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달인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해 죽풍원 정원에 심은 구기자가 빨간 열매를 달았습니다.
색깔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늦가을을 넘기고 겨울이 시작되었는데도 구기자 열매는 정열을 뽐내는 듯합니다.
언젠가 저 열매도 쭈그러들고 땅으로 떨어지겠지요.
사람이든, 식물이든 자연환경에 순응하며 살아야겠죠.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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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12.02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에 상관없지만, 특히 겨울에 구기자와 산수유를 다려 드시면 좋다고 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