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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경상지역383

[일광 맛집] 기장군 일광해수욕장 인근 일광 장어구이 맛집 지난 8월 5일. 부산 기장군에 볼일이 있어 들렀다가 일광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장어구이 맛집에 들렀습니다. 그 전에 몇 번 갔던 장어구이 맛집은 휴가중이라 문을 닫았고, 바로 옆에 위치한 식당들은 손님이 넘쳐났습니다. 1시간 이상 기다려야 음식이 나온다는 말에 방파제 방향으로 가니 개업한지 며칠 돼 보이지 않은 장어구이집이 있어 들어가니, 손님은 한 테이블만 자리하고 있습니다. 불과 100여미터 떨어진 곳인데도 손님들이 많고 적음의 차이가 납니다. 주문하고 빠른 시간에 음식이 나오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귀농한지 4년차라 바다를 구경하는 것도 1년에 두어 차례가 전부이다 보니, 푸른 바다를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모처럼 바다구경 하면서 장어구이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부산 기장.. 2020. 8. 15.
[부산여행]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구입, 집에서 직접 만든 해산물 물회 2020년 8월 5일 오후 4시경. 어머니 병문안 면회를 마치고 부산 자갈치시장을 찾았습니다. 휴가철임에도 계속 내리는 비 탓인지, 코로나19 영향인지는 모르겠으나, 시장은 손님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간혹 호객행위 하는 소리가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부산 자갈치시장에 가서 해산물을 살 때면 꼭 들르는 가게가 있습니다. 부산 자갈치 어패류시장 1층 160호 해동상회입니다. 아주 오래 전에 들렀다가 단골집이 돼 버린 해산물 가게입니다. 언니와 동생이 사장님이신 해동상회는 넉넉한 미소와 포근한 인상에서 느낄 수 있는 것처럼 가격도 비싸지 않는 것 같아 마음에 드는 해산물 가게라 추천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구입한 해산물은 멍게, 해삼, 전복, 소라, 낙지 그리고 피조개 등 6종류로 5만 원어치를 샀습니다. .. 2020. 8. 5.
[거창맛집] 거창 거제굴구이(거제횟집) 맛집에서 즐기는 모듬회 맛 동네 이웃과 거창맛집을 찾았습니다. 거창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있는 거제굴구이(거제횟집) 맛집인데, 회도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입니다. 시골횟집 치고는 경쟁력이 있는 맛집으로 많은 손님들이 이곳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거창에서 거창하게 한 상 차려진 모듬회로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 . 연락처 : 055-943-2119 2020. 7. 21.
[거창여행] 거창 가볼 만한 곳 북상면 빙기실계곡, 듣기만 해도 가슴이 찬 우렁찬 물소리 거창여행에서 가볼 만한 곳이 있다면 빙기실계곡이 아닌가 싶습니다. 빙기실계곡은 거창군 북상면 병곡리에 위치해 있는데, 이곳 주변으로는 펜션이 들어 차 있어 여름 휴가지로서 최고의 장소라 할 수 있습니다. 이 계곡은 높은 산에서 흘러내리는 물로 1년 내내 마르지 않고 흘러 내립니다. 인근에는 송어와 향어를 취급하는 횟집이 있어 맛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습니다. 지난 7월 1일, 빙기실계곡을 찾았습니다. 계곡 언덕에 있는 송어횟집 평상에 앉아 시원한 계곡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소리가 얼마나 크게 들리는지 천둥소리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인과 함께 먹는 송어회 한 접시는 작은 행복을 넘어 큰 기쁨을 안겨 주었습니다. 거창여행에서 가볼 만한 곳. 거창군 북상면 병곡리에 위.. 2020. 7. 16.
[거창여행] 거창 위천 풍경 2020. 4. 18.
[산청여행] 산청 동의보감촌 내 아름답게 쌓은 돌탑 2020. 3. 26.
[산청여행] 산청 동의보감촌 내 산청약초관 야생화를 보면서 느끼는 봄소식 2020년 3월 25일(수). 죽풍원에서 그리 멀지 않은 산청 동의보감촌에 다녀 왔습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고 있으나, 오랜만에 드라이브나 하러 집을 나섰습니다. 군청에 잠시 들러 일을 본 후, 한적한 시골길을 드라이브 하는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습니다.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되었음을, 들녘에 일하시는 농부들을 보면서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산청 동의보감촌에 도착하니 주차장은 거의 텅 빈 상태입니다. 역시 코로라19 영향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차를 타고 동의보감촌을 한 바퀴 돈 후, 산청약초관을 둘러 보았습니다. 온실이라 그런지 산에서 자란 약초보다는 빨리 싹을 틔웠습니다. 어떤 약초들은 꽃을 활짝 피우기도 하였습니다. 야생화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런 곳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 2020. 3. 25.
[대구여행] 겨울철 옷을 벗은 대구수목원을 찾아서 2020. 1. 19. 대구수목원 풍경입니다. 2020. 2. 11.
[남해여행] 남해 섬을 잇는 새 교량 노량대교를 건너며 2018년 9월 13일 개통한 노량대교. 노량대교는 경남 남해군과 하동군을 연결하는 총 연장 3.1km의 현수교로 남해대교 옆에 자리하고 있다. 이 다리는 세계 최초의 경사 주탑 현수교로 임진왜란 때 노량대전이 벌어졌던, 이순신 장군의 승전을 기념하여 현수교의 경간을 받쳐주는 V자 형태로 건설했다는 특징을 갖고 있는 다리다. 2019년 12월 23일.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는 형을 만나러 무작정 집을 떠나 남해로 향했다. 가끔 혼자 이렇게 나서는 여행이 참 좋기만 하다. 모든 것으로부터의 자유란 쉽게 얻을 수 있는 행복이 아닐 터.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과의 오붓한 시간, 거기에다 소주 한 잔 가슴에 적시는 기분이란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홀가분 하는 마음과도 같은 것. 채 1주일도 남지 않은 2019년도... 2019. 12. 24.
[남해여행] 남해 전통시장 야간 구경 남해 전통시장 야간 풍경입니다. 2019. 1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