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찾기] 행복이란, 시골에 살면서 채소를 직접 재배하는 즐거움이 아닐까

/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텃밭에서 가꾼 채소들.

 

텃밭에서 가꾼 채소들.

내가 직접 씨앗을 뿌리고, 거름을 주면서 키운 채소들이 결실을 맺었다.

고추, 상추, 깻잎, 쑥갓, 오이, 가지, 방울토마토, 호박, 부추, 실파, 곰취, 곤드래 그리고 방풍 등 종류만도 13가지다.

 

많이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다.

시골에 살면서 텃밭에 갖가지 채소 씨앗을 뿌리고 키우는 재미가 좋다.

행복이란, 채소를 재배하는 즐거움이라는 생각이다.

 

[행복찾기] 행복이란, 시골에 살면서 채소를 직접 재배하는 즐거움이 아닐까

/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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