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⑩

/대마도숙박 츠타야호텔/이즈하라항/히타카츠항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⑩

/대마도숙박 츠타야호텔/이즈하라항/히타카츠항

 

 

☞ 대마도여행 지난 이야기 - 아래 제목을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① 부산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대마도 히타카츠 항까지

② 미우다해수욕장

③ 대마도맛집(정천학)

④ 한국전망대

⑤ 에보시다케 전망대

⑥ 와타즈미 신사

⑦ 만제키다리(만관교)

대마도온천 윳타리랜드와 대마도맛집(만성각)

⑨ 대마도축제(이즈하라항마쓰리 쓰시마아리랑축제)

 

대마도여행 그 열 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8월 4일 오후 11시.

 

대마도여행에서 우연찮게 만난 축제.

이즈하라항마쓰리 쓰시마아리랑축제 구경을 마치고 이제 숙소인 츠타야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일본 본토나 대마도여행을 한 경험이 있는 여행자라면 일본여행이 어떤지는 잘 아시시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숙소는 한국과 많은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2011년 거제도에서 대마도까지 요트횡단을 마치고 이즈하라에서 숙박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때도 호텔에 잠시 머물렀는데, 우리나라 모텔과는 시설이나 크기에서도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물론 방 크기가 그 호텔의 수준을 말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암튼 크기는 확실히 작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번 여행에 머문 숙소도 이즈하라에서 제법 큰 규모의 호텔에 속하지만, 아주 고급호텔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말씀드리고자 싶은 부분은 호텔의 고급유무가 아니라, 실용적인 면이랄까요.

암튼, 기억에 남는 것은 화장실을 겸비한 욕실의 규모가 꼭 장난감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좋게 해석하자면 그만큼 실용적이랄까요.

 

 

 

 

 

신규 오픈 2013년 여름!!! 디너 메뉴/ 접시우동 : 500엔/ 마파두부 : 500엔/ 새우칠리소스 : 500엔/ 마파가지 : 500엔/ 탕수육 : 500엔/ 닭튀김 : 500엔/ 만두 : 500엔/ 식초닭 : 500엔/ 좋아하는 메뉴 2종과 마실 것(술) 무제한 : 3000엔생맥주, 소주미즈와리, 사케하이, 매실주/ 쓰다야호텔 2층 레스토랑 유명(080-6452-9373)

 

피곤에 절은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 곳은 역시 잠잘 곳이지요.

축제 구경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맥주 한 캔을 마시니 그야말로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상쾌한 기분과 시원한 느낌은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주는 청량제 역할을 해 줍니다.

그렇게 하루의 여정을 마치고 숙소에서 피곤한 몸과 마음을 풀 수 있었습니다.

숙소 내부의 사진을 촬영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군요.

 

(다음날 아침)

 

8월 5일 오전 7시.

아침식사는 간단한 호텔식입니다.

일본식 음식이라는 것이 참으로 간단하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의 상다리 휘어지는 모습과는 너무 대조적인 것을 느낍니다.

(물론, 정도의 차이가 있다는 것은 잘 압니다.)

간단한 아침 식사로 또 다른 하루의 대마도여행 일정이 시작됨을 알립니다.

아침식사를 마치고는 이즈하라 시내 투어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대마도의 숙박업소인 호텔과 아침식사인 호텔식 모습입니다.

 

 

 

 

 

 

 

 

 

 

 

<이어서 이즈하라 거리내 여행이 계속됩니다.>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⑩

/대마도숙박 츠타야호텔/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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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3.08.19 0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의 양이 너무 작은것 아닌가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20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양이 겉으로는 적어 보이지만, 저한테는 꼭 맞은거 같았습니다.
      아침식사를 많이 하지 않는 편이라,,,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s://moldone.tistory.com BlogIcon 청결원 2013.08.19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마도 여행 정보 넘 도움이 되네요

  3. Favicon of https://happysoyi.tistory.com BlogIcon 자전거타는 남자 2013.08.19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마도여행 저도 가보고 싶네요

  4. Favicon of http://infohana.tistory.com BlogIcon 베스트v라인 2013.08.19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마도 여행 가면 참 좋겟네요
    시원할듯..

  5.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3.08.19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8.19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행이 떠나고 싶어지는.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7.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08.19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마도여행을 하게되면 참고해야되겠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

  8.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8.19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곳입니다^^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9.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8.19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회되면 가보고 싶네요.ㅎ
    여행 떠나고 싶군요.ㅎ

  10. Favicon of https://ptnet.tistory.com BlogIcon 진율 2013.08.19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식단이 조졸하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11. Favicon of https://hanwhablog.com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3.08.19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단이 우리나라와 비슷하네요
    무엇보다 칼같이 똑같은 크기로 잘린
    김을 보니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점을 알겠네요
    기회가 되면 한번쯤 방문하고 싶은 대마도입니다!
    아직 남은 무더위 조심하세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20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의 음식맛과 거의 비슷하다는 느낌입니다.
      특히 된장국은 우리나라 씨레기국과 맛이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암튼 그래도 잘 먹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12. Favicon of https://pjsjjanglove.tistory.com BlogIcon 영심이~* 2013.08.20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이 입에 맞는지 궁금하네요..
    그래서 직접 먹어 보고 싶은데... 전 언제쯤 이런 여행을 할 수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20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식 맛이 궁금하실텐데요.
      우리나라 음식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유럽 여행 시 특히 음식으로 고생을 참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일본 여행은 음식 걱정은 별로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⑧

/대마도온천 윳타리랜드와 대마도맛집 만성각/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⑧

/대마도온천 윳타리랜드와 대마도맛집 만성각/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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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부산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대마도 히타카츠 항까지

② 미우다해수욕장

③ 대마도맛집(정천학)

④ 한국전망대

⑤ 에보시다케 전망대

⑥ 와타즈미 신사

⑦ 만제키다리(만관교)

 

대마도여행 그 여덟 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8월 4일 오후 4시 30분.

 

드디어 대마도여행 1일 차 여행지 순서가 끝나가는 시간입니다.

따갑게 내리쬐는 땡볕을 마주하며 여행지를 다니다 보니 발도 아프고 피곤도 몰려옵니다.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주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온천이죠.

만제키다리에서 대마도 해수온천장인 윳타리랜드(미쓰시마마치 게치오쓰 1168-1)로 향했습니다.

 

여행가이드는 해수온천장에서 1시간의 여유를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행 중 다른 여성분이 너무 짧다고 하니 가이드가 하는 말이 재미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때밀이 할 것도 아니고, 1시간이면 충분하다"고.

저는 공중탕에는 잘 가지 않는 편이라, 샤워만 하고 나오는 데는 20분이면 충분했습니다.

참, 온천장에 갈 때 자신의 수건을 가져가지 않으면 별도의 수건 사용료를 내야 합니다.

 

 

 

 

이곳 온천장 주변에는 야외 바비큐장이 있는데,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고기 굽는 냄새가 식욕을 자극합니다.

시간이 넉넉한지라 여기저기 구경도 할 겸 모처럼 자유 시간을 가졌습니다.

배고픔은 더욱 진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30여 분을 기다린 끝에 다시 저녁식사를 위한 식당으로 차는 출발합니다.

 

저녁을 먹을 식당은 이즈하라 거리에 있는 만송각(萬松閣).

메뉴는 돼지고기와 해산물로 이루어진 해물 바비큐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잘 차려진 음식이라도, 아무리 배가 고파도,

저한테는 술이 없는 음식은 그야말로 '무용지물(無用之物)'이요, '그림의 떡'일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같은 시간, 다른 일행도 '소주 없냐"고 여기저기서 소리가 터져 나옵니다.

결국 작은 병에 든 소주 한 병을 주문했습니다.

800엔이라고 합니다.

사실, "한국에서 소주 두어 병 정도는 가져가야지"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비싼 돈 주고 마시는 소주 맛도 여행의 묘미라 생각하니 그리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알콜 맛은 한국 땅 거제도에서 팔리는 '조은데이'와는 또 다른 맛이 납니다.

뭐라 할까요, 그냥 순수 알코올 같은 느낌이랄까요.

암튼 대마도여행 첫날 일정을 마무리하면서 먹는 저녁식사는 모든 피로를 씻어주는 청량제였습니다.

 

 

 

 

 

가이드의 설명에 의하면 대마도는 연간 10만여 명의 여행자가 찾는다고 합니다.

(어떤 인터넷 자료는 7만 5천여 명이라고 하는데, 어느 자료가 정확한지는 확실하지가 않네요.)

이 중 약 90%가 한국인이고, 나머지는 거의 일본인이라고 합니다.

이 식당에도 눈에 띄는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산악회 리본이더군요.

산에 가면 이정표를 가리키는 빨강, 노랑 리본색이 각각의 산악회 이름을 달고 전시돼 있었습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 거리의 불빛이 이국의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내가 사는 거제도에서 구경하지 못하는 또 다른 세상을 맞이한 것입니다.

마침 가이드가 아주 소중한 정보를 하나 건네줍니다.

매년 8월 첫째 주 열리는 이즈하라 아리랑 축제가 오늘 밤 열린다고요.

포만한 배도 식힐 겸 축제장으로 향해 발걸음을 옮겨 봅니다.

 

<대마도여행 계속 이어집니다.>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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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8.17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너무 맛있어보이는군요.ㅎ
    저도 맛보러 가고 싶네요.ㅎ

  2.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8.17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맛있어보이는걸요! ㅎ
    아무쪼록 기분좋은 주말이시길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2013.08.17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저것 종류가 많네요 ^^ 구워먹으면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4.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8.17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언젠가 한번은 꼭!
    너무 맛나보이네요.ㅎ

  5. Favicon of https://hsk0504.tistory.com BlogIcon 한석규 2013.08.17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날이 너무나 덥네요 빨리 더운 날씨가 물러갔으면 좋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s://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3.08.17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지금 배고픈시간인데....넘 맛나보입니다.....^^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7. Favicon of https://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3.08.19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마도 맛집 ㅎㅎ 우리와 똑 같군요 ㅎㅎ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즐거운 월요일 홧팅하세요

  8. Favicon of https://caprio.tistory.com BlogIcon 카푸리오 2013.09.11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 끝내주세요. 일본 음식은 정갈한 게 특징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9. Favicon of https://goodwell.tistory.com BlogIcon goodwell 2013.10.15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새우와 조개구이 참 맛나보여요..
    완존 부럽습니다. ^^

  10. 냥냥이 2013.12.05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대마도 여행 계획중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를 보다가 들리게 되었습니다
    만송각 바베큐 가격이 얼만지 알수 있을까요

  11. Favicon of https://www.impactamin.com BlogIcon 임팩타민 2013.12.09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마도는 가까워서 한번쯤 가보고 싶은데.. ㅠ.ㅠ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⑥

/와타즈미 신사/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⑥

/와타즈미 신사/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 대마도여행 지난 이야기 - 아래 제목을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① 부산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대마도 히타카츠 항까지

② 미우다해수욕장

③ 대마도맛집(정천학)

④ 한국전망대

⑤ 에보시다케 전망대

 

대마도여행 그 여섯 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8월 4일 오후 3시.

에보시다케 전망대 주차장에서 굴곡진 도로를 따라 불과 몇 분 만에 도착한 와타즈미 신사 주차장.

길가에서 삼나무 숲으로 먼저 앞서 들어가는데 가이드가 일행을 불러 세웁니다.

무엇인가 설명할 것이 있나 봅니다.

아니나 다를까 앞에는 인터넷 사진에서 많이 봤던 눈에 익숙한기둥 형태의 문이 하나 서 있습니다.

이 문은 신사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으로 '신의 세계로 들어가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찰로 치면 일주문의 의미를 지닌 것과 마찬가지 뜻일 것입니다.

 

 

조금 걸어가니 우측으로 또 다른 신사의 문이 하나 서 있고, 돌 문 위에는 '화다도미신사'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일본식 발음으로는 '와타즈미신사'라는 뜻입니다.

우측 기둥에는 '평성7년1월길일건립'이라고 표기돼 있는데, 평성7년은 1995년에 해당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둥글게 생긴 바위에 '풍옥희지분묘'라는 한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풍옥희는 일본식 발음으로 토요타마 히메(풍옥희, 豊玉姬)로, 일본 초대천황 신무(神武)의 할머니라고 합니다.

돌로 조각된 기다란 상에는 철 그릇에 동전이 놓여 있습니다.

 

 

 

곧 와타즈미 신사에 도착했습니다.

신사는 우리나라의 절과는 다른 의미를 가진 종교적인 공간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신사가 어떤 의미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기 위해 네이버 백과사전을 보니 이렇습니다.

 

신사는 일본의 신도(神道) 신앙에 의거해서 신들을 제사지내기 위해서 세워진 건물, 또는 시설을 총칭해서 말합니다.

신사는 신이 진좌하는 본전, 신을 예배하고 각종 의례를 행하는 배전(拜殿), 본전·배전 등을 둘러싼 서원(瑞垣), 신역에 대한 문에 상당하는 조거(鳥居) 등으로 이루어 져 있습니다.

그 외에 신보를 두는 보전(寶殿), 참배자가 심신을 정결히 하기 위한 수수사(手水舍), 신에게 봉납하는 신락을 연주하는 신락전, 신관의 집무를 위한 사무소, 신원(神苑) 등 여러가지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와타즈미 신사

 

와타즈미 신사는 「엔기식」신명장에 기재되어 있는 와타즈미 신사로 간주되는 유서 깊은 신사이다. 그 건물은 광대하고 깊은 원시림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경내 전체의 경관은 큰 규모의 조엽수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원시림뿐만 아니라, 북방계, 대륙계 혹은 고지성식물이 해안 주변에 혼성되어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다양한 식물생태가 모여 있는 숲에는 계류의 수원과 풍부한 종류의 조류가 많습니다.(1976년 나가사키현 천연기념물로 지정)

 

또 다른 안내는 이렇게 기록해 놓았습니다.

 

와타즈미 신사는 히코호호데미 노미코토와 토요타마히메 노미코토를 기리는 해궁으로 바다신 신산 중에서 가장 유서 깊은 신사로 예로부터 용궁전설이 전해집니다. 본전 정면의 5개의 문 중 2개는 바다 속에 세워져 있어 밀물과 썰물에 따라 그 모습이 변하여 먼 옛날 신화시대를 연상할 수 있는 신비로운 풍경이 펼쳐집니다.

 

 

 

 

 

 

 

와타즈미 신사 본전 앞으로 5개의 조거(문)가 설치돼 있는데, 이 중 2개는 바다에 설치돼 있습니다.

 

참배자가 심신을 정결히 하기 위한 '수수사'에 관한 가이드의 설명이 이어집니다.

수수사란 '물로서 손을 깨끗이 씻는 건물(집)'이라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수수사에는 기다란 손잡이에 물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달린 용기가 몇 개 놓여 져 있습니다.

이 용기로 많은 사람들이 물을 마시게 되면 위생상 문제로 더러워 질 수 있기 때문에,

먼저 물 한 컵을 떠서 왼손을 씻고, 다음에는 왼손으로 용기를 사용하여 오른쪽 손을 씻는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는 씻은 손에 물을 고이게 하여 자신이 마신다고 합니다.

그러면 용기의 컵에는 사람 입을 대지 않고도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참으로 위생적이다 싶고, 어떤 면에서 보면 신사에서 참배하는 경건한 마음가짐을 가진다고 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신사의 본전 안으로는 들어 갈 수가 없어 밖에서만 구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신사 마당에는 종이에 소원을 적어 매달아 놓았습니다.

경내를 둘러보고 바다에 서 있는 조거(신역에 대한 문에 해당하는 건축물)로 향했습니다.

바다물이 빠져 가까이에 갈 수 있었으며, 곧 이어 밀물시간이라 바다물이 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일본사람이 아니어서 그런지 우리나라 절에서 느끼는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는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일본의 문화를 조금 알아 간다는 차원에서의 와타즈미 신사 방문이었습니다.

 

 

 

 

 

<대마도여행 다음으로 계속됩니다.>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⑥

/와타즈미 신사/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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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3.08.15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마도 여행기이네요^^
    아직 가보질 않아서 궁금한게 많은 여행지랍니다^^

  2.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2013.08.15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랑 한번 다녀오고 싶은곳인데요 ^^ 좋은곳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

  3.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8.15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힐링되는 여행이겟어요^^

  4.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8.15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것 같아요^^

  5. Favicon of https://orthoclinic.tistory.com BlogIcon 교정은워싱턴치과 2013.08.19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가 또다시 시작 되었네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⑤

에보시다케 전망대 가는 길/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에보시다케 전망대에서 본 아소만 풍경.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⑤

에보시다케 전망대 가는 길/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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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부산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대마도 히타카츠항까지

② 미우다해수욕장

③ 대마도맛집(정천학)

④ 한국전망대

 

대마도여행 그 다섯 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8월 4일 오후 1시.

한국전망대에서 20여 분 주변풍경을 감상하고 버스에 올라 다음 목적지로 향합니다.

이번에 갈 곳은 대마도 아소만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에보시다케 전망대'입니다.

이제 한 시간 반 정도를 달려야 한다고 합니다.

모처럼 그래도 장시간(?) 버스를 타고 편안하게 차창밖 구경을 한다는 것이 위안입니다.

사실 여행이라는 것이 참으로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오직하면 '집 나오면 개고생'이라는 말이 있을까 싶습니다.

 

 

 

 

 

 

 

한국 전망대에서 에보시다케 전망대로 가는 길 주변 풍경입니다.

 

에어컨을 켰지만 적정온도 설정으로 시원함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편하게 마음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가이드에 의하면 호텔도, 식당도, 차량 내부도 적정온도를 유지한다는 일본 사람들만의 고집(?)이 있다고 합니다.

불평이나 불만을 가져봐야 별 도리가 없다는 생각에 묵묵히 수행한다는 생각으로 참을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차창 밖으로 보는 풍경은 도로 좌우 주변으로 온통 푸른 산림입니다.

대마도의 임야는 주로 삼나무, 구실잣나무, 조록나무 등 원시림 형태로 보존되고 있다는 점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특히 와니우라의 이팝나무는 유명하다고 합니다.

대만과 중국에서 주로 볼 수 있는 대륙계 식물이며 국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5월 상순이면 가미쓰시마마치와 와니우라에서는 3000그루가 넘는 나무에서,

하얀 꽃이 만발하여 온 산이 꼭 눈이 내린 듯 한 장관을 연출한다고 합니다.

 

 

 

대마도는 경지면적이 부족한 관계로 쌀과 곡류 그리고 채소류를 일본 본토에서 많이 수입한다고 합니다.

버스를 타고 지나는 동안 그래도 몇 필지의 농경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짙은 파란색을 한 벼논도 보이며, 채소를 심은 텃밭도 간혹 눈에 띕니다.

왕복 2차로 좁은 도로는 버스 2대가 지나칠 정도로 폭이 넓은 정도는 아닙니다.

어떤 곳에서는 후진을 하여 넓은 곳에서 교행 할 정도로 폭이 좁은 곳도 있습니다.

실제로 후진하여 지나친 적도 있었습니다.

 

지나는 길목에는 쭉쭉 뻗은 삼나무가 하늘 높이 솟아 있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기 그지없습니다.

목적지까지 가는 중 터널도 10여 개소가 넘는 것만 같았습니다.

어떤 마을을 경유할 때는 길가에 비석이 서 있는 묘도 눈에 띕니다.

기와지붕의 전통적인 형식을 갖춘 집들도 깔끔한 모습입니다.

 

 

 

 

 

 

아소만 풍경.

 

거의 1시간 반을 달려 목적지인 '에보시다케 전망대' 입구에 다다랐습니다.

버스에서 내려 약 5분을 걸어 올라가야 전망대가 있고, 내려올때는 반대편 하산길로 주차장까지 걸어야만 된다고 합니다.

언덕길을 땀을 뻘뻘 흘리며 올랐습니다.

전망대에 오르니 사방팔방으로 확 트인 아소만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올망졸망한 섬들이 바다위에 떠 있는 모습이 다정다감하게 느껴집니다.

전망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금방 내려와야만 했습니다.

 

 

 

 

전망대로 오르는 길(두 번째)과 내려가는 길(세 번째) 그리고 주차장.

 

<다음으로 계속 이어집니다.>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⑤

/에보시다케 전망대 가는 길/이즈하라 항/히타카츠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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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3.08.14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섬의 풍광이 매우 좋군요
    무더위를 잘 극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3.08.14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대마도 구경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연휴 멋지게 시작하세요

  3. Favicon of https://sponis.tistory.com BlogIcon 스폰이즈 2013.08.14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대마도도 여행한 기분이 드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s://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3.08.14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시원시원해 보입니다. 더운 여름인데....잠시나마 눈이 시원해졌네요.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16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을 보고 시원해 짐을 느끼셨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5. Favicon of https://ptnet.tistory.com BlogIcon 진율 2013.08.14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낌이 좋네요~!!
    대마도도 덥겠죠? 시원하게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s://orthoclinic.tistory.com BlogIcon 교정은워싱턴치과 2013.08.14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보고 갑니다. 덥지만 오늘도 파이팅!!

  7.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8.14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풍경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되시길 바래요~

  8.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8.14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9. Favicon of https://o2clinic.tistory.com BlogIcon Healing_life 2013.08.14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대마도군요.. 배타고 갈 수 있는 곳이라니 언제 기회가 되면 한번 저도 방문해 보고 싶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0.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8.14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더운날 건강관리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3)

/대마도맛집/이즈하라항/히타카츠항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3)

/대마도맛집/이즈하라항/히타카츠항

 

☞ 대마도여행 지난 이야기 - 아래 제목을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① 부산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대마도 히타카츠항까지

② 미우다해수욕장(카미쓰시마마치)

 

대마도여행 그 세 번째 이야기 이어집니다.

 

 

8월 4일 오전.

점심시간 전에 미우다해수욕장을 둘러보고 점심을 먹기 위해 식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식당은 히타카츠 항과 인접해 있었으며, 미우다해수욕장과는 버스로 불과 몇 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골목길을 따라 들어가니 기와를 장식한 식당 입구 좌측에 '亭千鶴(정천학)'이라는 세로 간판이 보입니다.

아마 식당 이름 같아 보이는데, 일본어를 모르는 저로서는 일본식 이름을 잘 모르겠더군요.

더위를 먹어 귀찮아서 그랬는지, 가이드한테 물어보는 것도 깜빡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좁은 나무계단을 올라 자리에 앉으니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일행 자리도 식사 할 준비가 다 돼 있었습니다.

메뉴는 쓰시 5개, 우동, 반찬은 단무지 1인당 5조각 그리고 후식으로는 오렌지 1조각.

참, 메뉴가 단출합니다.

 

 

 

 

 

일본사람들은 집(특히 아파트)도 작다는 것은 익히 잘 알고 있으며, 차량 역시도 소형차가 주를 이룹니다.

그간의 일본 여행 경험으로, 음식도 적게 차리는 것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때문에 단출한 메뉴가 그리 별로 놀라울 일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식당 안에 에어컨을 틀었지만 넓은 면적과 많은 사람들로 냉기를 느끼기엔 부족합니다.

거기에다 우동을 끓이는 1회용 버너에서 뿜어 나오는 화력(?)으로, 온 몸은 땀으로 범벅이 된 상황.

그래도 우동 면발이 정말 쫄깃하고 국물 맛이 끝내주는 느낌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밀가루음식을 거의 먹지 않는 편입니다.

이날따라 별로 먹을 것이 없다보니 먹을 수밖에 없었지만요.

그래도 맛은 있었습니다.

 

 

 

가이드에 의하면 반찬을 추가로 주문하면 경비를 더 지불해야 한다더군요.

반찬도 떨어지고 눈치만 보는데, 주인장이 큰 접시에 단무지를 가득 내어주더군요.

당초보다 몇 배나 많은 양입니다.

제가 잘 가는 식당도 반찬을 추가로 부탁하면 당초보다 훨씬 많은 양을 제공하는 것을 경험했는데,

이곳 대마도에 있는 식당도 똑 같은 현상을 목격하니 참 신기하다는 생각입니다.

(당초 먹을 만큼 넉넉하게 주었으면, 하기야 남기는 것 보다 부족한 것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암튼 온 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면서까지 점심을 먹는 것은 전쟁을 치르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래도 일본에서 먹은 첫 음식의 추억이 사라지지는 않을 것만 같습니다.

저희 일행을 안내한 가이드에 의하면, 꼭 이 식당만 찾는다고 하는군요.

맛을 보니 그럴 것만도 하기는 합니다.

 

버스가 주차한 항구 주변으로 가니, 고기잡이 어선이 정박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척의 어선을 보니 눈에 익은 장면이 들어옵니다.

바로 배 가운데 기다란 대를 세워 놓은 삼치 잡이 어선입니다.

이 배는 삼치낚시를 할 때, 배 양쪽으로 대를 늘어뜨려 놓고, 전 속력을 달리면서 삼치를 유인하는 방식입니다.

한국의 삼치낚시 방법과 동일한 방식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는 대나무를 이용하는데, 이곳은 플라스틱 재료로 보이는군요.

 

 

 

허기를 채운 포만감은 버스를 타고 다음 목적지로 향합니다.

 

<계속 이어집니다.>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3)

/대마도맛집/이즈하라항/히타카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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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8.12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8.12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s://oldhotelier.tistory.com BlogIcon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3.08.12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끓여 먹는 방법도 굉장히 색다르네요.ㅎ
    일본, 참 새삼스럽게 여겨지는 요즘입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13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회용 두꺼운 종이로 끓이더군요.
      가스도 딱 1회용이고요.
      참 편리한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s://yjeong1995.tistory.com BlogIcon 우삐삐아 2013.08.12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먹는거 정말 좋아하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ㅎ
    잘보고 가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13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여행 가서 우동 한번 먹어 보시기 바랍니다.
      쫄깃해서 정말 맛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5.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3.08.12 0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마도여행 재미있었겠어요^^

  6.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3.08.12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서 대마도 여행을 많이 떠나는군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7. Favicon of https://happyqueen.tistory.com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8.12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서 대마도로 여행을 많이 가는군요

  8.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8.12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너무 맛있어보이는군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9. Favicon of https://happysoyi.tistory.com BlogIcon 자전거타는 남자 2013.08.12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마도 여행 가보고 싶네요.

  10. Favicon of https://hanwhablog.com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3.08.12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마도 여행을 떠나셨군요
    우리나라 못지 않은 더위가 일본도 진행중이지 않나요?
    이열치열이라는 말이 있듯이 더운날씨에 먹는 우동 한 그릇도
    맛있어 보입니다. 무더운 말복 잘 버티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13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마도 역시 우리나라 못지 않게 무더위가 대단하더군요.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8.12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보여요! ㅎ
    아아~ 저도 여행좀 가고 싶어요 ㅜㅜ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13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동이 쫄깃하게 정말 맛이 있었습니다.
      훌훌 털어버리고 대마도여행을 한번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s://ptnet.tistory.com BlogIcon 진율 2013.08.12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렇게 더운 날씨에는
    여행이 최고겠어요~!
    대마도 한번 가보고 싶어져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13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열치열이라고, 더운데 참아가면서 여행하는 재미도 있더군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13. Favicon of https://june20y.tistory.com BlogIcon 눈깔 사탕 2013.08.12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동 너무 맛있어보이는데요~ ㅎㅎ 그릇 아래로 불인가요?
    더우셨겠지만 그래도 맛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13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동이 참 맛이 있더군요.
      쫄깃쫄깃한 맛을 잊을수가 없군요.
      우동 밑에 가스불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14.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2013.08.12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 우동을 워낙 좋아해서 ㅎㅎ

  15.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8.12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너무 맛있어보이는데요?
    배가 고파오는군요.ㅠ

  16. Favicon of http://kiyomimom.tistory.com BlogIcon 기요미맘 2013.08.13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아 무더운 말복이었네요..ㅋ몸보신은 하셨나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