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피는 야생화 비비추. 비비추꽃말은 하늘이 내린 인연이라고 합니다.

 

7월에 피는 야생화 비비추입니다.

비비추 꽃말은 좋은 소식, 신비로운 사람, 하늘이 내린 인연이라고 합니다.

 

비비추꽃을 보며 좋은 소식을 기다려봅니다.

비비추꽃을 보며 신비로운 사람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비비추꽃으로 하늘이 내린 인연을 맺고 싶습니다.

 

[야생화] 7월에 피는 야생화 비비추 꽃말은 좋은 소식, 신비로운 사람, 하늘이 내린 인연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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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28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말처럼 소중한 인연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2019년 7월 16일에 촬영한 금낭화. 금낭화 꽃말은 '당신을 따르겠습니다'입니다.

‘당신을 따르겠습니다’라는 꽃말을 가진 금낭화.

금낭화는 4월말에서 5월까지 피는 야생화로, 6월 이후에는 좀처럼 보기 드물게 피는 특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 여름 더위가 푹푹 찌는 7월 중순에도 꽃을 피웠습니다.

지난 3월, 이웃에서 얻어와 포기 채로 이식해 놓은 금낭화가 새롭게 뿌리를 내리고 입이 돋아나 꽃을 피우게 된 것입니다.

금낭화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 중의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꽃 순위를 꼽는다면, 1위 금낭화, 2위는 석산이라는 이름을 가진 꽃무릇, 3위는 매발톱입니다.

금낭화는 4~5월에 피는 꽃으로 꽃말은 ‘당신을 따르겠습니다’입니다.

9월 중순경에 피는 꽃무릇은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졌습니다.

4~5월에 피는 매발톱 꽃말은 ‘버림받은 애인’이라 부릅니다.

내가 좋아하는 꽃 모두 ‘사랑’과 관련한 야생화들입니다.

금낭화는 ‘며느리주머니’라는 다른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옛날 여인들이 치마 속에 달고 다니던 비단으로 수를 놓아 만들었던 복주머니를 닮았다하여 부르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금낭화를 자세히 보면 꽃이 땅을 향해 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꽃이 고개를 숙인 모습에서 사람들은 순종과 겸손을 나타낸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금낭화 꽃말처럼 당신(나)을 따르며 사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년 7월 16일에 촬영한 죽풍원에 핀 금낭화입니다.

[야생화] 7월에 피는 야생화 금낭화, 금낭화 꽃말은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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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07.2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아름다운 금낭화가 죽풍님의
    새 식구로 자리를 잡았군요..
    7월에 만나는 금낭화는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25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회지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예쁜 야생화입니다.
    행복하세요^^

7월에 피는 야생화 애기범부채. 애기범부채 꽃말은 청초입니다.

 

죽풍원에 핀 애기범부채 꽃.

7월에 피는 야생화인 애기범부채 꽃말은 ‘청초(淸楚)’입니다.

청초란, 화려하지 않으면서 깨끗하고 순수한 아름다움이 있음을 말합니다.

 

나는 화려하지 않습니다.

깨끗하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순수한 아름다움이 있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내겐 청초라는 단어와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그래도 이 몸 사라지는 그때까지 청초하게 살다 가고 싶습니다.

청초하게 사는 것, 가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행복찾기] 죽풍원에 핀 7월에 피는 야생화 애기범부채, 꽃말은 청초은 청초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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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21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확 띄는 꽃은 아니지만 꽃말이 참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죽풍원에 핀 야생화 원추리. 원추리꽃말은 기다리는 마음, 하루만의 아름입니다.

참 좋아하는 야생화, 원추리꽃입니다.

7월에 피는 야생화 원추리는 꽃말이 '기다리는 마음', '하루만의 아름'이라고 합니다.

누굴 기다리며 하늘을 보며 꽃잎을 벌렸을까요?

하루만의 아름다움이라기엔 너무나 아름다운 원추리꽃입니다.

죽풍원에 핀 야생화, 원추리꽃입니다.

[야생화] 7월에 피는 야생화 원추리 꽃말 기다리는 마음, 하루만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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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oldone.tistory.com BlogIcon 청결원 2019.07.13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diy10004.tistory.com BlogIcon 다이천사 2019.07.13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는 마음
    참 매력적인 꽃말이네요^^

  3.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15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풍원을 지키는 수문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네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