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및법정기념일'에 해당되는 글 52건

  1. 2019.08.23 [24절기] 더위를 처분한다는 뜻을 가진 처서(處暑), 고추와 사과가 익어가는 계절입니다 by 죽풍 (3)
  2. 2019.04.20 [농사일기] 오늘(20일)은 24절기 중 여섯 번째 절기에 해당하는 곡우(穀雨)/곡우와 관련한 속담/곡우와 관련한 것들, 우전차, 곡우사리, 곡우물/곡우는 청명과 입하사이 든 절기 by 죽풍 (1)
  3. 2018.08.15 [법정기념일] 오늘(15일)은 제73주년 8·15 광복절/청와대, “광복절 특별사면 없을 것"/광복절 노래/2018년 광복절 특별사면/문재인 대통령 광복절 특별사면 by 죽풍 (3)
  4. 2018.06.21 [24절기] 24절기 중 열 번째 절기인 '하지'/하지가 지나면 낮의 길이가 짧아지는 절기/하지 속담/하지 음식 감자와 옥수수 by 죽풍
  5. 2017.08.23 [24절기] 오늘은 24절기 중 14번 째 드는, 입추와 백로사이에 든 처서 /처서 날짜/처서가 지나면 모기 입도 비뚤어진다/고추 말리기/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by 죽풍 (6)
  6. 2017.06.06 [국가기념일] 6월 6일은 현충일, 국민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순국순열에 대한 예의를 지켜야 할 것입니다 by 죽풍 (3)
  7. 2016.10.15 [법정기념일] 10월 15일은 '체육의 날', 체육의 날 의미에 대해 알아봅니다 by 죽풍 (2)
  8. 2016.10.10 [법정기념일] 10월 10일은 기타 법령에 따른 '임산부의 날'입니다/합계출산율이란/ OECD 합계출산율/ 통계청 출산율 by 죽풍 (3)
  9. 2016.10.08 [법정기념일] 10월 8일은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한 '재향 군인의 날'입니다 by 죽풍 (2)
  10. 2016.10.05 [법정기념일] 10월 5일은 '세계 한인의 날', 720만 재외동포와 함께 한민족의 정체성을 지켜 나갔으면... by 죽풍 (4)

 

24절기 중 하나인 처서(處暑)는 "더위를 처분한다"는 뜻이다.

오늘(23일)은 24절기 중 14번 째 드는 절기인 '처서'로, 24절기 중 입추와 백로 사이에 있다.

황경이 150도가 될 때이며, 양력으로는 8월 23일경에, 음력으로는 7월경에 든다.

 

 

처서와 관련하여 전해오는 이야기가 여럿 있다.

"처서가 지나면 모기 입도 비뚤어진다."

"처서에 비가 오면 십 리에 천 석 감한다."

"처서에 비가 오면 독의 곡식도 준다."

"땅에서는 귀뚜라미 업혀 오고, 하늘에서는 뭉게구름 타고 온다."

 

 

요약하면, 처서는 가을의 길로 접어드는 길목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아침저녁으로는 기온이 많이 떨어졌음을 실감한다.

이웃 과수원에는 사과가 붉은 색을 띤 모습을 볼 수 있다.

텃밭 고추가 붉게 익어가고 있다.

 

[24절기] 더위를 처분한다는 뜻을 가진 처서(處暑), 고추와 사과가 익어가는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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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9.08.24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입니다.
    ㅎㅎ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8.24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주부터 찬바람이 조금씩 불더니 처서가 지나면서 피부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행복하세요^^

  3. Favicon of https://balgil.tistory.com BlogIcon @산들바람 2019.08.25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가 처서였군요!!
    빨간고추가 익어가는걸보면
    이젠 처서도 지났고 가을이 왔네요!!

 

15000여 평의 벼농사에 필요한 볍씨 담그는 작업. 동네 주민 9명이 동원됐다.

오늘(20일)은 24절기 중 하나인 곡우(穀雨).

곡우는 태양의 황경이 30도에 해당할 때로, 보통 4월 20일나 21일에 해당한다.

곡우는 24절기 중 여섯 번째로 청명(淸明)과 입하(立夏) 사이에 있다.

 

한자로 곡우(穀雨)는 ‘곡식 곡(穀)’자에 ‘비 우(雨)’자로 곡식이 자라는데 필요한 비를 내리는 날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 때가 되면 못자리를 준비하고 본격적인 농사철로 접어든다.

또, ‘곡우물’이라고 물이 오른 나무 수액을 받아먹기도 한다.

 

녹차는 ‘우전차’를 높이 평가하는데, 우전차란, 곡우 전에 딴 잎으로 만든 차를 말한다.

또, '곡우사리'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곡우 무렵 잡히는 조기가 맛이 있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곡우와 관련한 속담도 있다.

"곡우에 가뭄이 들면 땅이 석 자나 마른다"

"곡우에 비가 오면 농사가 좋지 않다"

 

지난 17일, 이웃집에서 볍씨를 담갔다.

15000평 농사에 필요한 상토 상자는 1500개 정도로, 볍씨 담그는 일도 만만치가 않은 일이다.

예전에는 사람 손으로 볍씨를 담갔지만, 요즘은 기계로 하다 보니, 보조 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주인 내외를 포함하여 동네 주민 9명이 동원됐다.

 

상토 상자를 회전 벨트에 올리고, 기계를 조작하고, 볍씨가 담긴 상토 상자를 내리고, 내린 상자를 임시장소에 옮기고, 땅바닥에 놓을 장소까지 옮기고, 마지막으로 가지런히 땅에 놓는데 까지 많은 인원이 필요한 것.

이럴 때 보면 오히려 기계가 사람을 부리는 형국이다.

주민 모두 합심한 결과 볍씨 담그는 일은 별 탈 없이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올해 나락농사가 잘 되기를 빌어본다.

 

[농사일기] 오늘(20일)은 24절기 중 여섯 번째 절기에 해당하는 곡우(穀雨)

/곡우와 관련한 속담

/곡우와 관련한 것들, 우전차, 곡우사리, 곡우물

/곡우는 청명과 입하사이 든 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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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4.21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사짓는 분들의 일손이 가장 바쁘게 움직일 때입니다.
    행복하세요^^

 

[법정기념일] 오늘(15)은 제73주년 8·15 광복절/청와대, “광복절 특별사면 없을 것

/광복절 노래/2018년 광복절 특별사면/문재인 대통령 광복절 특별사면

 

 

오늘(15)은 제73주년 8·15 광복절이다.

청와대는 올해 광복절 특별사면은 없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말, 6,444명에 대해 서민과 생계형 사면을 단행한 바 있다.

특사와 달리 정부는 모범수, 서민 생계형 사범 등 889명을 14일 오전에 가석방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유력 정치인, 대기업 총수 등에 대해 특별사면 남용으로 국민의 비판을 많이 받아 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제 대통령의 특별사면은 법에 의해 엄격히 제한돼 집행되어야만 한다.

이 땅에 법이 살아 있음을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평등하게 느끼는 세상이었으면 좋겠다.

 

초등학교 다닐 적, 광복절 기념식에서 빠짐없이 부르던 노래였던 광복절 노래.

광복절을 맞아 광복절 노래를 옮겨 적어본다.

 

광복절 노래 - 정인보 작사·윤용하 작곡 -

1.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
기어이 보시려던
어른님 벗님 어찌 하리
이 날이 사십년
뜨거운 피 엉긴 자취니
길이 길이 지키세
길이 길이 지키세


2.꿈엔들 잊은건가
지난 일을 잊은건가
다 같이 복을 심어
잘 가꿔 길러 하늘 닿게
세계에 보람 될
거룩한 빛 예서나리니
힘써 힘써 나가세
힘써 힘써 나가세

 

[법정기념일] 오늘(15)은 제73주년 8·15 광복절

/청와대, “광복절 특별사면 없을 것

/광복절 노래/2018년 광복절 특별사면

/문재인 대통령 광복절 특별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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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8.08.15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있는날 새겨봅니다^^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8.08.15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청산하지 못한 일제잔재가 너무 많습니다.
    행복하세요^^

  3.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8.08.17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복의 그날을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군요..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4절기] 24절기 중 열 번째 절기인 '하지'/하지가 지나면 낮의 길이가 짧아지는 절기/하지 속담/하지 음식 감자와 옥수수

 

직접 수확한 감자.

 

621일은 24절기 중 열 번째 절기인 '하지'.

하지는 음력으로는 5, 양력으로는 621일 전후에 든다.

태양의 황경이 90도이며, 12시에 태양이 가장 높아 북반구에서는 낮시간이 1년 중 가장 길다.

지금은 모내기가 일찍 시작되지만, 예전에는 하지가 넘어서도 모내기를 못하는 경우도 많았다.

비가 내리지 않았기 때문이며, 비를 내리도록 기우제를 지내기도 했다.

조선시대에는 농사가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정도였기에, 비가 내리지 않아 모내기를 못할 정도가 되면 임금이 직접 기우제를 지냈다는 기록이 많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낮 시간이 가장 길다는 하지.

하지가 되면 낮 시간이 제일 길어져 14시간 35분이 되고, 반대로 낮 시간이 짧아지는 동지는 9시간 40분이라고 합니다.

하지가 지나면 낮 시간이 다시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는 동지가 오겠죠.

자연의 오묘한 섭리는 '거역할 수 없는 진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와 관련한 속담에는, "하지가 지나면 발을 물꼬에 담그고 산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 이후엔, 논이 마르면 되지 않기 때문에 농부들은 발을 벗고 살아야 할 만큼 바쁘다는 것이겠지요.

어릴 적, 보고 직접 경험했던, 논에 물대기 작업은 지금도 잊을 수 없는 기억 중에 하나입니다.

그만큼 논물대기가 중요한 일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에 먹는 제철음식은 감자와 옥수수가 있습니다.

하지 때 수확한 햇감자는 하지감자라고 부르는데, 1년 중 가장 맛이 있다고 합니다.

요즘은 감자와 옥수수도 개량종이 많아 예전과 다른 맛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퇴근길에 감자와 옥수수를 구입하여 저녁 시간 맛을 보면 어떨까요?

 

 

[24절기] 24절기 중 열 번째 절기인 '하지'

/하지가 지나면 낮의 길이가 짧아지는 절기

/하지 속담/하지 음식 감자와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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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오늘은 24절기 중 14번 째 드는, 입추와 백로사이에 든 처서

/처서 날짜/처서가 지나면 모기 입도 비뚤어진다/고추 말리기/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죽풍원에서 수확한 올 김장용 붉은 고추.


"더위를 처분한다"는 처서.

오늘(23일)은 24절기 중 14번 째 드는 절기인 '처서'로, 입추와 백로 사이에 있다.

황경이 150도가 될 때이며, 양력으로는 8월 23일경에, 음력으로는 7월경에 든다.


처서와 관련하여 전해오는 이야기를 알아본다.


"처서가 지나면 모기 입도 비뚤어진다."

"처서에 비가 오면 십 리에 천 석 감한다."

"처서에 비가 오면 독의 곡식도 준다."

"땅에서는 귀뚜라미 업혀 오고, 하늘에서는 뭉게구름 타고 온다."


요약하면, 처서는 가을의 길로 접어드는 길목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아침저녁으로는 기온이 많이 떨어졌음을 실감한다.

이웃 과수원에는 사과가 붉은 색을 띤 모습을 볼 수 있다.

고추는 붉게 익어가고 있다.



죽풍원의 봄 농사는 거의 수확을 마쳤다.

이제 남은 것은 고추 수확을 마무리 짓는 것과 고구마 캐는 작업이 남았다.

지난봄에 심었던 120여 그루의 김장용 고추.

그제(21일) 아주 잘 익은 붉디붉은 고추 몇 소쿠리를 수확했다.

"농사의 기쁨이 이런 것이구나"라는 것을 느끼면서 나름 자부심을 갖는다.


오늘(23일) 전국에 비가 내린다는 소식이다.

처서에 비가 오면 십 리에 천 석이 감해지고, 독의 곡식도 준다는데 또 비가 내린다니 속담대로 될 지 걱정이다.

지난주부터 거의 매일 같이 내리는 비는 이제 좀 내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수확한 고추도 햇볕에 말리지 못해 방안에서 전기장판의 열기로 말리고 있다.

처서답게 어서 시원한 바람을 불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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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ubleprice.net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7.08.23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가 아주 붉게 먹음직스럽게 잘 익은것 같습니다^^
    이제 잘 말려서, 고추장 등을 만들면 좋을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7.08.23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쳐서 라서 그런지 아침 공기가 다른 거 같아요

  3.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8.23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처서로군요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4. Favicon of https://su1624.tistory.com BlogIcon 도느로 2017.08.23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풍님 농사 중 올해 가장 멋지게 된것이 고추같네요. ^^
    처서라지만 막바지 더위가 가만있질 않네요.
    여전히 밖에서 일하기엔 힘든 날씨 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5. Favicon of https://hyunjai.tistory.com BlogIcon 분도 2017.08.23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가 아주 싱싱해 보입니다.

  6.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7.08.23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과장해서 장마 때보다 비가 더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국가기념일] 6월 6일은 현충일, 국민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오늘을 보냈으면 합니다/현충일 인사말


국립대전현충원.


6월 6일은 법정공휴일인 현충일입니다.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국군장병들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지정된 법정기념일입니다.

오늘은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고귀한 호국정신을 추모하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에 대한 명복을 비는 인사말로 대신합니다.


이 땅을 지키다 희생한 호국영령을 추모합니다.

영령 앞에 머리 숙여 삼가명복을 빕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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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7.06.06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법은 달랐지만 국민 모두가 애국자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추모사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7.06.07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국영령 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내야 될 거 같아요

  3.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6.07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국선열및 전몰 장병의 훌륭한 정신을 기립니다


[법정기념일] 10월 15일은 '체육의 날', 체육의 날 의미에 대해 알아봅니다


동네 체육공원.


10월 15일은 정부에서 주관하는 기념일 중 하나인 '체육의 날'입니다.

국민체력향상을 위한 각종 체육행사와 더불어 올림픽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지정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열리는 법정기념입니다.

체육의 날은 1962년 '국민체육진흥법'에 의해 10월 15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체육은 크게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으로 구분되었습니다.

엘리트 체육은 올림픽을 비롯한 세계대회 등 전문체육인을 양성하여 국가의 선양과 브랜드를 높이는 목적이 있었다면, 생활체육은 말 그대로 국민 건강과 밀접한 생활체육을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체육의 큰 두 물줄기는 2016년 3월 통합하는 성과를 이룹니다.

엘리트 중심의 '대한체육회'와 생활체육의 중심인 '국민생활체육회'가 '대한체육회'라는 이름을 달고 통합한 것입니다.


'체육', 정말 중요합니다.

체육이란, 일정한 운동을 통해 신체를 튼튼하게 단련시키는 일 또는 그런 목적으로 하는 신체 활동이라고 정의합니다.

국민이 건강해야 나라의 사정도 잘 돌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많은 예산을 들여 국민 건강을 위한 체육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입니다.

심지어 동네 체육 동호회에까지도 국비나 지방비가 지원되는 현실이니까요.

체육을 통해 국민이 건강해야 병원에 가는 횟수도 적어질 뿐만 아니라 의료비도 절감할 수 있는 것입니다.


10월 15일, 체육의 날을 맞아 온 국민이 체육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죽풍도 매일 아침 약 50분 정도 유산소 운동인 '걷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뱃살은 확 줄어들면서 건강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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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6.10.15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육의 날이라 모든 분에게 해당이 되겠군요

  2.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6.10.15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알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법정기념일] 10월 10일은 기타 법령에 따른 '임산부의 날'입니다

/합계출산율이란/ OECD 합계출산율/ 통계청 출산율


10월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달입니다.


매년 10월 10일은 무슨 날일까요?

10월 10일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정부 행사를 여는 '임산부의 날'입니다.

이 날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2005년 제정되었습니다.


10월 10일이 임산부의 날을 지정된 숨은 의미가 있습니다.

10월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달이며, 10개월은 임신기간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날은 임신과 출산을 사회적으로 배려하고 출산과 양육의 어려움을 해결하자는 취지로 정부 주관으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고 합니다.


통계청의 2015 한국의 사회지표 자료에 따르면,

출산율 및 출산연령은 2015 가임여성 1명당 1.24명 출산하며, 첫 자녀 출산 연령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합계출산율은 1.24명이며, 첫 자녀 출산 연령은 20101년 대비 1.1세 상승하였습니다.

(2010년에는 30.1세, 2015년에는 31.2세)


이와 관련한 2014년도 기준 OECD 회원국 합계출산율을 알아보겠습니다.(단위는 가임여성 1명 당 '명'입니다.)


이스라엘 3.08/ 멕시코 2.20/ 터키 2.17/ 프랑스 1.98/ 아일랜드 1.95/ 아이슬랜드 1.93/ 뉴질랜드 1.92/ 스웨덴 1.88/ 미국 1.86/ 영국 1.81/ 호주 1.80/ 칠레(2013년) 1.79/ 노르웨이 1.76/ 벨기에 1.72/ 네덜란드 1.71/ 핀란드 1.71/ 덴마크 1.69/ 캐나다(2012년) 1.61/ 슬로베니아 1.58/ 에스토니아 1.54/ 스위스 1.54/ 체코 1.53/ 룩셈부르크 1.50/ 독일 1.47/ 오스트리아 1.46/ 일본 1.42/ 헝가리 1.41/ 이탈리아 1.37/ 슬로바키아 1.35/ 스페인 1.32/ 그리스 1.30/ 폴란드 1.29/한국(2015년) 1.24/ 포르투갈 1.23


☞ 합계출산율이란, 여성 1명이 평생 동안 낳을 수 있는 평균 자녀수를 말합니다.

출처는 OECD, Family Database, 자료는 통계청에서 인용하였습니다.


위 자료를 보면 합계출산율은 이스라엘이 3.08명으로 제일 높으며, 포르투갈이 1.23명으로 제일 낮습니다.

그러면 한국은 어느 위치에 있을까요?

한국 역시도 꼴찌를 벗어나지 못하는 수준으로, OECD 평균 수준인 1.68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1.2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무슨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이를 낳아 기르고 학교 공부 시키는 일이 다른 나라에 비해 그만큼 힘들다"라는 뜻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출산율 문제, 정부의 적극적인 시책이 필요해 보이는 대목입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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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6.10.10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육비 문제가 해결되어 많은 분들이 걱정없이 이이들은 기르면 좋겠군요

  2.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10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만은 오늘이 국경일이지 싶습니다
    우리나라 출산율 정말 걱정입니다

  3. Favicon of https://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6.10.10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산부의 날이라고 아는사람은 그렇게 많디않죠.. 그저 한글날 다음날이라고 다들 기억합니다. 이런날이라도 제대로 기억에 남을 행사를하면 조금더 대중적으로 기억되지 않을까싶기도하네요 ㅋ


[법정기념일] 10월 8일은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한 '재향 군인의 날'입니다


1980년 초 강원도 원주에서 군 생활 시절, 군복 어깨에 달고 다녔던 1군사령부 부대마크. 제대하면서 떼어내 아직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10월 8일은 '재향군인의 날(Veterans Day)'입니다.

이 날은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한,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시행하는 "재향군인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국가발전에 관련된 행사를 여는 법정기념일"입니다.

한국은 1961년 5월 8일 세계향군연맹(WVF)에 정식회원국으로 가입합니다.

이후 1965년 5월 8일을 재향군인의 날로 지정하고 기념하여 왔으나, 어버이날과 중복되는 문제점으로 2002년부터 10월 8일을 변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국전쟁이 일어난 지 반세기를 훌쩍 넘겼습니다.

언제까지 남과 북이 하나가 될지 기약이 없는 실정입니다.

이 땅에 전쟁은 다시 일어나지 말아야 합니다.

전쟁은 모든 것을 잃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국가 안보를 생각하며, 나라사랑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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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6.10.08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기념일이 많은 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08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향군인의 날은 점점 행사가 축소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법정기념일] 10월 5일은 '세계 한인의 날', 720만 재외동포와 함께 한민족의 정체성을 지켜 나갔으면..


군산근대역사관 박물관에 쓰여 있는 글씨.


10월 5일은 무슨 날일까요?

10월 5일은 '세계 한인의 날'로 2007년에 지정하여 올해로 10년째 맞이하고 있는 정부가 시행하는 기념일입니다.

세계 한인의 날은 외교부 주관으로 "재외 동포의 권익을 신장하고 동포 간 화합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날"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세계 한인의 날, 아마 처음 들어보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전 세계에는 약 720만 재외동포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이분들은 고국을 떠나서도 한민족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언제나 정든 고국을 생각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한국 안에서도 고향을 떠나 타지에 사는 사람들이 고향을 그리워하듯 말입니다.

10월 5일, 세계 한인의 날을 맞아 재외동포와 함께 한민족의 정체성을 모두 지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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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6.10.05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겨질 역사에 대한 걱정을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05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한인대회도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는 조용하네요^^

  3. Favicon of https://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6.10.05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한인의 날도 있었군요.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꼭 기억하고 있어야겠네요^^

  4.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6.10.06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는 글귀가 정말
    가슴에 와 닫는답니다.

    지금은 재외동포들이 720만명나 된다니 놀랍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