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사진작가들이 많이 모여 드는 곳 중 하나인 함양 지안재.
함양 지안재는 함양읍에서 지리산 칠선계곡과 백무동계곡에 이르는 지리산 가는 길로 지안재를 넘는 꼬불꼬불한 길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하여, 많은 사진작가들이 이곳에 사진을 촬영하러 오는, 함양 가볼만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야간에는 차량 불빛으로 인한 야경이 좋아 사진 찍기에는 더없이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함양여행에서 함양 가볼만한 곳으로 적극 추천하는 함양 지안재 풍경입니다.

지난 1월 2일 오후 지인들과 함양여행을 하면서 촬영한 함양 지안재 풍경입니다.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1.04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왔을 때만 빼면 1년 사시사철 멋지게 보이는 도로입니다.
    행복하세요^^

 

한국의 아름다운 건축물입니다.
함양 지리산 칠선계곡에 자리한 서운정사를 아시나요.
겹팔작지붕에 황금색 단청으로 단장된 서운정사 대웅전 건물입니다.
부처님 계신 그곳.
그 고귀함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는 곳입니다.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1.03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웅전 위에서 보면 열십자 모양이겠네요.
    행복하세요^^

 

가을단풍이 아름다운 함양 가볼만한 곳, 함양의 사찰 청량사 가을 풍경.

 

가을단풍이 아름다운 함양 가볼만한 곳.

함양군 안의면 장자벌길 51(안의면 상원리 904)에 자리한 청량사를 소개합니다.

청량사는 함양 용추사 입구 전방 약 1km 전방에 자리하고 있으며, 작은 절이라 조용하여 기도 정진하기에 좋은 사찰입니다.

가을이 저무는 이 때 가을단풍이 참 아름다운 곳이기도 합니다.

불자라면 함양 용추사를 찾을 때 이곳 청량사도 한 번 둘러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청룡사 현력

 

본 도장은 백두대간 덕유산맥을 중심으로 주봉은 왕산 뒷산은 장군봉으로 좌우 청룡백호 모두가 천연적 산수로서 선수행과 기도정진을 행하면 두뇌가 밝아지고 본성이 저절로 나타나 청정한 지혜의 명안종사가 배출하는 명산 명지라고 옛 선인들과 산수 지리학자들이 예언을 하고 있다.

 

이곳 도장에 세계 불가사의 티베트나사 포탈라궁에서 수천 년 달라이라마로부터 불기 2534년(1990년) 3월 17일 본 청량사 개산주이신 조인도철 대선사께서 전수받아 이곳 대웅전 대불에 일부는 보탑에 봉안하였다. 우리나라 5대 보궁에 봉안된 진신 사리와 동일한 불사리로서 여기가 곧 보궁이다.

 

그리고 이 보탑 속에는 부처님 적광토 불국정토를 발원하는 최대승경 법화경을 전 세계 불자들이 지극정서응로 한자 한 자 사경하여 봉안하였다. 따라서 이곳은 석가세존의 진신 사리를 모신 곳으로 사명을 청량사라 칭하며 불기 2544년(2000년) 9월 9일에 창건하였다. 이 보궁에 경건히 참배하고 기도정진 발원하면 번뇌 망상이 사라지고 억겁에 쌓인 업장도 소멸 구경에 성불하리라.

 

세존응화 2559년 9월 6일

 

대한불교조계종 덕유산 청량사

 

[함양여행] 가을풍경이 아름다운 함양 가볼만한 곳, 함양의 사찰 청량사(淸凉寺)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11.19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유산 자락에 자리잡은 이름처럼 맑고 깨끗해 보이는 사찰이네요.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i-am-walker.tistory.com BlogIcon 아웃룩1000 2019.11.19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이 참 곱네요.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11.14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수원 바닥에 은빛 반사필름을 깔아서 사과 아랫쪽도 빨갛게 잘 익었네요.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11.15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양의 특산물 수동사과가 정말
    탐스럽게 주렁주렁 매달려 있군요..
    벌써 입안에 침이 고이기도 하구요..
    풍성한 수확의 계절임을 실감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함양 가볼만한 곳, 광풍루.

광풍루는 함양 안의면에 소재한 누각으로 광풍루 앞으로는 남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습니다.

 

강변에는 10여 그루의 고목이 있는 오리숲이 있고, 최근에는 오리숲 주변으로 환경을 정비하여 많은 여행자가 찾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26일.

함양 가볼만한 곳, 광풍루 앞 오리숲의 가을 풍경입니다.

부산에서 찾아 왔다는 여행자의 모습에서 행복 가득한 모습을 느낍니다.

 

이 좋은 가을 날.

가을을 만끽하러 어디든 떠나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함양여행] 함양 가볼만한 곳, 안의면에 소재한 광풍루 앞 오리숲 가을 풍경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함양 가볼만한 곳, 화림동 계곡과 농월정.

 

함양여행에서 한 번 쯤 들러보고 싶은 데가 있다면 어디일까요?

함양 화림동 계곡은 옛 선비들이 풍류를 즐기던 정자가 많이 있었던 곳으로 유명합니다.

그 많은 정자 중에서도 제일 유명한 곳을 꼽으라면 단연 농월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난 10월 초에 내린 비로 화림동 계곡은 많은 물이 불어났습니다.

농월정 앞 화림동 계곡으로 흐르는 물은 덕유산에서 발원하여 남강을 따라 진주댐까지 이르게 됩니다.

물은 바위에 부딪혀 하얀 포말을 일으킵니다.

흐르는 물길을 보는 것만으로도 속이 시원할 정도입니다.

우울한 기분도 저 물길에 쓸려 내려갔으면 좋겠습니다.

 

함양여행에서 함양 가볼만한 곳, 화림동 계곡과 농월정입니다.

 

[함양여행] 함양 가볼만한 곳, 화림동 계곡과 농월정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10.14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뭇잎 색깔이 가을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네요.
    행복하세요^^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8.09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세월이 독특한 모습의 바위를 만들었군요.
    행복하세요^^

멀쩡한 가드레일을 뜯고 새로 설치한 가드레일. 왼쪽과 오른쪽이 달라 보인다.

 

도로 중앙이나 가장자리에 설치된 가드레일.

가드레일은 차량의 안전운행을 도모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구조물 중 하나다.

운전 부주의 등으로 인해 차량이 도로를 이탈하여 진행할 때, 사고로 인한 피해를 줄여주는 동시에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기도 한다.

이처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가드레일은 도로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며칠 전 운행 중 이상한 일을 목격했다.

손상도 가지 않은 멀쩡하게 보이는 가드레일을 뜯고 있는 것이었다.

이상하다 싶어 다음날 군청으로 문의하니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은 아니라는 답변과 함께 해당 부서에 연락하여 내게 전화를 하게 해 주겠다는 것이다.

그래주면 고맙다는 인사로 전화는 끊겼다.

 

 

잠시 후 전화가 왔다.

경남도청 도로관리 부서 담당직원이었다.

약간 흥분하며 왜 멀쩡한 가드레일을 철거하고 똑 같은 모양의 가드레일을 새로 설치하는지 물었다.

이어 담당직원의 설명이 이어졌다.

 

 

현재 설치된 가드레일은 2010년도인가 인천대교 대형 교통사고 발생 이후 도로에 설치된 가드레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국 도로망에 설치된 일부 가드레일을 철거하고 새롭게 설치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안전에 위협을 주는 가드레일이 어느 구간에 설치돼 있는지, 또 안전도 여부와 상관없이 가드레일이 설치된 전 구간에 대해 교체를 하는지 다시 반문했다.

이어 담당직원은 전 구간에 대해 순차적으로 교체작업을 한다는 것이고, 본 사업은 함양군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전국에 걸쳐 한다는 답변이었다.

 

 

일개 농민이 공무원을 상대로 따져봐야 그들의 주장을 어떻게 꺾을 수 있을까.

교통안전을 위해 헌 가드레일을 뜯고 새 가드레일을 설치한다는, 담당공무원의 입장도 이해할 수는 있는 일일 터다.

그럼에도 납득이 가지 않는다.

그 전에 설치된 가드레일은 안전도 검사를 받은 제품으로 설치했는지, 아니면 불량제품을 그 어떤 검사도 없이 설치했는지, 의문임과 동시 그 책임은 누가 질 것인지.

 

 

멀쩡한 가드레일을 뜯고 새로 설치해야 하는 예산은 결국 국민의 세금이 아니던가.

담당직원의 답변을 듣자니 화가 치밀어 올라 감사원에 감사청구라도 해 보고 싶은 심정이다.

 

그러고 보니 나 외에도 이 문제에 대해 관심 있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이 그래도 위안으로 삼아야 할 것만 같다.

담당직원은 “가끔 이 문제로 전화가 온다”는 대답을 들었기에.

 

 

공직자는 자신이 맡은 업무에 무한의 책임을 져야한다.

국민의 생활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국민 역시 국민의 세금인 예산이 적정하게 쓰여 지고 있는지 늘 지켜보고 감시해야 할 일이 아닐까.

 

[행복찾기] 멀쩡한 가드레일을 뜯고 새로 설치하는 가드레일, 그 이유는 무엇일까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08.08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죽풍님은 시민정신이 투철한것
    같습니다..
    보통은 그냥 지나치기 일수인데
    이렇게 꼼꼼하게 지적을 하고 따질수
    있었군요....
    아마도 죽풍님 같은 사람들이 있어
    앞으로도 잘못된 부분을 개선해 나갈것 같습니다.
    정말 큰일 하셨습니다..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8.08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우에 따라 미시적 또는 거시적 정책이 필요하지만, 지나고 보면 대다수가 근시안적이고 행정 편의주의적인 정책만 난무했다고 생각됩니다.
    행복하세요^^

 

함양 용추계곡 입구 연암 물레방아공원에 있는 물레방아가 돌지 않는 이유는?

 

함양군 안의면 용추사 입구에 자리한 대형 물레방아.

이 물레방아는 ‘연암 물레방아공원’에 자리하고 있는 지름 10m, 너비 2m 규모의 상당히 큰 물레방아다.

연암은 조선시대 실학자이자 사상가인 박지원의 호이며, 1792년 안의현감(현, 함양군 안의면)으로 부임했다.

연암은 안의현감으로 부임하기 전 중국을 다녀와서 ‘열하일기’에 물레방아에 대한 기록을 남겼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함양군에서는 2004년 약 7000㎡ 부지에 연암 물레방아공원을 조성했다.

 

연암 물레방아공원.

 

물레방아는 돌아야 운치가 나는 법.

인생은 돌고 돈다했고, 물레방아 도는 인생처럼 이라는 노랫말도 있다.

인생도 돌고, 물레방아도 돌고.

그런데 어쩐 일인지 연암 물레방아공원에 있는 대형 물레방아는 멈춰 선지 오래다.

인근에 물이 부족한 것도 아닌데, 돌아가지 않고 서 있는 이유가 궁금할 따름이다.

 

 

용추사와 용추계곡은 함양8경 중 하나인 용추비경에 속하는 곳이다.

이곳은 펜션과 음식점이 즐비해 있고, 주변 경관이 뛰어나 여행자가 많이 찾는 함양 여행지의 으뜸이라 할 수 있다.

많은 여행자가 찾는 이곳, 여름철 시원하게 돌아가야 할 물레방아가 서 있다니, 함양군에서는 이런 사실을 알고나 있을까.

아니면, 알고서도 방치하는 것인지.

 

 

물레방아를 보면 좋은 점이 한둘이 아니다.

물레방아로 곡식을 찧던 옛 기억을 되살리게 하고,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것만으로도 아련한 추억에 빠지게 한다.

더구나 여름철 물레방아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만 보더라도 그 느낌은 배가 될 것이고, 온 몸 더위를 식혀주는 팥빙수와 같은 존재라 할 수 있다.

국민 혈세를 들여 연암을 상징하는 공원을 조성했고, 공원을 대표하는 조형물인 그 물레방아가 돌지 않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함양을 찾았다가 시원스레 돌아가는 물레방아를 본 여행자들은 아름다운 추억거리 하나를 가슴에 담아 갈 것이다.

그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함양이 되도록 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울까.

 

 

특히, 내년에는 함양군 역사상 전무후무할 정도의 기록을 남길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열릴 예정이다.

엑스포에 129만 명의 국내외 관람객을 목표로 한다는 함양군에서는 이런 문제 제기에 어떻게 답을 할 것인가.

궁금하지만, 혹여 이런 답을 내 놓을지도 모를 일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연암 물레방아공원에 설치한 물레방아는 매일 돌아가는 물레방아가 아닌, 전시용으로 해 놓은 물레방아입니다”라고.

 

정말로 애초에 그런 목적으로 설치했을까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함양시론] 함양 용추계곡 입구 연암 물레방아공원, 돌아야 할 물레방아가 돌지 않는 이유는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8.03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레방아공원에 돌지 않는 물레방아라니 거시기하네요.
    행복하세요^^

함양 안의면에 소재한 다육이 전시장, 송's 힐링다육체험장.

함양여행에서 가볼 만한 힐링 여행지를 추천한다면?

‘치유’를 의미하는 힐링은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요소가 아닐까.

함양 안의면에 소재한 <송‘s 힐링다육체험장>은 다육을 전시하는 농장으로 갖가지 형태의 다육식물이 여행자를 맞이한다.

여러 가지 작품의 소재도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이곳 대표님은 다육작물에 온 정성을 쏟고 있는 다육이 전문가 선생님이다.

직접 만든 다육이 작품은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순회 전시도 열고 있다.

다육이는 키우기가 그리 어렵지 않아 웬만한 가정에서는 한 두 개 정도 키우고 있지 않을까.

형형색색으로 아기자기한 다양한 모습의 다육이를 통해 가슴에 쌓인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 보는 것도 좋으리라.

함양 가볼만한 곳으로 적극 추천하는 함양여행지.

함양 안의면에 소재한 <송’s 힐링다육체험장>으로 떠나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 <송‘s 힐링다육체험장> 찾아 가는 길

 

. 위치 : 경남 함양군 안의면 신안길 53

. 대표 : 송영숙

. 전화번호 : 010-2456-5243

 

※ 사전 연락 없이 방문하시면 문이 잠겨 있을 수도 있으니, 방문 전 먼저 연락하면 좋을 것입니다.

[함양 가볼만한 곳 추천] 힐링 여행지로 추천할 만한 다육이 전시장, <송‘s 힐링다육체험장>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ramideunioni.tistory.com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7.19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육이좋죠.ㅎ 근데 다육이로 어떤 체험을 하는지요? 심는 것인가요?ㅎ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19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육 전문체험장이 있다니 다육식물에 관심이 있은 분들이 좋아하실 소식이네요.
    행복하세요^^

  3. Favicon of https://janiceshin86.tistory.com BlogIcon jshin86 2019.07.20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장소네요.
    다육을 이용해서 아주 훌륭한 예술작품으로 승화 시킨거 같습니다.

    아이디어도 잘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