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에 해당되는 글 71건

  1. 2019.10.09 [야생화] 10월에 피는 야생화, 구절초 by 죽풍 (1)
  2. 2019.10.04 [야생화] 9월에 피는 야생화 섬쑥부쟁이, 울릉도 취나물로 불리는 섬쑥부쟁이 꽃말 그리움, 인내 by 죽풍 (1)
  3. 2019.08.10 [행복찾기] 송엽국 꽃말은 나태, 태만으로 꽃을 보며 드는 생각, ‘권불십년 화무십일홍’ by 죽풍 (2)
  4. 2019.07.27 [야생화] 7월에 피는 야생화 비비추 꽃말은 좋은 소식, 신비로운 사람, 하늘이 내린 인연 by 죽풍 (1)
  5. 2019.07.24 [야생화] 7월에 피는 야생화 금낭화, 금낭화 꽃말은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by 죽풍 (2)
  6. 2019.07.12 [야생화] 7월에 피는 야생화 원추리 꽃말 기다리는 마음, 하루만의 아름다움 by 죽풍 (3)
  7. 2019.05.10 [행복찾기] 매년 야생화가 하나씩 더해지는 죽풍원에서 풍성한 봄을 느낍니다/행복찾기프로젝트연구소 죽풍원에 핀 야생화 by 죽풍 (1)
  8. 2019.03.13 [냉이 효능] 하우스에 자란 냉이나물, 냉이 효능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건강식품으로 알려진 야생화 냉이나물, 인삼보다 더 명약으로 알려진 냉이/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by 죽풍 (3)
  9. 2019.02.16 [야생화] 노란 산수유꽃이 피는 그날을 기다려본다/산수유꽃 꽃말은 지속, 불변/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by 죽풍 (3)
  10. 2018.07.14 [야생화] 한 여름 무더위를 피해 산속 그늘에 핀 산수국/산수국 꽃말은 ‘변하기 쉬운 마음’/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by 죽풍 (1)

[야생화] 10월에 피는 야생화, 구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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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10.10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한창 산과 들에 피고 있는
    구절초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9월에 피는 야생화 섬쑥부쟁이.

울릉도 취나물로 불리는 섬쑥부쟁이 꽃말은 '그리움', '인내'.

집 언덕에 화사하게 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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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10.04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주변에 가을꽃이 제법 많이 피었겠네요.
    행복하세요^^

송엽국에 나비가 찾아들었습니다.

죽풍원 화단 가운데 자리를 차지한 송엽국.

송엽국은 한 달 전부터 피기 시작하여 화려한 전성기를 지나 지금은 하나 둘 꽃을 적게 피우는 시기입니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 했던가요.

하지만 송엽국은 십일 보다는 훨씬 더 오랜 시간 붉은 색을 띠며 주인을 맞이해 줍니다.

송엽국(松葉菊)은 여러해살이로 남아프리카가 원산지입니다.

한자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소나무 잎을 단 국화’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잎 모양은 소나무를 닮았고, 꽃 모양은 국화를 닮았으니, 꽃이 갖는 의미는 기개가 넘칠 듯합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송엽국 꽃말은 ‘나태’, ‘태만’이라고 합니다.

잎 모양이나 꽃모양과는 거리가 너무 먼 송엽국 꽃말입니다.

꽃말을 누가 지었는지 잘못 지어도 한참이나 잘못 지은 것 같습니다.

화단 가운데를 차지한 송엽국에 나비가 찾아듭니다.

이름을 알 수 없는 나비 한 마리는 이 꽃에서 잠시, 저 꽃에서 잠깐 앉았다가, 또 다른 꽃을 찾아 날아갑니다.

꽃을 찾아드는 바람둥이 나비일까요.

한 자리에 오래 머물지 못하는 습성이 있나봅니다.

송엽국은 사철채송화라고도 부릅니다.

잎 모양이나 무리지어 피는 모습이 채송화를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죽풍원 정원에는 여러 종류의 꽃이 화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야생화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계절마다 피는 꽃들과 대화를 나눕니다.

시상이 떠오를 때면 자작시도 지어봅니다만 남들 앞에 내 놓기는 약간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인이 아니기에 남들 눈치는 볼 필요는 없습니다.

내년쯤 시집 한 권을 내어볼까 하는데, 그때까지 자작시 편수가 채워질지 모를 일입니다.

이제 서서히 시들기 시작하는 송엽국.

‘화무십일홍’이라는 말보다는 더 오래 가는 꽃이지만, 영원히 붉은 자태의 아름다움은 언제까지 이어지지는 않겠지요.

‘화무십일홍’과 같이 쓰는 사자성어가 ‘권불십년(權不十年)’이란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높은 권력이지만 십 년을 가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어찌 보면 세상사 보잘 것 없는 인생이요, 삶입니다.

그리 튕길 일도 아니요, 그리 권세를 부릴 일이 아닌, 언젠가는 사라지는 물거품과도 같은 인생입니다.

‘권불십년(權不十年)이요,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입니다.

그 누구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말입니다.

[행복찾기] 송엽국 꽃말은 나태, 태만으로 꽃을 보며 드는 생각, ‘권불십년 화무십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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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8.11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은 예쁜데 꽃말은 별로네요.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9.08.12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인 등단하셔도 무방하지 싶습니다.^^

7월에 피는 야생화 비비추. 비비추꽃말은 하늘이 내린 인연이라고 합니다.

 

7월에 피는 야생화 비비추입니다.

비비추 꽃말은 좋은 소식, 신비로운 사람, 하늘이 내린 인연이라고 합니다.

 

비비추꽃을 보며 좋은 소식을 기다려봅니다.

비비추꽃을 보며 신비로운 사람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비비추꽃으로 하늘이 내린 인연을 맺고 싶습니다.

 

[야생화] 7월에 피는 야생화 비비추 꽃말은 좋은 소식, 신비로운 사람, 하늘이 내린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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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28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말처럼 소중한 인연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2019년 7월 16일에 촬영한 금낭화. 금낭화 꽃말은 '당신을 따르겠습니다'입니다.

‘당신을 따르겠습니다’라는 꽃말을 가진 금낭화.

금낭화는 4월말에서 5월까지 피는 야생화로, 6월 이후에는 좀처럼 보기 드물게 피는 특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 여름 더위가 푹푹 찌는 7월 중순에도 꽃을 피웠습니다.

지난 3월, 이웃에서 얻어와 포기 채로 이식해 놓은 금낭화가 새롭게 뿌리를 내리고 입이 돋아나 꽃을 피우게 된 것입니다.

금낭화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 중의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꽃 순위를 꼽는다면, 1위 금낭화, 2위는 석산이라는 이름을 가진 꽃무릇, 3위는 매발톱입니다.

금낭화는 4~5월에 피는 꽃으로 꽃말은 ‘당신을 따르겠습니다’입니다.

9월 중순경에 피는 꽃무릇은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졌습니다.

4~5월에 피는 매발톱 꽃말은 ‘버림받은 애인’이라 부릅니다.

내가 좋아하는 꽃 모두 ‘사랑’과 관련한 야생화들입니다.

금낭화는 ‘며느리주머니’라는 다른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옛날 여인들이 치마 속에 달고 다니던 비단으로 수를 놓아 만들었던 복주머니를 닮았다하여 부르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금낭화를 자세히 보면 꽃이 땅을 향해 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꽃이 고개를 숙인 모습에서 사람들은 순종과 겸손을 나타낸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금낭화 꽃말처럼 당신(나)을 따르며 사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년 7월 16일에 촬영한 죽풍원에 핀 금낭화입니다.

[야생화] 7월에 피는 야생화 금낭화, 금낭화 꽃말은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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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07.2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아름다운 금낭화가 죽풍님의
    새 식구로 자리를 잡았군요..
    7월에 만나는 금낭화는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25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회지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예쁜 야생화입니다.
    행복하세요^^

죽풍원에 핀 야생화 원추리. 원추리꽃말은 기다리는 마음, 하루만의 아름입니다.

참 좋아하는 야생화, 원추리꽃입니다.

7월에 피는 야생화 원추리는 꽃말이 '기다리는 마음', '하루만의 아름'이라고 합니다.

누굴 기다리며 하늘을 보며 꽃잎을 벌렸을까요?

하루만의 아름다움이라기엔 너무나 아름다운 원추리꽃입니다.

죽풍원에 핀 야생화, 원추리꽃입니다.

[야생화] 7월에 피는 야생화 원추리 꽃말 기다리는 마음, 하루만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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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oldone.tistory.com BlogIcon 청결원 2019.07.13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diy10004.tistory.com BlogIcon 다이천사 2019.07.13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는 마음
    참 매력적인 꽃말이네요^^

  3.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15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풍원을 지키는 수문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네요.
    행복하세요^^

 

죽풍원 정원에 핀 잣나무 꽃.

온갖 꽃이 피는 봄이 한창입니다.

또, 5월이면 소나무 꽃이라 불리는 송홧가루가 하늘과 땅을 뒤덮어 버리면서 불편을 감수해야만 합니다.

미세먼지에 송홧가루까지 더한 봄이 그저 빨리 지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그럼에도 봄은 생명의 계절이요, 희망의 계절입니다.

 

죽풍원 정원에 핀 잣나무 꽃.

행복찾기프로젝트연구소가 있는 죽풍원.

죽풍원 정원에 갖가지 꽃이 피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꽃과의 대화를 나누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하고, 저녁이면 일을 마치면서 꽃과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나를 반겨주는 꽃이 있어 즐겁고 행복할 따름입니다.

 

죽풍원 정원에 핀 수레국화.

시골 5일장에 나가보면 봄에 피는 야생화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야생화는 포트 하나에 2000원부터 몇 만 원까지 종류별로 가격도 천차만별입니다.

한꺼번에 많은 종류를 구입하기 어려워 매년 조금씩 불려나가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야생화가 하나씩 더해지는 정원은 풍성한 봄을 선사합니다.

 

죽풍원 정원에 핀 비비추.
호랑가시나무 꽃.
매발톱 꽃.

죽풍원에 식재된 나무와 꽃에서 핀 아름다운 꽃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홍단풍나무 꽃.
능수매에서 열린 매실.
옷나무 꽃.
포도나무 새순.
홍가시나무 꽃.
황금측백나무.

[행복찾기] 매년 야생화가 하나씩 더해지는 죽풍원에서 풍성한 봄을 느낍니다/행복찾기프로젝트연구소 죽풍원에 핀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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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5.11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홧가루는 많이 날려서 아는데, 잣나무꽃은 처음봅니다.
    행복하세요^^

 

[냉이 효능] 하우스에 자란 냉이나물, 냉이 효능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야생화 냉이나물, 인삼보다 더 명약으로 알려진 냉이/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이 야생화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이 야생화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꼭 안개꽃을 닮은 이 꽃의 이름은 냉이입니다.

봄 냉이는 인삼보다도 더 명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추운 겨울을 견뎌낸 냉이는 봄철을 맞아 꽃을 피우고 씨를 맺기 위해 영양분을 최대한 공급하여 자라기 때문입니다.

 

하우스에서 자란 냉이는 먹기에 부드럽습니다.

야생의 냉이와는 크기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그렇다고 하우스에서 인공적으로 재배한 것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자란 냉이라 맛과 영양 면에 있어서는 차이가 전혀 없습니다.

 

 

 

 

 

건강식품으로 좋다는, 냉이 효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1. 냉이는 건강식품으로 몸살이나 감기에 걸렸을 때, 따끈하게 국을 끓여 먹으면 해열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2. 소화기능을 도우는 건위제로도 활용합니다.

3. 약효로는 이질을 치료하며, 눈을 맑게 해 줍니다.

4. 이밖에 냉이 효능은 봄나물로서 춘곤증에 좋다고 합니다.

 

냉이 효능을 알면서 먹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식탁에서 특유의 봄 향기를 맡으며 먹는 밥 한 그릇이 좋습니다.

봄이 한창 시작되는 요즘, 들녘에는 냉이나물이 지천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도시에서 공해에 찌들어 자란 냉이보다, 농촌의 맑은 공기 속에 자란 냉이.

냉이나물 한 접시로 풍성한 봄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냉이 효능] 하우스에 자란 냉이나물, 냉이 효능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야생화 냉이나물, 인삼보다 더 명약으로 알려진 냉이

/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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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9.03.13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이 계절이 왔네요..
    냉이꽃이 예쁩니다.^^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3.13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약이니 뭐니해도 제철음식만한 보약은 없습니다.
    행복하세요^^

  3.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03.14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이도 이렇게 재배를 하는 군요..
    몸철 미각을 즐길수 있는 냉이는
    계절 식품으로서도 짱인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야생화] 노란 산수유꽃이 피는 그날을 기다려본다

/산수유꽃 꽃말은 지속, 불변/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물방울을 달고 있는 봄꽃의 대명사 산수유.

 

봄철 노란색 꽃 중에서 가장 먼저 피는 꽃 산수유.

산수유가 피면 봄이 왔음을 실감한다.

노란 꽃모양이 이쁘기도 하지만 요정이 춤추는 모습을 하고 있다.

작은 꽃이지만 향기까지 뿜어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다.

 

이 세상 모든 만물은 변하지 않는 것이 없다.

불교 용어에서는 제행무상이요, 제법무아라고 한다.

그런데 산수유꽃 꽃말은 지속, 불변이라고 하니 제행무상이나 제법무아와는 정 반대의 개념이다.

인간의 욕심이나 속성은 모든 것이 변하지 않고, 영속되었으면 좋지 않은가 싶다.

하지만 이것은 자연계의 법칙을 벗어나는 것으로 존재하지도 않을 것이다.

 

산수유 피는 계절이 다가온다.

지난해 3월 15일 촬영한 산수유꽃 사진이다.

이제 꼭 한 달 남았다.

노란 산수유꽃이 필 그날을 기다려본다.

 

 

 

 

 

[야생화] 노란 산수유꽃이 피는 그날을 기다려본다

/산수유꽃 꽃말은 지속, 불변

/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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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2.16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알리는 남녘의 산수유 축제가 곧 열리겠군요.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janiceshin86.tistory.com BlogIcon jshin86 2019.02.17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멋지게 잘 담으셨읍니다.

    봄이 기다려 지는 시기이네요.

  3.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9.02.17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수유 꽃필때가 다 되어 가는군요..
    꽃말 알아갑니다.

 

[야생화] 한 여름 무더위를 피해 산속 그늘에 핀 산수국

/산수국 꽃말은 변하기 쉬운 마음’/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산수국 꽃말은 '변하기 쉬운 마음'.

 

한 여름 무더위를 피해 산속 그늘에 핀 산수국.

여행자도 산수국과 그늘에서 한 여름 뜨겁게 달구어진 몸을 식히고 싶다.

오늘만큼 산수국처럼 자유로운 영혼이었으면...

산수국 꽃말은 변하기 쉬운 마음

 

2011. 7. 16. 촬영한 사진이다.

 

 

 

 

 

 

 

 

 

 

[야생화] 한 여름 무더위를 피해 산속 그늘에 핀 산수국

/산수국 꽃말은 변하기 쉬운 마음

/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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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8.07.14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면서 얼핏 봤었는데 사진이지만 가깝게 자세히 보기는 처음입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