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는 갑장이 보낸 멸치 선물.


며칠 전, 부산 사는 갑장이 먹고 힘내라며 멸치를 선물로 보내 왔습니다.
포장지를 뜯어 보니 은색이 나는 빛깔로 잘 말려진 최상품의 마른 멸치입니다.
최상품의 마른 멸치는 비늘이 벗겨지지 않은 상태로 삶고 말려야 하며, 색깔도 윤기가 나는 은빛을 띤 멸치라야 합니다.
크기도 성냥개비 만큼 되면 먹기에도 좋습니다.
갑장의 당부 대로 잘 먹고 힘내서 농사 일에 전념해야겠습니다.
갑장님~~~
감사히 먹겠습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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