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달인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해 죽풍원 정원에 심은 구기자가 빨간 열매를 달았습니다.
색깔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늦가을을 넘기고 겨울이 시작되었는데도 구기자 열매는 정열을 뽐내는 듯합니다.
언젠가 저 열매도 쭈그러들고 땅으로 떨어지겠지요.
사람이든, 식물이든 자연환경에 순응하며 살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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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12.02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에 상관없지만, 특히 겨울에 구기자와 산수유를 다려 드시면 좋다고 합니다.
    행복하세요^^

어느 사찰 법당을 오르는 계단.
한 스님이 계단을 열심히 쓸고 있습니다.
오물 덩어리가 있어 청소한다고 쓰레기를 치우는 것도 아닙니다.
먼지만 풀풀 나는데도 스님은 계단 쓸기에 소홀함이 없습니다.

마음에 낀 때를 벗기는 것일까요.
정신에 끼어든 혼탁함을 씻어내는 것일까요.
중생의 어리석음을 깨치는 것일까요.
잡념을 잊어버리고 수행정진하는 스님의 모습에서 정신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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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11.30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은 마음의 소리이며 행동은 마음의 자취라는 말씀처럼 비질 하나에도 수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늦가을.
밭엔 6년근 도라지 수확이 한창입니다.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하는 농사 일은 무척 힘이 듭니다.
힘든 작업에서도 그나마 위안을 받는 존재가 있어 다행입니다.
바로 집에서 키우는 닭입니다.

이 녀석은 주인장이 일하는 곳이라면 늘 함께합니다.
다른 닭들도 많지만 꼭 이 닭만 주인장을 따라 다닙니다.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말귀도 정말 잘 알아 듣는 영특한 닭입니다.
주인장이 도라지 캐는 작업에 힘들지 않도록 옆에서 놀아주는 이 닭이 참 대견합니다.

주인장을 따라다니는 닭.
언제나 늘 함께 하며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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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11.28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이지 않는 인연이 있나 봅니다.
    행복하세요^^

 

가을이 넉넉히 익었습니다.

들과 산에 물든 단풍도 하나 둘 잎을 떨구고 있습니다.

길가에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아오른 감나무는 열매를 주렁주렁 달았습니다.

붉게 물든 홍시는 가지에 매달려 잔바람에 춤을 추는 듯합니다.

 

가을은 제 자리에서 물러날 준비를 합니다.

나의 삶도, 나의 인생도, 지금의 가을과도 똑 같은 계절입니다.

길고 추운겨울은 곧 다가올 것입니다.

나름의 준비로 냉혹한 겨울을 이겨내야 하지 않을까요.

저무는 가을, 하루하루가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행복찾기] 저무는 가을,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인생의 가을, 삶의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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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11.18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그치가 나니 이제 겨울로 들어왔다는 것이 실감납니다.
    행복하세요^^

 

달콤하고, 맛있고 건강에 좋은 호박.

흔히, 호박꽃을 못 생긴 것에 비유하곤 합니다.

“호박꽃처럼 못 생긴 것이...”

어쩌다 이런 말이 생겨났는지는 몰라도 그리 어울리는 말은 아닐 듯합니다.

호박꽃이 그리 못생긴 것도 아니고, 못생겼다고 할 만한 정황도 없으니까요.

 

만만한 게 콩떡이고 비지떡이라 호박꽃은 억울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들에게 달콤한 맛을 주고, 황금색 빛깔은 보는 것만으로도 축복을 받아야 하는데, 정반대로 따돌림을 당하니 말입니다.

그렇게 대놓고 호박을 따돌림 하는 사람도 호박을 먹지는 않는지 자못 궁금할 따름입니다.

 

호박은 호박죽으로서 최대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호박죽은 건강을 지켜주며, 아름다운 빛깔은 덤으로 눈을 즐겁게 해 줍니다.

이렇게 이익을 줌에도 구박하니 말 못하는 호박이라 한들 좋아할까 싶을까요.

 

달콤하고 맛있는 호박.

황금색 빛깔로 즐거움을 주는 호박.

건강에 도움을 주는 호박.

우리 모두 호박을 사랑하면 좋겠습니다.

 

[행복찾기] 달콤하고, 맛있고, 건강에 좋고, 맛만 좋은 호박, 누가 호박꽃을 못생겼다고 말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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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ewsfirst.tistory.com BlogIcon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2019.09.28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9.29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과 영양이 너무 좋아 못 먹게 하려고 일부러 만든 말은 아니겠지요.
    행복하세요^^

  3. Favicon of https://robohouse.tistory.com BlogIcon 작크와콩나무 2019.09.29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죽풍원에도 어김없이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가을 색이 진하게 물들어가는 지금.

죽풍원에도 어김없이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텃밭 옆 빈터에 자라는 밤나무 한 그루가 밤알을 털어냅니다.

송이 째 떨어진 밤알은 자기를 주워가라 애걸하는 듯합니다.

 

푸른 하늘에 밤이 가득 열렸습니다.

땅바닥에 떨어진 밤알을 한 소쿠리 가득 주워 담았습니다.

행복을 주워 담은 것입니다.

 

햇살이 따사로운 이 좋은 가을날.

밤알을 주우면서 진한 가을을 만끽하는 즐거움이 곧 행복입니다.

가을은 행복을 전하는 계절입니다.

 

[행복찾기] 밤알 줍기에서 느끼는 작은 행복, 가을은 행복을 전하는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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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9.22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보니 초등학교 다닐 때 뒷산에서 밤을 줍던 기억이 납니다.
    행복하세요^^

 

햇볕이 쨍쨍 내리 쬐는 가을날.

벌건 대낮에 사랑을 벌이는 잠자리 한 쌍.

부끄럽지도 않은가 봐.

다른 눈을 의식도 하지 않은 채 사랑에 빠져든 잠자리.

 

카메라를 가까이 들이대도 꿈쩍도 않는 강심장.

모르는 것일까, 알고도 모른 채 하는 것일까.

이래저래 생각하고, 해석해도, 남의 눈치는 보지 않는 당당함.

그래서 나는 좋다.

 

나도 저런 당당한 사랑을 해 봤으면.

잠시일까 싶어 자리를 비워 주었건만, 잠시가 아닌 사랑.

오래도록 저 둘은 그렇게 사랑을 나누었다.

가을 햇살 따사한 그곳에서.

 

[행복찾기] 죽풍원 작은 바위에 사랑을 나누는 잠자리 한 쌍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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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9.19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번식을 위한 동물적인 본능이겠지요.
    행복하세요^^

예취기로 풀베기 작업을 하다 칼날에 돌이 튀어 정강이에 맞은 상처.

안전불감증이라는 말이 있다.

‘안전불감증(安全不感症)’이란, “안전사고에 대한 인식이 둔하거나 안전에 익숙해져서 사고의 위험에 대해 별다른 느낌을 갖지 못하는 일”이라는 뜻이다.

안전불감증이란 비단 대형 공사장에서만 일어나거나, 남의 일이라고 치부하기엔 위험하다.

우리 주변에는 안전불감증은 항상 도사리고 있으며, 미쳐 그걸 깨닫지 못하는데 사고의 원인이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어제(30일), 예취기로 텃밭에 자란 풀베기 작업에 나섰다.

밭은 마사토라 큰 돌은 없고 작은 돌들이 있지만, 작업하기엔 그리 우려할 만큼 많은 것은 아닌 편이다.

말하자면 예취기로 작업하는데 신경 써 가면서 할 정도는 아니라는 것.

 

그런데 평온하게 작업을 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직경 3cm 정도의 작은 돌이 예리한 예취기 칼날에 부딪혀 튕겨 다리 정강이 아래쪽을 강타하고 말았던 것.

돌을 맞을 당시 아프다는 것은 좀 느꼈지만 걷는 데는 불편함이 없었고, 작업도 계속 할 것만 같아 작업은 끝까지 진행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픔은 배가 되는 느낌이다.

상처 부위를 확인하니 파란 멍이 들었고, 크게 부어올랐다.

아픈 데를 보니 더욱 아프게 느껴진다.

마치, 다쳐서 피가 줄줄 흐르면 겁이 더 나고 없던 공포가 생기는 것처럼.

 

상처부위를 소독하고 후 약을 발랐다.

약의 성분 때문인지 잠시만이라도 시원한 느낌으로 고통이 조금 사그라지는 듯하다.

걱정이 돼 병원에 가보려 했지만, 시골 병원은 퇴근 후 휴진이고 응급실에 가 본들, 도움이 될 만한 처방이 없다는 생각에 하루를 지내보기로 했다.

 

시간이 흘러 깊은 밤이 되자 붓기는 더 부어올랐고 통증도 심해지는 느낌이다.

진통 효과가 있는 약을 다시 바르고 진통제도 한 알 먹었다.

다음날 아침 상처부위를 보니 붓기는 많이 가라앉았지만, 멍이 든 곳은 피멍으로 변했다.

다행히 통증은 없어 견딜 만 하였고, 약을 다시 바르는 것으로 차후 상태를 지켜보기로 했다.

 

시골에서 예취기를 사용하지 않을 수가 없는 실정이다.

무성하게 자라나는 풀을 낫으로 베는 데는 한계가 있고, 예초작업은 수시로 해야 한다.

올 들어 예취기 작업을 한 것만 해도 10회 정도가 되니 사정을 알 수 있을 터다.

 

예초기 사고가 났지만 그래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 것만 같다.

평소 일할 때 장화를 신기 때문에 달랑 바지만 입고 작업할 때보다는 충격이 조금 완화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머리에 쓰는 안전모와 눈을 보호하는 보안경도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

이웃집이나 집 근처 벌초작업을 하는 사람을 보면 보호 장구 없이 예취기 작업을 하는 것을 종종 본다.

 

안전사고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든지 일어나는 특성이 있다.

단지 그 사실을 예측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안전사고의 피해는 본인은 물론 가족에게도 큰 충격과 고통으로 남는다.

안전불감증의 뜻처럼, 안전사고는 위험에 대한 안이한 인식으로 발생한다는 것을 모두 알아야 할 것이다.

 

아주 사소한 규모의 예초작업이라 해도 안전보호 장구는 필수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행복찾기] 안전불감증은 사소한 작업에서도 예외가 될 수 없는 일, 안전보호 장구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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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8.31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벌초하다 비슷한 경우를 당한 적이 있습니다.
    항상 조심하시고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2. Favicon of https://janiceshin86.tistory.com BlogIcon jshin86 2019.09.02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큰일날뻔 하셨네요.
    그나마 다리쪽이라 다행이네요.

물에 깨끗히 씻은 아로니아 열매.

 

2019년산 아로니아로 효소를 만들었습니다.

눈 건강에 좋다는 아로니아는 집 언덕에 올 봄 이웃으로부터 약 20주를 얻어와 이식한 성목입니다.

특별히 거름을 하지 않았는데도 많은 열매가 열렸습니다.

 

 

아로니아 수확 시기는 보통 8월 초순경이 알맞습니다.

그런데 농촌생활 이것저것 하다 보니 지금까지 미루어 오고야 말았습니다.

일찍 익은 열매는 수분이 떨어져 말라가기 시작하였으나, 그럼에도 대부분은 탱글탱글하게 잘 익었습니다.

 

 

아로니아 잎에는 쐐기벌레가 많은 편입니다.

쐐기벌레에 물리면 아픈 정도가 보통이 아니고, 아픔의 고통도 길게는 며칠이나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로니아 열매따기와 나무 가지치기를 위한 작업을 하면서 연이틀 동안 손가락과 팔 뒤꿈치에 쏘여 홍역을 치렀습니다.

조심한다고는 하지만 작은 쐐기벌레가 어디에 숨어 있는지 관찰이 어렵다 보니 쏘이기가 일쑤입니다.

 

 

눈 건강에 좋다는 아로니아.

아로니아 효소 만드는 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아로니아 효소 만드는 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아로니아 열매를 깨끗한 물에 씻은 후 물기를 빼고 설탕과 1:1로 섞어 독이나 용기에 보관하면 끝으로, 6개월 후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아로니아 효능과 아로니아 부작용에는 어떤 점이 있을까요?

 

. 아로니아 효능

▶ 항암효능 ▶ 당뇨병 개선 ▶ 심혈관질환 예방 ▶ 간 건강 ▶ 눈 건강 ▶ 다이어트 ▶ 피부건강 ▶치매예방 ▶ 변비예방

 

. 아로니아 부작용

▶ 아로니아의 폴리페놀 성분으로 다량 섭취할 경우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하니 적정량을 먹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아로니아의 탄닌 성분으로 위가 약한 분들은 불편 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하며, 다량 섭취 시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고 하니, 철분제와 동시 복용은 금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아로니아 나무 손질과 열매를 수확한다고 쐐기벌레에 쏘여 고통을 감수해야만 했던 지난 이틀.

그 고통은 달콤하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아로니아 효소로 배상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행복찾기] 아로니아 효능과 아로니아 효소 만드는 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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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8.28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소로 만들어 놓으면 오랫동안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08.29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건강에 좋다는 아로니아가
    풍성하게 달렸군요..
    아로니아 덕분에 앞으로 건강한
    눈이 유지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집 언덕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

 

추석을 보름 남짓 앞두고 벌초작업이 한창이다.

집 인근 도로변에는 벌초작업을 하러 온 차량들이 평소보다 많이 눈에 띈다.

아침 일찍부터 들리는 예초기 엔진소리가 잠을 깨운다.

 

여름철 잡초는 하루가 다르게 키가 자란다.

많이 자랄 때는 5cm 이상 자란다고 해도 과히 틀린 말이 아니다.

‘잡초와의 전쟁’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말일 수도 있다.

 

집 언덕 잡초도 예외는 아니다.

1년에 최소한 세 번은 잡초제거 작업을 해야 한다.

두 번 작업을 할 경우 너무 자라난 잡초로 인해 주변 환경이 말이 아니다.

 

오늘(24일), 집 언덕 잡초 제거작업을 마쳤다.

지난 늦은 봄에 이어 두 번째로 하는 풀베기 작업이다.

풀은 1m까지 자란 것도 있다.

마무리하고 나니 장발머리를 단발로 자른 것처럼 시원스레 보여 좋다.

 

이제 가을쯤에 한 번 더 풀베기 작업을 해야 한다.

농촌에 산다는 것, 잡초와의 전쟁은 끝없는 삶의 연속이다.

그래도 농촌이 좋다.

 

[행복찾기] 농촌에 산다는 것, 잡초와의 전쟁은 끝없는 삶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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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8.25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부의 부지런함의 평가 기준이 잡초가 있느냐 없느냐로 판단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balgil.tistory.com BlogIcon @산들바람 2019.08.25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진정한 행복한삷 이네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