활용같이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실천하는 것이 좋은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_^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10.05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긍정적으로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모르고 쉽게 지나치는 가벼운 것도 깊이 생각해 보면 모두 소중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거제여행] 벚꽃 눈, 맞아 본 적 있으세요?

 

[거제여행] 봄을 상징하는 벚꽃이 만개하였습니다.

 

 

따뜻한 봄날, 춤추는 벚꽃을 보았습니다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봄날, 맑고 푸른 하늘에서 하얀 눈이 내립니다.

그런데도 옷을 적실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내리는 눈이 아니라, 바람에 꽃눈이 내리고 있으니까요.

 

어제(12일) 점심시간.

점심을 먹고 거제세무서 마당에 내리는 벚꽃 눈을 흠뻑 맞았습니다.

겨울에 내리는 함박눈과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마당과 잔디밭에 눈이 수북이 쌓였습니다.

사람들도 신이 났는지 사진을 찍어댑니다.

 

 

 

 

벚꽃이 바람에 날려 이리저리 춤추며 벚꽃 눈을 날리고, 마당에는 눈꽃이 수북이 쌓였습니다.

 

봄을 상징하는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지난겨울, 무척이나 추웠던지 예년보다 1주일가량 늦게 핀 벚꽃입니다.

진해 군항제도 축제가 다 끝난 시기에 꽃이 만개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수령이 오래된 큰 벚나무에는 눈이 수북이 쌓인 것처럼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며칠을 버티지 못하고 떨어지는 꽃잎을 오래도록 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화무십일홍'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이 말이 꼭 벚꽃을 두고 하는 것만 같다는 생각입니다.

 

 

 

 

거제세무서 마당에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결박', '정신의 아름다움'이라는 꽃말을 가진 벚꽃.

남부지방은 이번 주가 지나면 벚꽃을 볼 수 없을 것만 같습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지는 아픔과 비교하면 과한 것일까요?

따뜻한 봄날, 바람에 몸을 맡긴 채 춤추는 눈꽃을 보았습니다.

 

 

 

 

봄을 상징하는 벚꽃이 활짝 피어 바람에 흩날리며 눈꽃을 날리고 있습니다.

 

[거제여행] 따뜻한 봄날, 춤추는 벚꽃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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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h.com BlogIcon 빛창 2012.04.13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잎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봄은 이래서 참 좋아요.
    멋진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2. Favicon of https://guide119.tistory.com BlogIcon 금융가이드 2012.04.16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학교때 소풍이 생각나네요
    바람에 날리는 벚꽃이 눈꽃처럼 아름답게 흩날리던 생각이 납니다.


병마다 다른 량의 술, 대단한 생활의 발견


병마다 다른 량의 술, 대단한 생활의 발견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했다면, 형님은 술자리에 앉아 술병에 찬 술의 량이 병마다 다름을 발견했습니다. 대단한 생활의 발견입니다. 하하하."

지난 일요일(15일) 오후. 휴일을 맞아 잘 알고 지내는 형 집에서 술자리를 같이 했다. 늦은 오후 시간이라 술맛은 최고로 당겼다. 술은 빈속에 마셔야 술 맛이 나는 법. 술을 아는 술꾼이라면, 빈속에 마시는 술이 얼마나 달콤하게 느껴진다는 것을 아시리라. 그것도 때 늦은 오후 4~5시 쯤, 마시는 술이 최고의 맛을 주는 느낌이다. 이름하야 '술시'라고 하지 않던가?

1인 1병이 끝날 무렵 새로운 술이 들어왔다. 그런데 형이 술병을 보고 놀란 듯 말을 잇는다.

"어~. 병이 이상하네. 술이 어째 저리 목까지 가득 찼노?"
"정말, 그러네요. 형수님, 다른 병도 좀 가져와 보세요."

큰 소리에 놀란 형수는 술 몇 병을 더 가져왔다. 테이블 위에 술병을 가지런히 놓고 서로 비교해 보니, 놀랍게도 술병에 찬 술의 량이 각기 달랐던 것. 몇 십 년 동안 술을 마셨지만, 이렇게 술의 량이 다를 줄은 몰랐다. 크게 차이 나는 량은 아니지만, 어떻게 병마다 이렇게 다른 량의 술이 담길 수 있는 것인지.

병마다 다른 량의 술, 대단한 생활의 발견


"콜럼버스는 신대륙을 발견했지만, 형님은 술병 속 각기 다른 량의 술을 발견했습니다. 대단한 생활의 발견입니다. 술꾼들에게는 분명 화제가 될 만한 합니다. 사진을 찍어 제 블로그에 올릴게요."

휴대폰을 꺼내 사진을 찍었다. 두병과 세병 그리고 여러 병을 놓고 비교해 봐도 술의 량은 제각각 다른 술병이다. 사진을 찍자 형수님이 거든다.

"혹시, 병을 따서 술을 더 붓고 사진을 찍었다고 말하면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요?"
"그럼 누가 이의를 하면 그 때 보여 주도록, 그 병은 저 뒤편에 따로 보관해 두면 되겠네요."
"그러면 되겠네요. 그리고 블로그 올릴 때, 이런 부분을 언급하면 좋겠네요. 그래야 의심을 덜하지 않을까요?"

한 동안 '술병 속 술 량'의 문제를 놓고 화기애애한 얘기가 오갔다. 솔직히 말해 술병에 든 술이, 조금 많고 조금 적음이, 무슨 문제가 될까. 술 외에도, 티브이 화면으로 비춰지는 병에 음료를 담는 장면을 보면, 똑 같은 량을 담는 게 어렵다는 생각이다. 그런데 어떻게 똑 같은 량만 담을 수 있겠는가.

술자리 대화가 뭐, 특별한 게 있을까마는, 사는 게 다 그렇고 그렇다는 생각이다. 모처럼 맞은 이틀간 휴일도 온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술자리로 끝을 냈지만, 그래도 기분 좋은 하루였다.

병마다 다른 량의 술, 대단한 생활의 발견


병마다 다른 량의 술, 대단한 생활의 발견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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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ophism-travel.tistory.com BlogIcon 무념이 2012.01.18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작할땐 병마다 양이 모두 다르니...다 먹고 양이 같도록 만들어 줘야지요~ 공평하게...ㅎㅎㅎ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1.18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그렇군요. 소주회사에 전화를 했더니만, 찾아 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죠. 회사 말로는 가끔 량이 다른 병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암튼, 한동안 재미가 있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sophism-travel.tistory.com BlogIcon 무념이 2012.01.18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조그만 것으로 난리를 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회사에서 바로 뛰어오는군요~ㅎㅎㅎ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1.18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더군요. 회사에서는 민감한 문제인가 봅디다. 그래서 이물질이나 이런거 든것도 아닌데, 괜찮다고 했죠. 아마, 좀 트집을 잡았으면 술 한상자 들고 오지 않았나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ㅎ,,,

  2. Favicon of http://gwangmok.tistory.com BlogIcon 광목이야기 2012.01.18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처 몰랐던 부분인데, 대단한 발견을 하셨네요.

  3. Favicon of https://dbfldn.tistory.com BlogIcon 승현이라 불러줘 2012.01.18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진짜루 다르네요...ㅎㅎㅎ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즐건날 되세요^^*

  4. Favicon of https://ubuntuk.tistory.com BlogIcon ubuntuk 2012.01.18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술병마다 다르네요ㅎㅎㅎ
    미리 설날 인사 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Favicon of http://www.gjwell.co.kr BlogIcon 웰빙머드펜션 2012.01.18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병이면 소주 반병은 더 나오겠네요.
    10병에 소주 반병 서비스 소주회사에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