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용추사 계곡 입구 물레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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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BlogIcon 잉여토기 2019.07.11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레방아에 물은 안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네요.
    초록 식물이 무성한 배경 풍경이네요.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11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동안 날이 가물어서 안 돌아가는지, 감상용인지 모르겠네요.
    행복하세요^^

  3.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9.07.12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추계곡...가 본지 오래 되었네요.
    ㅎㅎ
    잘 보고가요

  4.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07.12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추계곡의 물레방아는 가뭄때문에
    지금은 멈추어져 있군요..
    잘보고 갑니다..

스피아민트.

허브 종류의 하나인 스피아민트.

스피아민트는 페퍼민트와 함께 가장 많은 사용하는 민트 중 하나다.

유럽이 원산지인 스피아민트는 꿀풀과에 속하는 향기로운 풀로 정원에 심는 박하 종류로 잘 알려져 있다.

스피아민트의 효능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허브차로도 유명하고, 목욕제로서 근육의 통증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다.

약용으로도 많이 사용되는데, 소화불량을 해소하고 구토를 멈추게 하며, 기관지염과 감기 증상에도 도움이 된다.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는 탈취제용으로 유용하게 쓰이며, 페퍼민트와 비슷한 맛과 향을 갖고 있어 허브차로는 제격이다.

지난 6월 30일.

이웃에서 얻어 온 스피아민트 줄기를 잘라 삽목에 도전해 봤다.

32구 짜리 포트 4개니까 128개가 되는 셈이다.

10일이 지난 지금까지 녹색을 띠며 건실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는데, 얼마나 살아날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볼 일이다.

민트 종류는 삽목으로 대량 번식할 수가 있으며,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우선 스피아민트 가지를 잘라 밑뿌리가 되는 지점에 눈을 남기고 대각선으로 자른다.

그리고 포트에 비스듬히 꽃은 후 햇볕을 쬐이지 않도록 해가림을 해 주고, 물은 아침저녁으로 한 번씩 가볍게 주면 된다.

향과 맛이 뛰어나고,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허브 스피아민트.

스피아민트 키우기.

여러분의 가정에서도 한 그루 정도 키워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스피아민트 효능] 맛과 향이 좋고, 건강에 좋은 스피아민트 키우기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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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oldone.tistory.com BlogIcon 청결원 2019.07.11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이지만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janiceshin86.tistory.com BlogIcon jshin86 2019.07.11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이 진짜 진하지요.
    우리집 뒷마당에도 있는데...옆집에서 넘어와서 자란...가끔가다 정리해 주고 나면 내 손에서 민트향이 진동 한답니다.

  3.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07.1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한 민트향과 건강을 지킬수 있는
    이런 식물 키우는것도 또다른 즐거움을
    느낄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12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다니 도시에 사는 사람도 아파트 베란다에서 키우면 되겠네요.
    행복하세요^^

눈 건강에 좋다는 아로니아 효능.

안토시아닌 성분이 높아 슈퍼 푸드로 인식되는 아로니아.

안토시아닌은 식물의 꽃이나 열매에 함유된 색소 성분을 말한다.

동식물 내에 있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물질로 잘 알려져 있는 안토시아닌은, 빨간색과 보라색을 띠는 게 특징이다.

안토시아닌은 눈 건강, 노화예방, 당뇨에 도움이 되며, 소염작용과 중금속 배출 등의 효과가 있다.

아로니아 꽃이 아름답습니다.

아로니아 효능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아노리아는 대표적으로 눈 건강에 좋으며 심혈관 질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또 아로니아 효능에는 면역력 증대, 항균과 염증 질환 치료, 혈압조절과 당뇨질환 개선 등에 좋다.

아로니아 수확시기는 언제일까.

보통 베리류는 봄부터 여름까지 수확하는 것이 보통이다.

노지에 심은 블루베리는 조생종이 6월초부터, 블랙커런트 역시 6월초부터 수확이 시작된다.

아로니아 수확시기는 이보다 좀 늦은 7월 중순경에 수확기를 맞는다.

죽풍원에 심은 아로니아가 수확기를 맞았다.

아로니아 열매는 처음에 붉은색이었다가 익으면 검은색으로 변한다.

이제 며칠 지나면 아로니아 열매를 수확하여 즙을 내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아로니아 효능] 눈 건강과 심혈관질환에 좋은 아로니아가 수확시기에 접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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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10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파도 그렇지만, 아로니아도 국민적 관심이 필요한 농산물입니다.
    행복하세요^^

국회 홈페이지에서 가져 옴.

“존경하는 OOO 의원님께서”

“존경하는 OOO 의원님이 말씀하신”

“존경하는 OOO 의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이 아니던가.

바로 대한민국 국회에서 각종 회의 시 의원 상호간 존경(?)을 담아 호칭하는 말로서, TV를 통해 쉽게 접할 수가 있다.

 

그런데 다수의 국민들은 이런 말을 들을 때 어떤 기분이 들까.

다른 이들은 어떨는지 몰라도 나는 역겹기가 그지없다.

나아가 얼굴에 침이라도 뱉고 싶지만 직접 대면할 수 없는 노릇이기에 분노를 삭일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이 글을 읽는 일부 사람들은 나의 표현이 점잖지 못하다 지적도 하겠지만, 난 그런데 별로 괘의치 않는다.

지들끼리 존경한다면서, 삿대질하고, 오만가지 인상을 쓰는 얼굴로, 막말은 기본이 아닌가.

또 어떤 때는 멱살을 잡고, 주먹을 휘두르며, 명패를 던지고, 몸싸움이 예사로 일어나는 게 국회요, 국회의원의 잘난 모습이다.

 

그런데도 서로 존경한다고?

국어사전에 ‘존경’이란, “우러러 받들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존경을 그런 식으로 한다면 국어사전을 바꾸든지, 아니면 ‘존경’이라는 반댓말의 정의로 다시 써야 할 판이다.

 

오늘(8일),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의 청문회가 있었다.

놀고먹는 국회(의원)라는 국민들의 원성은 애써 들을 생각도 없는 그들이, 오랜만에 국회에 들어와 하는 모습을 보자니 기가 막힌다.

차기 검찰총장 후보자의 자질과 도덕성이 어떤지 궁금해 하는 국민들을 대신해 청문회를 열었으면, 그에 걸 맞는 청문회가 됐어야 한다.

 

하지만 당리당략과 청문회 취지와 맞지 않는 질의로 시간을 보내면서 당초 청문회 목적과는 동떨어져 있다는 지적을 피하기가 어렵다.

그들끼리만 노는 리그, 국민들의 피로는 쌓여만 간다.

 

국회의원들에게 고한다.

TV를 시청하는 국민들을 위해 서로 존경하지 말았으면 한다.

존경하는 모습이 앞서 언급한 바와 같으면 그 반대로 해야 진정으로 존경하는 것이 아닐까.

 

이참에 회의석상에서 “존경하는 OOO의원님”이라는 호칭은 제발 빼고 말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의원’이라는 단어에 ‘높임’이라는 뜻도 포함 돼 있다는 것도 모르는지 묻고 싶다.

 

[정치이야기] 상호 존경한다면서 막말, 삿대질, 몸싸움은 기본인 국회(의원)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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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09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국회의원은 지금까지 국민 위에 군림했고 앞으로도 쭉 군림할 권력의 노예들입니다.
    행복하세요^^

대구 동화사.

 

모든 것이 불타고 있다/ 잡아함경

 

부처님이 깨달음을 성취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일이다.

부처님께서 제자 1000명을 이끌고 가야시사 산에 올랐다.

마침 해질 무렵 이어서 온 천지가 저녁노을로 불타는 듯했다.

 

부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 하셨다.

 

“비구들이여.

사람도 저와 같이 불타고 있다.

사람의 무엇이 불타고 있는가.

 

눈(目)이 타고 눈의 인식 대상인 물질(色)이 타고,

귀(耳)가 타고 귀의 인식 대상인 소리(聲)가 타고,

코(鼻)가 타고 코의 인식 대상인 냄새(香)가 타고,

혀(舌)가 타고 혀의 인식 대상인 맛(味)이 타고 있다.

몸(身)이 타고 몸의 인식 대상인 감촉(觸)이 타고,

의식(意)이 타고 의식의 대상인 생각(法)이 타고 있다.

 

비구들이여.

이것들은 무엇 때문에 이렇게 불타고 있는 것인가.

그것은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貪瞋痴) 때문에 불타는 것이다.

그로 인해 태어남과 늙음과 병듦과 죽음이 불타는 것이다.

또한 근심과 슬픔과 번뇌의 괴로움(우비고뇌, 憂悲苦惱)이 불타는 것이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너희들은 이 모든 불타는 것과 그 원인에 대해 싫어하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일체에 대해 싫어하는 생각을 가질 때 탐진치의 불꽃이 꺼지고 생로병사와 우비고뇌에서 벗어난 해탈을 얻게 되느니라.

 

모든 것이 불타고 있다/ 잡아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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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08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생각을 일으켜 참나를 찾고 한생각이 일어나 나를 불태웁니다.
    행복하세요^^

대구 동화사 대웅전.

 

한국의 사찰은 예술품의 전시장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보급 보물은 물론 지방문화재까지 합치면 그야말로 야외 박물관이라도 해도 손색이 없다.

이 중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사찰의 전각이다.

 

 

전각(殿閣)이란, ‘전(展)’이나 ‘각(閣)’의 이름을 붙은 ‘큰 집’이라는 뜻이다.

사찰에는 ‘전’이나 ‘각’이라는 이름을 붙인 건물을 많이 볼 수 있다.

주로 부처나 보살을 모신 건물에 ‘전’을 붙이고, 그 외 건물에 ‘각’을 붙이는 게 관례입니다.

 

 

“절에 뭐 하러 가느냐?”라는 물음에 “전각 구경하러 가지”라는 말이 있다.

절에서 전각이 갖는 중요한 의미가 내포돼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전통 가옥에 있어 빠질 수 없는 부재가 기왓장이다.

기왓장 하나만 놓고 볼 때는 별다른 느낌이 다가오지 않지만, 여러 개가 모여 하나의 건축물을 형성할 때는 아름답기 그지없는 소재로 변화한다.

 

 

위로 치켜세워 질 듯, 아래로 떨어지는 선은 부드러움의 극치다.

용마루, 내림마루, 추녀마루 그리고 처마선 등 직선이 아닌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다.

 

 

담장은 또 어떤가.

직선인 듯, 곡선으로 이루어진 골목길 담장은 옛 조상의 정취가 물씬 풍겨 옴을 느낀다.

빌딩 숲에 자리한 웅대한 담장과는 달리, 초라할 듯 보이는 담장이지만 비교 대상이 될 수는 없다.

 

 

사찰에 가면 한국의 미를 발견할 수 있어 좋다.

5년 전 이맘 때, 대구 동화사에서 본 아름다운 ‘한국의 미’의 모습이다.

 

 

[한국의 미] 한국 전통문화의 걸작, 대구 동화사 전각의 아름다운 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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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07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년고찰답게 역사와 문화를 그대로 보여주네요.
    행복하새요^^

  2. Favicon of https://in-astory.tistory.com BlogIcon 인에이 2019.07.07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찰은 정말 한국의 미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구 동화사 대웅전으로 가는 길.

 

2014년 7월 5일.

꼭 5년 전 오늘, 사찰여행으로 대구 동화사를 찾았습니다.

어둠으로부터의 밝은 세상은 찬란한 빛으로 가득합니다.

 

 

부처님이 상주하시는 곳, 대웅전.

어둠을 밝혀주는 연등은 희망의 등불입니다.

희망이 없는 삶이란 죽음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살아 있는 동안 희망의 등불을 꺼지지 않게 해야 할 이유이기도 합니다.

 

 

농사일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 모를 정도로 바쁜 날을 보내는 지금.

육신과 마음의 여유를 가졌으면 합니다.

 

[사찰여행] 5년 전 찾은 대구 동화사, 바쁜 일상에서 마음의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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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06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36도까지 오른 찜통 더위였는데, 건강을 돌보시면서 쉬엄쉬엄 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in-astory.tistory.com BlogIcon 인에이 2019.07.06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전 모습인가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함양 까끔이골농장에서 생산한 블루베리.

 

피를 맑게 하고 피의 순환을 도와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심장 질환에 좋은 음식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 눈 건강에도 효능이 있다는 건강식품 블루베

 

 

지난 6월초부터 시작한, 블루베리 수확이 한창입니다.

100원 동전 크기의 최상품 블루베리는 거의 수확을 마쳐 가는 시기입니다.

 

 

함양 까끔이골농장에서도 블루베리 직거래 판매가 성업 중에 있습니다.

당일 오전 수확하여 건조와 저온 처리를 거쳐 오후에 배송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저희 까끔이골농장 블루베리를 주문하여 주시면, 최고의 품질로 보답토록 노력하겠습니다.

 

 

◆ 함양 블루베리 직거래 판매

 

. 위치 : 경남 함양군 안의면 황마로 217

. 연락처 : 심윤순(010-4579-2343)

. 판매가격 : 1kg 20,000원

. 판매단위 : 1kg, 2kg, 3kg, 4kg, 5kg, 10kg

. 택배비 : 1kg 3,000원/ 2kg 이상은 무료

 

※ 35번 고속국도 지곡IC에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고객님들의 덕분으로 올해 블루베리 판매를 완료하였습니다.(2019.  7. 12.)

내년에도 보다 더욱 좋은 품질로 고객님을 맞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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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uesale.tistory.com BlogIcon 낭만부부💙 2019.07.04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루베리 농사 쉽지 않다고 하던데 대단하시네요~~ 믿음이 갑니다~~!! 번창하세요^^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05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위에 흘린 땀만큼 많은 분들이 찾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가까이 있으면 크게 보이고, 멀리 있으면 작아 보입니다.

멀리 있으면 어둡고, 가까이 있으면 밝습니다.

가까이 있으면 정이 생기고, 멀리 있으면 정이 떨어집니다.

멀리 있으면 차갑고, 가까이 있으면 뜨겁습니다.

가까이 있으면 손을 잡기 쉽고, 멀리 있으면 손을 잡기 어렵습니다.

멀리 있으면 뒤따르기 힘들고, 가까이 있으면 뒤따르기가 쉽습니다.

가까이 있으면 다가가기 쉽고, 멀리 있으면 다가서기가 어렵습니다.

멀리 있으면 보이지 않고, 가까이 있으면 잘 볼 수가 있습니다.

가까이 있으면 힘이 솟아나고, 멀리 있으면 힘이 듭니다.

멀리 있으면 먼 느낌이요, 가까이 있으면 가까운 느낌입니다.

‘가까이 하기에 먼 당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단순한 말인 것 같기도 하건만, 깊이 생각하면 어려운 의미를 담고 있지 않을까요.

여러분은 무엇을 가까이 하고 싶은지요.

여러분은 무엇을 멀리 하고 싶은지요.

[행복찾기] 가까이 하기에 먼 당신, 가까운 느낌과 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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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9.07.04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이 하려 할수록 멀어집니다.^^

  2.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07.04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네요..
    누구라도 가까이 있어면 없든 정도
    새로 생기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04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네 삶도 진짜 나를 찾는 삶의 화두가 필요합니다.
    행복하세요^^

 

색깔이 아름답고 은은한 향을 즐길 수 있는 허브차.

이웃집에서 허브 종류의 하나인 스피아민트 몇 주를 얻어와 심었습니다.

또 마디를 잘라 100여 개의 삽목도 하였습니다.

남은 잎은 물에 헹구어 허브차 만들기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인터넷에 ‘허브차 만드는 법’을 검색해 보니, 비교적 간략하게 설명돼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복잡하지도 않고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스피아민트 꽃.

허브차 만드는 법(스피아민트 차 만들기)에 대해 알아봅니다.

 

1. 허브 잎을 깨끗한 물에 헹굽니다.

2. 잎 한 장을 4등분으로 나눠 자릅니다.

3. 센 불에 데치고 난 후, 약한 불에 오랫동안 덖습니다.

4. 이 때 허브 잎이 타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저어 주는 게 중요합니다.

5. 잎의 색깔이 진회색으로 변할 때까지 덖어 줍니다.

6. 불을 끄고 식을 때까지 자연스레 방치한 후 용기에 담아 보관합니다.

허브차 만들기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허브차 만드는 법에 있어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은, 센 불과 약한 불로 적당히 조절하여 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허브 잎으로 허브차 만들기를 완료하였습니다.

투명한 유리잔에 뜨거운 물을 넣어 차를 한 잔 따라 마셔 보았습니다.

은은한 향기가 코끝을 자극하고 허브 특유한 향긋한 맛은 목 안으로 깊고 따뜻하게 파고듭니다.

허브차의 노란 색깔은 눈을 즐겁게 해 주고 엔도르핀을 솟아나게 합니다.

 

허브차는 정신을 맑게 해 주고 스트레스를 풀어 주는데 좋습니다.

따뜻한 허브차 한 잔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허브차 만들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허브차 만드는 법(스피아민트 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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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03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브잎을 덖을 때 불조절을 잘하는 것이 관건이겠네요.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07.04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은한 향을 즐길수 있는 허브차는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는차 이기도 하더군요..
    항상 건강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