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에 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 있을까?
강아지를 자식같이 키우는 사람은 강아지가 제일 예쁘다고 말한다.
또 다른 이는 자식이 최고라고 말한다.
산이 좋고, 바다가, 강이, 호수가, 통틀어 자연이 가장 아름답고 예쁘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모두가 맞는 말이다.
예쁘다는 것에 무엇이 제일 예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싶다.
사물을 바라보는 사람마다 어떤 관점에서 바라 보느냐에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오늘 만큼은 내게 이 꽃만큼 예쁜 것이 없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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