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찾기] 2844일 동안 단 하루도 빼 먹지 않고 해 왔던 글쓰기, 어쩔 수 없었던 2

/79개월 13일 기간 동안 2983개의 글쓰기 기록/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연구소

 

2019년 3월 24일 구례 화엄사 홍매화.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한지 2844일 만에 글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2011610일 티스토리에 가입하였으니, 지난 세월을 계산해 보면, 79개월 13일만의 일입니다.

이 기간 동안 단 하루도 빼먹지 않고 닉네임 죽풍의 이름으로 티스토리 블로그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를 운영해 왔던 것입니다.

 

사단이 일어난 것은 지난 323.

평소엔 다음 날 글은 예약제로 해 왔던 것을, 이날은 사정이 있어 당일 밤에 글쓰기를 시작하려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로그인을 하려니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나타 납니다

 

"새로운 기기 WindowsInternet Explorer에서 로그인하기 위해서는 인증이 필요합니다.

for*****@hanmail.net로 발송된 인증메일을 확인해주세요."

 

아차!

문제가 생겼구나 싶었습니다.

한메일 아이디 for*****은 메일이 삭제된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발송된 인증메일을 확인하려니, 메일도 없는 데 확인할 방법이 없었던 것은 당연한 일이 돼 버린 것입니다.

혹여나 싶어 몇 번이나 로그인을 시도했으나 허사였습니다.

지난번에도 똑 같은 일이 있어 어찌어찌하여 로그인한 경험이 있었기에 이번에도 잘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반복적으로 시도를 한 것이지요.

하지만 이번에는 더 이상의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써 왔던 글은, 더 이상 어찌할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니 앞이 막막한 것입니다.

초등학교 6년 개근상을 타고,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개근상을 탈 정도로 열심히 학교에 다닌 일이 주마등처럼 머리를 스쳐 지나갑니다.

물론, 열심히 한다고 해서 다 잘되는 것은 아니지요. ㅠㅠ

그러고 보면 결석도 해 보고, 땡땡이도 쳐 보고, 그래야 했었는데...

 

더 이상 방법이 없어 글쓰기를 포기하고 Daum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습니다.

23일이 토요일이고 24일 일요일이라, 이틀 동안 답이 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니 참 허망합니다.

진작 이메일 계정을 어떻게라도 조치를 해 놨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만 드는 것입니다.

안 되는 일을 걱정한다고 될 일도 아니다 싶어 부득이 이틀은 글쓰기를 포기해야한다 생각하니 오히려 마음이 홀가분해 지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월요일인 25일에는 조치가 되기를 희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25, Daum 고객센터로부터 답이 왔습니다.

본인인지 여부에 대한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확인하니 틀림없다면서 해결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매뉴얼대로 따라하니 별 어려움 없이 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이틀 동안 글쓰기를 빼 먹었지만, 그래도 이것만으로도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생각하니, 천만다행입니다.

 

2011610일부터 글쓰기를 해 왔던 티스토리 블로그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79개월 13, 그러니까 2844일 기간 동안,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블로그에는 2983개의 글이 채워졌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로서는 대단한 일이며, 나 자신에게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비록 부득이한 일로 2일 동안 블로그 운영을 할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자부심을 가질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힘이 닿는 그날까지 글쓰기를 해 보렵니다.

블로그 글쓰기는 나의 삶이자, 나의 중요한 인생 기록입니다.

자식에게, 후손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행복찾기] 2844일 동안 단 하루도 빼 먹지 않고 해 왔던 글쓰기, 어쩔 수 없었던 2

/79개월 13일 기간 동안 2983개의 글쓰기 기록

/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연구소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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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mideunioni.tistory.com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3.27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양질의 글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3.27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움은 크시겠지만, 죽풍님이 쌓아 올린 공든탑은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한 사람도 쉽게 할 수 없는 기록일 겁니다.
    행복하세요^^

  3. Favicon of https://koeiking11.tistory.com BlogIcon 개발자와코더사이 2019.03.29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대단하세요!
    저도 그런 열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쓰기] 부사를 많이 쓰지 마라

/글쓰기 이렇게 하면 된다


 

[글쓰기] 부사를 많이 쓰지 마라

/글쓰기 이렇게 하면 된다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블로그를 개설한 2011년 7월부터 지금까지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글을 써 오고 있습니다.

여행에서 느낀 점을 글로 표현하거나, 간단한 일기 형식의 글도 대충 쓸 수는 없는 일입니다.

글쓰기에는 일정한 틀이 있고, 그 틀을 지킨다면 독자들은 편한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부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전문가는 말하는 글 쓰는 비결 중 하나가, '부사는 쓰지 마라'라는 것입니다.

먼저 '부사'의 정의와 '부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부사란?

 

품사의 한 갈래. ‘어찌씨’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용언이나 다른 부사를 수식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문장·체언·관형사 등도 수식한다. 부사는 그 기능이 주로 다른 성분 앞에 쓰여 그 성분의 내용을 수식(한정)한다는 점에서 명사를 수식하는 관형사와 함께 수식언에 속한다.

 

아래 내용은 '부사 사용'에 관한 내용을 인터넷과 책에서 발췌한 부분을 정리한 것입니다.

 

 

글을 잘 쓰고 싶다면, '부사를 쓰지 마라'고 합니다.

유명한 작가는 '부사'에 대해 이렇게 평가합니다.

 

"지옥으로 가는 길은 부사로 덮여 있다."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

"'매우', '무척' 등의 부사만 빼도 좋은 글이 된다." <마크 트웨인>

 

부사를 많이 쓰면 글의 품격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글을 꾸밈으로서 '쓴 것처럼' 느껴지게 만들고, 독자에게 글 쓴 사람의 느낌을 강요한다는 것입니다.

부사의 뜻을 동사에 넣을 수 있으면 생략하라고 조언합니다.

 

"그들은 빨리 뛰었다." → "그들은 질주했다."(부사 '빨리' 생략)

 

<강원국 글쓰기 블로그> 참고

 

부사 좀 많이 쓰지 마라.

 

부사를 자꾸 넣는 이유는, 작가 자신의 논점이나 어떤 상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할까 봐서이다.

아래 문장에서 부사 '굳게'가 필요한지 의문을 나타낸다.

 

"그는 문을 굳게 닫았다."

 

'그냥 문을 닫는 것'과 '꽝' 닫는 것의 다른 상황을 표현한다고 주장할 수도 있단다.

문맥을 살펴보면, '굳게 닫았다'라는 문장 앞에 어떤 상황이나 자세한 설명이 나왔다는 주장이다.

그래서 문을 어떻게 닫았는지 쯤 충분히 짐작할 수 있기 때문에, 부사 '굳게'를 넣을 필요가 없다는 것.

 

아래 문장은 부사를 남발했을 때 차이를 보여주는 예문이다.

 

"그거 내려놔요!"하고 그녀가 소리쳤다. → "그거 내려놔요!"하고 그녀가 위협적으로 소리쳤다

"돌려줘." 그는 애원했다. "내 것이잖아."  → "돌려줘." 그는 비굴하게 애원했다. "내 것이잖아."

"바보처럼 굴지 말게. 지킬"하고 어터슨이 말했다. → "바보처럼 굴지 말게. 지킬"하고 어터슨이 경멸조로 말했다.

 

부사를 써주지 않으면 독자들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까봐 걱정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스티븐은 이런 근심이 형편없다고 말한다.

 

 

<SMOLT 블로그 '유혹하는 글쓰기를 읽고'> 참고

 



부사에 관한 글을 읽고 이해하려고 해도 아직은 역부족이라는 생각입니다.

아래 글에서 진한 색 부분에서, '나 자신도 궁금합니다.'의 문장을 보시기 바랍니다.

 

퇴직 1년 후 나의 모습을 그립니다.

달마도 달인으로 태어나 작은 전시회를 여는 것이 꿈입니다.

1년 후, 달마도 그리기가 나를 어떤 모습으로 변화시켜 놓을지, 어떤 모습으로 손님들을 맞이할지, 나 자신도 궁금합니다.

그때까지 달마도 그리기에 정진할 것입니다.

 

- 본인이 쓴 <오마이뉴스> 기사 일부에서 발췌 -

 

당초의 글에서는, '나 자신도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 '나 자신도 궁금합니다.'로 수정하였습니다.

글쓴이로서는 부사 '무척이나'을 넣음으로서 뒤에 나오는 '궁금합니다'를 더욱 강조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글쓰기에서는 부사를 빼라고 합니다.

위 지적처럼, 글을 꾸밈으로서 '쓴 것처럼' 느껴지게 만들고, 독자에게 글 쓴 사람의 느낌을 강요하는 것일까요?

그러고 보니 '독자에게 필자의 느낌을 강요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오늘은 글쓰기에 있어 '부사'에 관한 사항을 알아보았습니다.

 

[글쓰기] 부사를 많이 쓰지 마라

/글쓰기 이렇게 하면 된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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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6.02.15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도움이 되는 내용이네요~~ 의미를 전달하는데 도움이 되는군요

  2.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2.15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사를 쓰지 않아야 하는군요
    도움이 됩니다
    노력하도록 해야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6.02.15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문 기사나 사설에도 부사를 많이 쓰더군요.
    그렇다면 전문적으로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닌 일반인이라면 전문가의 말은 참고하여 자유롭게 글을 쓰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행복하세요^^

  4. Favicon of https://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6.02.15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습관적으로 굉장히 많은 수식어구들을 사용하는 편인데
    가끔은 거추장스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덕분에 좋은 내용 배워갑니다^^

  5. 2016.02.15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s://jayhoonie.tistory.com BlogIcon jayhoon 2016.02.15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blog 외적인 부분으로 하는 SNS에서는 일부러 글을 아주 간단하고 유치하게 쓰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제 말을 번역기로 돌리는 외국인 친구들이 많아서 번역기에 잘 들어가도록 문장을 만들어내는 습관이 있습니다. 반대로 blog의 경우는 그냥 글의 볼륨을 크게 하기위해 엄청난 수식어를 넣는편이기는 합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ㅠㅠㅠㅠ

  7. Favicon of https://faithnlovekim05.tistory.com BlogIcon 일그러진 진주 2016.02.16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저만의 뒷이야기를 담은 좋아하는 만화의 팬소설을 쓰는 중인데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8. Favicon of https://junpresident.tistory.com BlogIcon 민주청년 2016.02.19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글쓰기] 좋은 글은 어떻게 써야 하는가


 

[글쓰기] 좋은 글은 어떻게 써야 하는가

 

글을 쓴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글쓰기에는 시, 소설, 수필 등 문학적인 장르에서 칼럼, 리뷰, 서평, 비평에 이르기까지 실로 다양합니다.

작가나 글쓰기를 직업으로 하는 전문가가 아닌 이상, 글쓰기는 힘든 작업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도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여행후기를 쓴다고 하더라도 생각나는 대로 막 쓰는 것 보다는, 글쓰기의 틀을 어느 정도 갖춘다면 더 좋은 글이 됩니다.

 

인터넷신문인 <오마이뉴스>에 시민기자로 2005년부터 글을 써 오고 있습니다.

주로 '여행'과 '사는이야기'를 주제로, 그 동안 316건(2016년 2월 현재)의 기사를 썼습니다.

기사를 송고하기 전, 쓴 글을 다시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는데, 그때도 수정해야 할 부분을 발견합니다.

기사의 흐름이 매끄럽지 못하다든지, 중복된 단어를 발견한다든지, 어법이 잘못됐다든지 등 여러 요인이 있습니다.

글을 고쳐 쓰고, 다시 확인하고, 송고를 하면, 편집부의 검토를 거쳐 비로소 기사로서 빛을 발합니다.

 

글쓰기 전문가가 아니면서 각 분야에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글쓰기'에 대해 고민하지 않은 사람도 드물 것입니다.

글쓰기 관련 책도 구입하여 공부도 많이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열 권 정도의 '글쓰기' 관련 책도 구입하여 공부도 했지만, 머리에 남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최근 두 권의 책을 구입하여 읽었습니다.

『서평 글쓰기 특강』, 김민영·황선애 지음, 북바이북, 2015년과 『잘못된 문장부터 고쳐라』, 박찬영 지음, 리베르, 2015년 발행한 두 권이 책입니다.

『서평 글쓰기 특강』은 '생각 정리의 기술'을, 『잘못된 문장부터 고쳐라』는 '글쓰기 달인이 되려면'이라는 부제를 달았습니다.

나름대로 읽어 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글을 써 오면서 그 동안의 지켜왔던 법칙이 있다면 크게 몇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① 한 문장에서 중복된 단어를 쓰지 마라.

② 한 문장은 60자를 넘기지 마라.

③ 글을 (소리 내어) 읽고 막히는 데가 있는지, 매끄럽게 넘어가지 않는 부분이 없는지, 살펴라.

④ 다 쓴 글을 하루 정도 묵히고 다시 읽어봐라.

 

이상 네 가지 정도로 기준을 정해놓고 글을 써 오고 있습니다만, 그리 간단한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글쓰기 관련 책에서는 한결같이 주문하는 것이, "많이 읽고 많이 쓰라"는 것입니다.

오늘은 여기에서 끝을 맺고 다음에는 '부사를 쓰지 마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글쓰기] 좋은 글은 어떻게 써야 하는가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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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6.02.11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부지런히 읽고 공부하고 그래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2.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2.11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쓴다는게 여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유시민 전 장관의 최근 글 쓰기에 대한 글을 보면 쉽게 이해할수
    있더군요

  3. Favicon of https://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6.02.11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역시 가장 기본은 진실된 글이어야 하겠죠?
    ^^*

  4. Favicon of http://bmking2015.tistory.com BlogIcon 뉴론♥ 2016.02.11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많이 읽고 이런저런 정보 이야기들을 통해서 많이 포스팅하는게
    좋을거 같군요

  5. Favicon of https://zachenet.tistory.com BlogIcon 자취in 2016.02.11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노력이 무척 많이 필요하단 생각이 들어요

  6.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6.02.11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단히 노력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7. Favicon of https://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6.02.11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말 많이 고민하는 부분들 중 하나입니다. 매끄럽고 조리있게 글을 쓴다는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간략하게 적어놓으신 글에서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8. 2016.02.11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6.02.11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지않은 글쓰기지만
    좋은 법칙 잘알고 갑니다. ^^

  10. Favicon of https://faithnlovekim05.tistory.com BlogIcon 일그러진 진주 2016.02.12 0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문장을 많이 그리고 자주 접해야 좋은 글이 나오기 마련이지요. 참고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1.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6.02.12 0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12.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6.02.12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그동안 시민 기자로서 정맣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시는 군요..
    아무리 간단한 기사 한줄을 쓸때라도 정말 그사람의 혼이 들어가 있는 내용이
    되어야 할것 같더군요,,,
    역시 글쓰기 법칙은 아주 훌륭한 생각인것 같구요..
    앞으로도 더 좋은 기사 많이 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글쓰기]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서 300개의 기사를 올렸습니다/사는이야기

 

 

[글쓰기]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서 300개의 기사를 올렸습니다/사는이야기

 

지난 2005년 인터넷언론인 <오마이뉴스>에 시민기자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관광거제' 홍보를 위한 기사를 쓰기 위해서였죠.

첫 기사인 '거제도 황제의 길을 아십니까?'라는 기사 송고 후, '버금'기사에 등극(?) 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관광거제를 홍보함에 있어 자긍심은 물론, 첫 기사가 정식기사로 채택되는 희열을 맛보았습니다.

그것도 <오마이뉴스> 메인 화면에 기사가 오르면서요.

 

<오마이뉴스> 첫 기사 바로가기

 

<오마이뉴스> 기사는 5등급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기사채택이 되지 않는 생나무부터, 최하 등급인 잉걸기사, 버금기사, 으뜸기사 그리고 메인 최상단에 배치되는 오름기사로 구분됩니다.

그 동안 여행기사와 사는이야기를 중심으로 기사를 써 왔습니다.

다른 분야는 전공분야가 아니라 아직 글쓰기를 할 수 없는 능력 밖으로, 퇴직 후에는 본격적으로 해 보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지난 6월 27일자로, 300개의 기사쓰기를 달성했습니다.

 

연도별로 보면, 기사를 쓰기 시작한 첫 해인 2005년도 9개, 2006년 14개, 2007년 16개, 2008년 23개, 2009년 12개, 2010년 19개, 2011년 52개, 2012년 63개, 2013년 48개, 2014년 18개 그리고 올해 2015년 26개의 기사를 썼습니다.

 

기사등급별로 보면, 잉걸기사 108개, 버금기사 183개, 으뜸기사 3개 그리고 메인 최상단에 배치되는 오름기사가 6개가 됩니다.

 

그래도 굳이 표현을 빌리면 기사 중간 등급인 버금기사가 61%를 차지하는 것을 위안으로 삼고 있습니다.

 

아직도 글쓰기는 참으로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독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끄는 이슈를 찾아야 하고, 논리전개는 물론, 이야기를 재미있게 꾸려 나가는 실력이 있어야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 하나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글쓰기를 잘 할 수 있느냐"고 말입니다.

과연 정답이 있을까요?

 

최근 글쓰기에 관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물론 참고가 될 만한 책은 많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이런 책으로 공부해서 글을 쓴다고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요?

일정부분 도움은 되겠지만, '당연히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글쓰기는 꾸준하게 쓰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오마이뉴스>에서는 기사 1000개를 쓰면 기자의 이름이 '명예의 전당'에 올라가는 영광을 얻을 수 있습니다.

2005년 기사를 쓰고 난 후부터 올해로 11년차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11년 동안 300개의 기사를 썼는데, 언제 1000개의 기사를 쓰서 '명예의 전당'에 오를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럼에도 한 번 도전해 보려 합니다.

아마 퇴직하면 지금보다는 많은 시간 때문에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오마이뉴스>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그날까지 열심히 글쓰기에 도전할 것입니다.

퇴직 후 소일거리 없어 하는 것 보다 '글쓰기'는 그 무엇보다도 더 중요한 직업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글쓰기]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서 300개의 기사를 올렸습니다/사는이야기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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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5.06.29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세요~ 응원을 보냅니다.

  2. Favicon of https://t-a-s.tistory.com BlogIcon 뷸꽃남자+ 2015.06.29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렇게 열심히 하는건 정말 보기 좋죠

  3. Favicon of https://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06.29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단합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4.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6.29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시네요^^

  5. Favicon of https://sjinub15.tistory.com BlogIcon misoyou 2015.06.29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정말 대단하시네요
    멋집니다 ^^

  6. Favicon of https://hym9981.tistory.com BlogIcon 마니7373 2015.06.29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히 고생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쓰기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사실 내용 보고 깜짝 놀라고 갑니다^^

  7. Favicon of https://kbank.tistory.com BlogIcon 행복생활 2015.06.29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시네요 ^^
    항상 응원을 보냅니다~

  8. Favicon of https://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6.29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0개도 정말...대단합니다
    앞으로도 쭉~응원합니다^^

  9.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5.06.2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지 않고 계속 글을 쓴다는 것은 그만큼 열정이 살아 있다는 증거?일 겁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10. Favicon of https://sunni32.tistory.com BlogIcon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6.29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시네요 ㅎ
    멋집니다

  11.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2015.06.29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300개라니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
    응원할게요 !!

  12. Favicon of https://me2days.tistory.com BlogIcon 프리뷰 2015.06.29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시네요. 1000개 꼭 채우시길 바랍니다^^

  13. Favicon of https://su1624.tistory.com BlogIcon 도느로 2015.06.29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방면으로 열심히 활동을 하고계시군요..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오래 좋은 기사를 많이 만들어주세요 ^^
    뒤에서 응원합니다.

  14. Favicon of http://magicsystem.co.kr BlogIcon 이남희 2015.07.16 0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0개의 기사라 대단하시네요.
    그동안 적잖은 원고료도 받으셨겠네요.

    저도 한 20개 기사 쓰고 한10만원 정도 원고료가 적립되어있습니다.
    정년때 까지 원고써 가지고 그돈으로 세계일주 떠날려고요.

    오늘 오마이뉴스에 관한 포스팅을 하나 블로그에 올렸는데...
    자꾸 변질되어 가는 오마이뉴스글 보면서 안타까움을 금치 못합니다.

    언제 거제도 가면 얼굴한번 뵈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5.07.16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꾸준히 열심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마이기사 검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15. 콜땡 2018.04.11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일을 하시네요. 저도 오마이뉴스시민기자에 관심이 많습니다 기사쓰는 법을 배우고픈데 지방이라 교육이 없다네요

 

2013년 '죽풍'의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결산

/블로그 방문자 수 늘리기 참고할 만한 이야기

 

네이버 '오픈캐스트' 메인에 올랐던 기사.

 

2013년 '죽풍'의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결산

/블로그 방문자 수 늘리기 참고할 만한 이야기

 

 

2013년도를 결산하는 차원에서 '죽풍'의 블로그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를 돌아 봅니다.

 

죽풍이 운영하는 블로그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는 2011년 6월 10일 개설하였으며,

7월 11일부터 공개 발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블로그 개설 이전, 인터넷언론인 <오마이뉴스>에 글을 기고해 왔습니다.

2005년 7월부터 주로 업무로 인한 여행지 소개와 사는이야기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기사가 늘어날수록 글과 사진을 버려둘 수 없어 어떻게 보관하고 관리할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해 낸 것이 블로그였습니다.

 

블로그를 해 보겠다는 결심은 섰는데, 과연 어떤 블로그를 해야할지 또 다른 고민이 생겼습니다.

'다음', '네이버' 블로그를 생각했지만, 여러 군데 정보와 책을 통해 '티스토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설치형 블로그였죠.

그런데 티스토리를 하려다 보니, 아시다시피 초청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러 번의 인터넷 검색을 통해 '김천령의 바람흔적'블로거로부터 초청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김천령의 바람흔적' 블로그 역시 <오마이뉴스>에서 활동하는 시민기자 분이셨습니다.

초청장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였지만, 여러 가지 극심한(?) 애로를 겪어야만 했습니다.

글과 사진 올리는 법도 잘 몰랐고, 블로그 관리하기도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개설 이후 초창기에는 <오마이뉴스>에 송고한 제 기사를 올렸습니다.

물론, <오마이뉴스>에 허락을 받았으며, <오마이뉴스>는 본인이 작성한 기사는 '타 매체'에 송고할 권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2011년 6월 10일부터 7월 11일까지 약 260여 건의 기사를 옮기는 과정도 만만찮았습니다.

힘들게 작업을 마치고 난 이후, 본격적인 글쓰기를 통해 블로그를 운영하였습니다.

 

<오마이뉴스> 메인 '오름'에 올랐던, '국도 14호선, 동백꽃 불길이 활활' 기사.

 

막상 글을 올리면서 또 다른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 방문자가 늘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처음이다 싶어 그럴까 스스로 위로했는데, 날이 지나도 좀처럼 방문자는 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내가 방문자 때문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아니잖아", "차츰 조금씩 늘어나겠지"라며 긍정적인 생각으로 노력했습니다.

아래 표에 나와 있듯이, 2011년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 동안 1일 평균방문자는 채 100여 명 남짓 되었습니다.

그리고 11월부터 300~400명으로 늘어나기 시작하더군요.

이때부터 희망을 가지기 시작했고, 더욱 부지런한 포스팅을 위해 노력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듬해인 2012년도는 총 310,537명으로, 1일 850명이 제 블로그를 찾았습니다.

이어 3년째인 2013년도에는 571,192명으로, 1일 평균 1,564명이 방문하여 무려 2배 가까이 증가하게 됩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 "글과 사진을 어떻게 보관할까"라는 생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방문자는 크게 염두에 두지 않았으며,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솔직히 고백하자면, 방문자가 무척이나 신경 쓰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오늘에 이르렀고, 지금은 2012년 말 기준 1일 평균 방문자는 2천 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저 보다 많은 방문자 블로거들에게는 말씀드리기가 송구스럽군요. ^^-^^)

 

☞ 2천 명이 넘어서는 사정에 대해서 다음 기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블로그 방문자를 통한 세상을 들여다 봅니다.

 

하루 방문자가 제일 적은 날은 13명(2011년 7월 31일)이었으며,

폭탄(?)을 맞은 날은 40,034명(2013년 12월 17일)이었습니다.

이 날은 네이버 메인 <오픈캐스트>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드는 것은 네이버 방문자는 6만 명 정도로 나오는데, 다음과 차이를 나는 이유를 알 수가 없군요.

 

이제 글을 마치면서, 죽풍이 운영하는 '나만의 대원칙'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것은 '하루 1포스팅'이라는 굳은 신념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새벽기도하며 수행하는 스님과 같이 말입니다.

지난 2년 6개월 동안, " 하루도 빠짐"없이 포스팅을 해 왔습니다.

다만, 올해 1월과 6월 각각 1건씩 빠져 있는데, 그것은 관리 잘못으로 삭제됐기 때문입니다.

(저의 페이스북에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글을 올리는 것은, "스님이 3천배 하는 것과 같은 심정"으로 한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은 모두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1건의 포스팅을 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알찬 블로그 운영으로 여러분 자신만의 성취감을 이루었으면 합니다.

 

올 한 해 마지막 날 뜻 깊게 보내시기 바라면서,

2014년 새해에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긴 글 읽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011년도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37,1112 

1,288 

2,583 

3,072 

3,393 

11,574 

15,202 

 218

(1일 평균)

 64

83 

102 

109 

385 

490 

 

◆ 2012년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310,537 

10,416 

21,988 

20,127 

20,188 

23,720 

17,979 

30,574 

35,942 

29,456 

43,148 

27,056 

29,943 

850

(1일 평균)

336 

758 

649 

672 

765 

599 

986 

1,159 

981 

1,391 

901 

965 

 

◆ 2013년도

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577,234 

29,246 

26,953 

36,536 

38,584 

41,981 

42,495 

55,592 

57,247 

42,994 

65,818 

49,160 

90,628 

1,581

(1일 평균) 

943 

962 

1,178 

1,286 

1,354 

1,416 

1,793 

1,846 

1,433 

2,123 

1,585 

2,923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약력

. 개   설   일 : 2011. 6. 10

. 공개발행일 : 2011. 7. 11

. 등록 글 수 : 1,077개

. 발행 글 수 : 940개

. 총 방문자 : 924,883명[1일 최저 13명(2011. 7. 31)/ 1일 최고 40,034명(2013. 12. 17)]

. 1일 평균 방문자 : 1,564명(2012년도), 850명(2011년도), 218명(2011년도)

. 다음뷰 랭킹 : 국내여행 64위, 전체 920위(2013년 12월 31일 현재)

. 오마이뉴스 기고 : 258개('05/8개, '06/14, '07/16, '08/16, '09/12, '10/17, '11/52, '12/73, '13/50)

. 2012년 행정안전부 블로그 명예기자단/ 2013년 경상남도 명예기자단(경남이야기) 참여

 

 

 

 

2013년 '죽풍'의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결산

/블로그 방문자 수 늘리기 참고할 만한 이야기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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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12.31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시고 대단하세요^^
    좋은 블로깅 팁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3.12.31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3.12.31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대단하셔요 ㅎㅎ
    멋진 하루를 보내세요~~

  5. Favicon of https://nimpopoyes.tistory.com BlogIcon 톡톡 정보 2013.12.31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0^
    얼마남지 않은 2013년!! 편안한 마무리 되시고
    소망하는 모든 것들을 다 이루는 2014년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6. Favicon of https://aazz.tistory.com BlogIcon [블루오션] 2013.12.31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배워 가네요 ^^

  7.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13.12.31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열심히 노력하셨기에 좋은 결과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저도 그래야 하는데 말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8.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12.31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더욱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9. Favicon of https://ajatrend.tistory.com BlogIcon by아자 2013.12.31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메인까지+_+ 멋지세요
    2014년에도 파이팅입니다.

  10.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3.12.31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동안 블로그 활동을 열심히 하셨네요...죽풍님!
    하루에 한건의 블로그 활동하기란 정말 사찰에서 3천배의 고통을 감내하는 비유와 같을 것 같습니다..
    금년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더 좋은 블로그 활동 기대해 봅니다...

  11. Favicon of http://okol2.tistory.com BlogIcon 찡찡이와 쭈쭈뽕 2013.12.31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년의 마지막 날이네용 ^^
    시원섭섭한마음이 드는건 왜일까요 ㅋ
    2014년도 활기찬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 ^^

  12. Favicon of https://moldone.tistory.com BlogIcon 청결원 2013.12.31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의 큰 도움이 되네요

  13. Favicon of https://hym9981.tistory.com BlogIcon 마니7373 2013.12.31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동안 고생하신 보람이 느껴집니다.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소망하신 모든 일에서 좋은 일 기대합니다~

  14. Favicon of https://cnmjt.tistory.com BlogIcon 힐링앤건강 2013.12.31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15. Favicon of https://moimoihair.tistory.com BlogIcon MINi99 2013.12.31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십니다. 좋은 글과 사진 정말 잘보고 있답니다^^

  16. Favicon of https://withdragon.tistory.com BlogIcon 도도한 피터팬 2013.12.31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년에도 수고해주시고 행복하세요~

  17. Favicon of https://kimstreasure.tistory.com BlogIcon Zoom-in 2013.12.31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8.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3.12.3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정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내년에도 좋은글 기대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9.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3.12.31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결실이 드러나고 있는것 같습니다.
    갑오년 밝은 태양을 희망차게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_^

  20. Favicon of https://redcrowlife.tistory.com BlogIcon 이른점심 2013.12.31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풍님! 감동입니다!!!!! 연재글 빨리 읽고 싶어지네요~!
    이제 얼마남지 2013년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21. Favicon of https://ptnet.tistory.com BlogIcon 진율 2013.12.31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해도 꾸준하게 운영하셨네요~!
    새해에도 더 발전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