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마지막 그리고 새로운 시작



초등학교부터 각급 학교를 졸업할 때 늘 들어왔던 말.

"'졸업'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2016년 11월 20일과 21일 이틀을 지낸 거제도에서의 마지막 밤.

장승포 밤거리는 은행잎이 떨어져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겨 납니다.

때가 되어 떨어진 은행 잎, 삶의 모습입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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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6.11.23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무러익어가는 아름다운 풍경들이군요..
    새로운 시작이 아름답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s://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6.11.25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낭만이 가득한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