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많이 분다고 바람의 언덕이라고 이름 지은 바람의 언덕.
거제도 제일의 관광명소요, 가고 싶은 여행지 1순위.
염소가 풀을 뜯는 모습도 한가로워 보여 좋습니다.
원추리꽃 핀 사이로 바라 보이는 섬이 아름답습니다.

바람의 언덕에는 풍차가 있어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등대와 쪽빛 바다가 잘 어울립니다.
통나무 산책로를 따라 걷는 길은 추억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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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성제 2011.07.15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한번도 못가본 곳을 컴에서 볼수있다는것에 행복합니다

    사진을 주신 님게 감사드림니다 남은시간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1.07.17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원한 저의 팬이군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진과 글로서 팬님에게 인사드리겠습니다. 아직도 장마가 끝나지 않고 기분을 착잡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기분으로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 김병원 2011.07.17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우리 부회장은 팔방미남이여...ㅎㅎㅎㅎㅎㅎㅎㅎ
    못하는것 빼고는 다 잘하네..
    우리 거제를 전국으로..전 세계적으로 알리는 일에 같이 노력합시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1.07.18 0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블로그를 개설한지 이제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차근차근 노력해서 더 좋은 블로그를 꾸며 많은 방문자가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