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00여 평의 밭에 라벤더 식재를 위한 관리기로 이랑 만들기를 마쳤습니다.
어제는 로타리 작업을 마쳤는데, 관리기 작업은 로타리 작업보다 몇 배나 힘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쉬운 말로, "할 일이 없으면 촌에 가서 농사나 짓지"라는 말을 쉽게 하는데, 농사를 직접 지어보니 그런 말은 농민에 대한 모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농사, 아무나 쉽게 할 일은 아닌 듯합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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