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구름과 푸른 하늘. 곧 가을이 오겠지요.

 

더운 여름날.

모처럼 보는 시원한 풍경입니다.

흰 구름과 푸른 하늘.

곧 가을이 올 것만 같습니다.

 

‘가는 세월 잡을 수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또 ‘세월 앞에 장사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더위도 계절 앞에 속수무책입니다.

 

 

피곤하게 했던 무더위도 이제 제 힘이 다할 때입니다.

곧 가을이 오겠지요.

뜨거운 햇빛이 아닌 시원한 햇살이 비치는 날, 그날을 기다려 보렵니다.

 

 

[행복찾기] 세월 앞에 장사 없고, 가는 세월 잡을 수가 없습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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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8.15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서가 일주일 남았는데 아침저녁 바람이 조금 차가워졌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