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묻음이 없다는 것은 어떤 것을 두고 하는 말일까?

순백의 아름다움이란, 그 어느 것인지는 모르겠다.

풍란 꽃이 표현하는 이 아름다움 보다 순수함은 이 세상에 또 있을까 의문이다.
순결함, 고귀함 그리고 생명력.

이 한 송이 풍란이 말하고 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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