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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매주 월요일 아침 성담스님으로부터 오는 문자/사는이야기

 

매주 월요일 아침 성담스님으로부터 오는 문자/사는이야기

 

충남 금산군 서대산 풍경. 아래로는 효심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성담스님으로부터 오는 문자/사는이야기

 

저는 매주 월요일 아침에 문자 한 통을 받습니다.

충남 금산군 군북면 효심사에 계시는 성담스님이죠.

성담스님은 지난 10월 16일(화) 오후 7시 거제청소년수련관에서 강연을 마치고 처음으로 뵈었습니다.

주제는 <생활 속에서 바라는 것을 성취하는 방법>이라는 강연이었습니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성담 큰스님 초청 시민 대법회>

 

그날 처음으로 성담스님의 강연을 듣고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후 계속하여 지금까지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매주 월요일이면 문자 한 통을 보내 주십시다.

살아가면서 교훈으로 삼아야 할 주옥같은 말씀입니다.

그 동안 매주 받았던 글을 읽고 지워버렸는데,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과 더 많이 공유토록 하는 마음에서,

성담스님으로부터 받은 문자를 이 공간에 다시 올려볼까 합니다.

 

"매일 같이 공부하고 깨어 있어라"고 하는 말씀을 새겨 보면서, 성담스님의 문자를 소개합니다.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 가지고 있는 것과 꺼내 사용하는 것이, 다름을 알고 행하는 당신을 존경합니다." - 성담스님 -

 

 

효심사.

 

 

<사진은 다음 블로그 '매화 꽃을 먹는 여자' 의 협조를 받아 올렸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성담스님으로부터 오는 문자/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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