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이 너무 곱고 향도 좋는 장미 한 송이.
품종 개량을 통한 장미의 변신은 어디까지 갈까요.
세상에 이같은 장미를 닮은 여인의 사랑을 받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꿈일까요, 욕심일까요.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