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햇살 맞으며 수줍게 핀 명자나무꽃.
명자꽃 꽃말은 신뢰, 수줍음이라고 합니다.
이웃 지인으로부터 얻어 지난 달 옮겨 심은 명자나무에서 아름다운 명자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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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lenamelody.tistory.com BlogIcon elenamelody 2020.04.01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오면 개나리 벚꽃 목련만 알았는데~ 이런 예쁜 꽃도 있네요~ ^^ 봄을 사진으로 느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