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마리면 거안로 1062에 자리한 카페 '꽃마시다'.
상호에서 알 수 있듯, 이곳은 다양한 종류의 꽃을 재료로 한 꽃차를 판매하는 카페입니다.
평소 이곳을 지나다가 들러 보고 싶었는데, 지인과 함께 가 보게 된 것입니다.
내부는 밝은 조명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분위기를 한층 더 높이게 합니다.

차를 마시며 힐링도 할 수 있지만 꽃차세트도 가격별로 전시돼 있어 구매도 할 수 있습니다.
주문한 꽃차는 형형색색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습니다.
시원한 꽃차의 진한 향기는 코를 자극하여 뇌에 전달돼 엔돌핀이 솟아 넘치는 느낌입니다.
꽃차를 마시는 시간 만큼은 온 몸에 행복이 넘쳐 나는 것만 같습니다.
거창 마리면에 소재한 '꽃마시다' 카페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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