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추가 만삭을 넘겨 꽃을 피웠다. 보통 7월경 꽃을 피우는 비비추가 환경적응을 못했는지, 이제야 출산의 아픔을 겪고 예쁜 꽃을 탄생시켰다. 빗방울을 촉촉이 적신 꽃잎은 영롱한 빛을 내며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7월 12일 핀 비비추
http://bamnwind.tistory.com/150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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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희천 2011.08.19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라색의 비비추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신비로움을 간직한 그리고 고개를 떨구고 있음이여~~~

  2. 박성제 2011.08.19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꽃들의향연 정말 자연의위대함은 어디가끝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