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부처님] 무상을 느껴라! 경봉스님/오늘의 법문에서

 

통도사 천왕문.

 

[나의 부처님] 무상을 느껴라! 경봉스님/오늘의 법문에서

 

무상을 느껴라!/ 경봉스님

 

잠시 생각을 돌이켜 여러분들이 애지중지하는 몸뚱이를 살펴보라.

이 몸뚱이는 여러 가지의 허망한 인연을 빌려서 이루어진 것으로 인연이 다하는 날 사라져버릴 물건이다.

 

울음소리를 터뜨리며 태어난 뒤로, 부모다 부부다 자식이다 하면서 단맛 쓴맛을 고루 보며 살아가다가,

늙음이 오고 병마가 닥치면 자리에 누워 신음한다.

고통이 심해지고 신음이 높아지면 숨결도 가빠진다.

결국 숨 한번 돌리지 못하고 죽고 만다.

 

물론 가족들은 울고불고 야단법석을 떨겠지만 이 죽은 물건은 방에다 오래 놔둘 수도 없다.

닷새만 되어도 썩기 시작하고 이레만 넘으면 독한 냄새와 함께 벌레마저 생긴다.

이렇게 되면  화장이나 매장을 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다.

이 몸뚱이가 인연인 다하는 곳을!

 

여러분들도 지금 생생하게 살아 있지만 화장을 하면 한 줌의 재로 돌아가고 매장을 하면 한 줌의 흙으로 사라진다.

다시 태어날 곳은 천상인가, 지옥인가, 인간인가, 축생인가, 아수라인가, 마음을 밝히지 못하면 어디가 어딘지 분간하지 못한다.

 

그러니 철저히 무상을 느끼고 마음을 닦아야 한다.

무상을 느끼지 못하면 정진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무상을 느껴라!/ 경봉스님/

 

 

[나의 부처님] 무상을 느껴라! 경봉스님/오늘의 법문에서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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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bs2014.tistory.com BlogIcon 뉴론7 2015.01.11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게 불재자들이 많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5.01.11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몸이 없으면 마음도 없으며, 내 몸뚱이가 있기 때문에 마음을 닦는 행위를 할 수 있겠죠.
    고로 몸과 마음은 둘 이면서 하나입니다.
    성불하세요^_^

 

[나의 부처님] 불자의 실천, 혜거스님/오늘의 법문에서

 

고창 선운사 마당에 선 감나무.

 

[나의 부처님] 불자의 실천, 혜거스님/오늘의 법문에서

 

불자의 실천/ 혜거스님

 

정녕 불교는 깨달음의 종교요 실천하는 종교입니다.

그렇다면 깨달음인 각(覺)과 아는 것인 지(知)의 차이는 무엇인가?

그 차이는 명확합니다.

 

알고는 있으나 실천으로 이어지지 못하면 '알 지(知)'요,

아는 것이 실천으로 바로 이어지면 '깨달을 각(覺)'입니다.

 

아는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아는 것만으로는 실천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깨달음이라야 아는 것이 바로 실천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깨달아야 합니다.

깨달아 향상하고, 멋진 삶을 영위해야 합니다.

 

과연 어떻게 하여야 깨달을 수 있는가?

불교를 깨달음의 종교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여야 깨달을 수 있는가?

이것을 연구해 들어가야 한 차원 높아지는 공부가 되고 실천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연구해 들어가지 않으면 불교를 백년 믿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경전에는 아는 것과 깨달음에 대한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마음이 있지만 행하지 못하면 마음이 없는 것과 같고,

마음이 있고 행도 있으면 모든 부처님과 같도다.

 

유심불행동무심(有心不行無心)

유심유행동제불(有心有行諸佛)

 

마음이 있고 행이 없으면, 마음을 먹지 않은 무지한 이와 다를 바가 없으며,

마음이 있고 실천행도 뒤따르면, 부처님과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불자의 실천/ 혜거스님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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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bs2014.tistory.com BlogIcon 뉴론7 2015.01.04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여 겠네요

  2. Favicon of https://ono89i.tistory.com BlogIcon OnO89i 2015.01.04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행합일의 자세로! 잘보고 갑니다. :)

  3. Favicon of https://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1.0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달음과 실천의 차이
    종교를 초월하는 의미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올 한해는 저도 실천하는 사람이 되었으면...합니다^^

  4.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5.01.04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도 행치 않으면 바위에 물주기와 같습니다.
    성불하세요^^

  5. Favicon of https://guibul.tistory.com BlogIcon ㄴㅂ허 2015.01.04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행 가고 싶네요ㅜㅜ

 

[나의 법문]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들, 텐진 빠모/오늘의 법문에서

 

통도사 비로암 일주문.

 

[나의 법문]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들, 텐진 빠모/오늘의 법문에서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들/ 텐진 빠모

 

주변에 나를 귀찮게 하고

괴롭히는 사람이 없다면

인내심을 배울 수 없을 것입니다.

 

나를 성가시게 하는 사람들,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고

해로운 행동을 하는 사람들,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들은

원한의 대상이 아니라

감사를 보내야 할 대상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영적인 근육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사람들이며

이해와 인내를 훈련할 기회를 주는 스승입니다.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들/ 텐진 빠모 스님

 

참으로 성스럽고 고귀한 말씀입니다.

진리가 가득 찬 말씀입니다.

꼭 한 번은 실천해야 할 숙제이자 나를 훈련시키는 고언입니다.

 

그럼에도 실제 생활에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말씀입니다.

나는 언제쯤 이런 과제에 해탈한 모습을 보일 수 있을까요?

끊임없는 공부가 필요한 대목입니다.

그래도 열심히 공부해 보려 합니다.

 

<죽풍 생각>

 

[나의 법문]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들, 텐진 빠모/오늘의 법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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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bs2014.tistory.com BlogIcon 뉴론7 2014.12.28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잘보고 감니다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4.12.28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스승?이 많은 것도 복입니다.
    성불하세요^^

  3. Favicon of https://jiguplanet.tistory.com BlogIcon 자판쟁이 2014.12.30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landbank.tistory.com BlogIcon landbank 2015.01.01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너무 잘읽게 됩니다
    잘보고갑니다

 

[나의 부처님] 운명을 바꾸어 잘 사는 비결, 법륜스님

/오늘의 법문에서

 

지난 여름 곱게 핀 수련.

 

[나의 부처님] 운명을 바꾸어 잘 사는 비결, 법륜스님

/오늘의 법문에서

 

운명을 바꾸어 잘 사는 비결/ 법륜스님

 

업보는 소멸해 가는 것이고, 운명은 개척해 가는 것이다.

<법구경>에 "모든 과보는 자기가 지어서 자기가 받는다"고 하였다.

 

악한 업보를 피하기 위해 하늘로 올라가거나 땅 속으로 숨는다 해서 면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좋은 업보라 하여 새로이 닦은바 없이 받고 싶어도 오는 것이 아니다.

 

인과응보는 불변의 진리요 우주의 이치이므로, 뿌린대로 거두고 자신이 행한대로 받는 만유공동의 법칙이다.

 

그러나 인과응보의 법칙은 불변이지만, 자기의 노력하기에 따라서 점차 악업에서 벗어나, 선업으로 개선시킬 수도 있고, 반대로 선업을 지었어도 악업을 다시 짓게 되면, 선업이 빨리 소멸되어 나쁜 과보를 받게 되므로 사람의 업보와 운명은 결국 자신이 하기에 달려 있는 것이다.

 

 

부처님께서 설하신 <아함경>에 다음과 같은 말씀이 나온다.

 

"선업으로 과거를 갚는자는 무서운 인과라 할지라도 능히 단절할 수 있어 마치 구름 사이에서 나온 달처럼 세상을 비출 것이다"라고 하였다.

 

인과응보가 엄하고 피할 수 없는 것이나 참 뉘우침과 행동의 개선을 통하여 새롭게 태어나고져 하는 사람에게는 밝은 변화를 가져 온다는 뜻이다.

 

우리 주변에서, "나는 험한 사주팔자를 타고 나서 하는 일마다 꼬이고 안 되며 병도 많고 인덕도 없다"는 등의 운명과 사주를 탓하고 원망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사람들의 고뇌와 답답함에 이해는 가지만 그렇다고 중요한 인생 삶의 자체를 숙명이나 운명이란 것에 매달리고 끌려가는 자세는 반드시 고쳐야 한다.

 

세상에 제아무리 운세가 좋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노력하지 않는다면 그에게 무슨 새로운 운명이 열리고 발전이 있겠는가? 다소 운세가 나쁘다 하더라도 열심히 노력하고 개척하려는 사람을 불행인들 무슨 방법으로 막을 수 있겠는가?
 

사람의 운명이란 고정 불변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마음 가짐과 노력여하에 따라서 얼마든지 극복되고 변화되며 바꿀 수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나의 부처님] 운명을 바꾸어 잘 사는 비결, 법륜스님

/오늘의 법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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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bs2014.tistory.com BlogIcon 뉴론7 2014.12.21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 주말인데 좋은글 잘보고 감니다

  2.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12.21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글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4.12.21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의의란 가면을 둘러 쓴 자본주의나 공산 사회주의나 권력과 금력을 가진 자들이 스스로 악업을 태산 처럼 쌓아가는 것이 불쌍해 보이기도 하지만, 때론 화가 나가도 합니다.
    성불하세요^^

  4. Favicon of https://8910.tistory.com BlogIcon 여행쟁이 김군 2014.12.22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연꽃이 너무 아름답네용~``
    좋은 꿈 꾸세요ㅋ

  5. 2014.12.22 0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s://su1624.tistory.com BlogIcon 도느로 2014.12.22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운명은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것이지요?
    젊은시절 재미로 본 점에서 사주에 돈이 없다는 말을 듣고 참 실망했었는데..
    이제껏 살아오면서 모아놓은 재산은 없지만 해보고 싶은 것은 다했습니다.
    얼마전 사주보는 분이 제 사주를 보시고 돈은 없지만 하고싶은 것은 다 하고사니
    그것만큼 큰 복이 어딨겠냐고?...돈을 쌓아두고도 아까워 못쓰는 불쌍한 중생이
    얼마나 많은데...그러시더라구요.
    삶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나쁜것도 좋은 것이 될 수 있고 좋은 것도 나쁘게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잘 보고갑니다. ^^

  7. Favicon of http://mindme.net BlogIcon 마음노트 2014.12.22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값진말씀을 해주셔서
    잘 세기고 갑니다.

 

[나의 부처님] 백년이 잠깐인데 어찌 배우지 않으며, 행화스님

/오늘의 법문에서

 

경북 영천시 청통면 소재 은해사 극락보전.

 

[나의 부처님] 백년이 잠깐인데 어찌 배우지 않으며, 행화스님

/오늘의 법문에서

 

백년이 잠깐인데 어찌 배우지 않으며/ 행화스님

 

백 년이 잠깐인데 어지 배우지 않으며,

일생이 얼마나 된다고 닦지 않고 놀기만 하려나.

이 마음속에 애욕이 없는 이를 사문이라 하고,

세상일을 그리워하지 않는 것을 출가라고 하네.

 

원효스님께서 <발심수행장>이란 곳에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들 출가라고 하면 집을 떠나

머리를 깎고 스님이 되는 것을 말하지만,

진정한 출가는 헛된 생각이나 부질없는 말과

행동을 하지 않고 진리에 맞는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을 출가라고 합니다.

 

즉, 출가라는 것은 일체의 집착이나 탐욕으로부터

벗어난 것이므로 출진이라고도 하는데,

그것은 세상을 살면서 생긴 거칠고 때 묻은 마음을 버렸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출가를 하면 재물에 대한 욕심이나

이성에 대한 욕심은 물론 육신에 대한 집착마저

끊어버리겠다는 의지와 표현으로 머리를 깎는 것입니다.

 

출가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잘못된 가치관과

기득권을 모두 버리는 것입니다

세속에서 형성된 가족 관계나 학문적 지식을 비롯한

사회적인 지위도 모두 벗어 던져야만

진리의 길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머리를 깎지 않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하는 재가불자들은 어떨까요?

 

부처님께서는 <화수경>에서

"비록 승복을 입지는 않았더라도 마음에 물듦이 없다면

이를 곧 불법에서는 참다운 출가라 한다."

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출가만이 출가가 아님을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

우리 재가 불자들도 머리를 깎고 출가한 스님들처럼 출가라는 정신으로 살아야

괴로움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의 부처님] 백년이 잠깐인데 어찌 배우지 않으며, 행화스님

/오늘의 법문에서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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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8910.tistory.com BlogIcon 여행쟁이 김군 2014.12.14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당~~~^^
    즐거운 주말 되시길

  2. Favicon of http://landbank.tistory.com BlogIcon landbank 2014.12.14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너무 잘듣고갑니다

  3. Favicon of http://bbs2014.tistory.com BlogIcon 뉴론7 2014.12.14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을 짓고 운영하는것도 어렵네요 인간리라면 밥3끼 먹고 해야되니 스님들 누가 먹여 살리는지 전 무교라요

  4.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4.12.14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잡다단한 현실세계에서 바른 길을 가기란 코끼리가 바늘구멍 통과하기와 같을 겁니다.
    성불하세요^^

  5. Favicon of https://chelll.tistory.com BlogIcon 자운님 2014.12.14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의 말씀이긴한데 실제로
    실천이 안되고 자꾸 욕심과 탐욕만 늘어나는 제가 싫습니다 더 마음수련 해야겠네요

  6. Favicon of https://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4.12.14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요?
    조금 줄이지조차 못하는 제 모습으로는 상상도 안되네요
    출가의 깊은 뜻, 잘 보고 갑니다

  7. Favicon of https://hanwhablog.com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4.12.15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템플스테이가 유행이더라고요.
    저도 템플스테이로 마음을 깨끗하게 정화하고 싶네요.

 

[나의 부처님] 화가 날수록 말을 삼가하라, 탁닛한 스님

/오늘의 법문에서

 

김제 금산사 입구 단풍.

 

[나의 부처님] 화가 날수록 말을 삼가하라, 탁닛한 스님

/오늘의 법문에서

 

화가 날수록 말을 삼가하라/ 탁닛한 스님

 

어떤 사람이 우리를 화나게 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면 우리는 고통을 받는다.

 

그리하여 우리는 그 사람에게

고통을 줄 말이나 행동을 하려 한다.

그러면 우리의 고통이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대로 갚아 줄 거야.

네가 내게 고통을 주었으니까

나도 너한테 고통을 줄 거야.

네가 나보다 더 고통스러워하는 걸 보면

난 기분이 훨씬 좋아질 거야."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

내가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

그 사람은 더욱 더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함으로서

위안을 얻으려고 할 것이다.

 

김제 금산사 방등계단 사리탑.

 

그리하여 쌍방 모두가

갈수록 더 마음이 아파질 뿐이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애정과 도움이다.

어느 쪽도 앙갚음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

 

어떤 사람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화가 치밀었을 때는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자신의 화를 세심하게 보살펴야 한다.

 

그에게 무슨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

화가 치밀어 오른 상태에서 섣불리 말하거나

행동하게 되면 그 사람과의 관계가 더욱 악화될 뿐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렇게 하질 못한다.

자신의 마음속을 돌아보려 하지 않는다.

그저 상대방에게 앙갚음을 하려 들 뿐이다.

 

만약 당신의 집에 불이 났다고 쳐보자.

그러면 당신은 무엇보다 먼저 그 불을 끄려고 해야 한다.

방화범의 혐의가 있는 자를 잡으러 가서는 안 된다.

 

만약 집에 불을 지른 걸로 의심 가는 자를

잡으러 간다면 그 사이에 집이 다 타버릴 것이다.

그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당연히 먼저 불을 끄고 봐야 한다.

 

화가 치밀었을 때도 마찬가지다.

당신을 화나게 한 상대방에게 앙갚음을 하려고

계속 그와 입씨름을 한다면,

그것은 마치 불이 붙은 집을 내버려두고

방화범을 잡으러 가는 것과 마찬가지 행동이다.

 

 

[나의 부처님] 화가 날수록 말을 삼가하라, 탁닛한 스님

/오늘의 법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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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bs2014.tistory.com BlogIcon 뉴론7 2014.12.07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문은 언제 읽어도 좋은글귀네요 좋은하루되세요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4.12.07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대방의 말에 집착하는 순간, 이미 내 마음은 상대방에게 물들어 버린 것이겠죠.
    성불하세요^^

  3. Favicon of http://miso100473.com BlogIcon 미소바이러스 2014.12.08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이십니다.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s://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4.12.08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읽었던
    '화(anger)'라는 책이 생각나네요
    잘 알면서도 참 다스리기가 힘든게
    바로 화 같습니다

  5. Favicon of https://lifelab.tistory.com BlogIcon 한콩이 2014.12.10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요즘 마음속에 새기는 말이예요
    아이들에게 화가나면 자꾸 상처를 주는 말을 하게되어서;;
    잘 안되지만 ...화가날수록 입을 닫고 있습니다 ^ ^;;

 

[나의 부처님] 그 보이지 않는 공덕, 법상스님/오늘의 법문에서

 

양산 영축산과 통도사.

 

[나의 부처님] 그 보이지 않는 공덕, 법상스님/오늘의 법문에서

 

그 보이지 않는 공덕/ 법상스님

 

<법화경>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들판에서 모래로 탑을 쌓거나,

손톱이나 나무 가지로 부처님을 그리거나,

기쁜 마음으로 부처님을 찬탄하거나,

한 송이 꽃으로 부처님 앞에 공양하거나,

불상 앞에 나아가 합장하여 예배하거나,

산란한 마음으로 한 번만 염불하더라도,

그와 같은 인연들이 모여 성불 인연을 맺는다.

 

어떻게 보면 아주 사소하고 별 것 아닌 일 같지만 우리가 일으킨 한마음은 그대로 법계를 장엄하고 법계를 밝히고 그대로 성불인연의 씨앗이 되는 것입니다.

하물며 염불하고 독경하고 좌선하고 절하고 생활 속에서 하루하루 마음공부, 생활 수행하는 그 공덕이야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매일 매일 일상 속에서 수행하는 일은 작게는 죄의 업장을 녹이고, 밝은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며, 크게는 성불인연을 짓는 일이라는 것을 굳게 믿어야 할 것입니다.

 

수행의 결과가 눈에 딱 나타나지 않는다고 쉽게 포기하거나 진리를 쉽게 의심하거나 또한 눈에 딱 보여 지는 것을 찾아 나선다거나 그러지는 말기를 바랍니다.

 

요즘에야 모든 것이 계량화되고 수치화 되다보니 수행이란 것도 눈에 딱 보여 지도록 한 계단 한 계단 만들어 놓고 또 그 다음 계단 오를 때 마다 비싼 수강료를 내고 그러는 곳도 더러 있지마는 가만히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어떻게 마음공부를 돈으로 혹은 수치적으로 계산하고 따질 수 있겠습니까.

지금 현재 실천하고 계시는 법우님들의 실천수행에 굳은 믿음을 가지세요.

 

보여 지지 않더라도 분명하게 한 걸음 한 걸음 내딛고 있는 것입니다.

 

어쩌면 벌써 그 공덕을 받았는지 몰라요.

다만 수행의 공덕으로 나쁜 일이 일어날 것, 작게 일어나거나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수행하는 사람들은 괴로운 일이 있어도 늘 감사하고 삽니다.

 

큰 병이 걸렸어도 죽지 않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지만,

작은 병에 걸려 놓고도 하필 내가 왜 이런 병에 걸려야 하느냐고 괴로워하고 세상 원망하고 신을 원망하는 사람이 있지 않아요.

 

굳은 믿음을 가지고 하루하루 꾸준하게 실천할 수 있는 자신의 생활수행을 정하셔서 꾸준하게 정진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나의 부처님] 그 보이지 않는 공덕, 법상스님/오늘의 법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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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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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impopoyes.tistory.com BlogIcon 톡톡 정보 2014.11.30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 새기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4.11.30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은 닦은 데로 돌아가고, 화는 지은 데로 돌아 갑니다.
    성불하세요^_^

  3. Favicon of https://su1624.tistory.com BlogIcon 도느로 2014.11.30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한 수행의 결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는다고 그것에 안달했던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언가를 했을 때 얻을 득만을 생각하는 세상같습니다.
    어쩌면 스스로 찾아야 할 해답들인데말이죠.

  4. Favicon of https://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4.12.02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히 거대한 무언가가 필요한게 아니군요
    그냥 나의 사소한 행동, 생각, 일상
    그 하나하나가 모여서 성불의 연이 되기도 하는...
    괜히 단정한 자세로..ㅎ 잘 읽고 갑니다^^

 

[나의 부처님] "스님, 좋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서암스님/오늘의 법문에서

 

양산 비로암에서 바라 본 영축산.

 

[나의 부처님] "스님, 좋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서암스님/오늘의 법문에서

 

"스님, 좋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좋은 말이 모자라서 세상이 이 모양인가?

부처님과 다른 옛 성현들이

넘칠 만큼 좋은 말씀들을 해 놓았지 않는가?

하나라도 실천을 해야지."

 

 

[나의 부처님] "스님, 좋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서암스님/오늘의 법문에서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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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impopoyes.tistory.com BlogIcon 톡톡 정보 2014.11.23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천이 중요하다는 말씀.. 잘 새기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4.11.23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은 인간의 의지와 상관없이 자신의 길만 갑니다.
    성불하세요^_^

 

[나의 부처님] 어리석음의 과보(1), 법산스님/오늘의 법문에서

 

맑은 물은 나의 모습을 어떻게 비추고 있을까요?

 

[나의 부처님] 어리석음의 과보(1), 법산스님/오늘의 법문에서

 

어리석음의 과보/ 법산스님

 

『법구경(法句經)「우암품(遇闇品)」은 어리석은 사람을 깨우치기 위한 부처님 말씀이다.

 

잠 못 이루는 사람에게 밤은 길어라.

피곤한 사람에게 길은 멀어라.

어리석은 사람에게 생사 길거니

그는 바른 법을 모르기 때문일세.

 

어리석은 사람은 항상 어둠 속에서

흐르는 물처럼 살아가나니

차라리 혼자 있어 굳세게 행하여

그들과 더불어 짝하지 말라.

 

이 세상 그 어떤 사람도 괴로운 고통 없는 이는 없다.

해서 인생을 고라고 했고, 현실은 반드시 괴로운 것이기 때문에 일체개고(一切皆苦)를 진리로 규정하고 있다.

몸이 아프거나 마음이 괴로울 때 한숨 푹 자고 나면 잠이 보약이라고 할 만큼 몸의 아픔도 풀리고 마음의 괴로움도 잊을 수 있으련만,

고통의 상황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최고의 보약인 잠도 잘 수 없는 괴로움에 시달리게 될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잠이 안 올 때 아무리 몸을 뒤척이고 괴로운 마음을 떨치려 애를 써도 잠은 여전히 오지 않으니 일각(一角)이 삼추(三秋)와 같다고 하였으나,

1분 1초가 3년이 아니라 3천년 같이 길게 느껴지고 불안하고 초조함 속에 새벽 오기를 기다리는 마음은 마치 지옥의 터널을 헤매는 심경일 따름이다.

 

인생의 길이란 참으로 험난하다.

길을 걸어가는 누구에게나 어제의 과거를 물어 보면 자기가 지나 온 길이 가장 험난하고 고생스러웠다고 한다.

그러나 내일을 물어 보면 어떤 사람도 자신 있게 대답하지 못한다.

물론 막연한 기대는 있겠지만 미래는 영원한 알 수 없는 터널이다.

눈뜨고 일어난 오늘도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살고 있는 인생이 무엇이 그렇게 잘났다고 으스댈 것이 있으랴?

참으로 답답할 일이다.

인생은 호흡지간이다.

생명은 태어남과 동시에 종말을 향하여 치닫고 있을 뿐이다.

 

 

사람은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 어리석다.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법이 곧 진리인데 사람들은 진리를 크게 의식하지 않는다.

진리란 그저 고리타분한 옛 이야기로 여길 뿐 알려고 하지 않는다.

인간은 진리를 도외시하기 때문에 어리석을 수밖에 없고, 어리석기 때문에 스스로 만든 그물에 걸려 남을 원망하고, 자기가 파 놓은 구덩이에 빠져서 세상을 한탄한다.

어리석은 행위에 대한 과보가 분명하지만 스스로 깨닫지 못하고 남을 탓하거나 재수 없이 잘못 걸렸다고 불만을 터뜨린다.

 

차라리 혼자 있어 굳세게 행하여 그들과 더불어 짝하지 말라」는 말은 남이 한다고 생각 없이 따라가지 말고 어떤 대상이 유혹을 해도 분별없이 끌려 다니지 말고, 눈에 현란하게 보이고 귀에 들린다고 혼미하지 말고 깨어 있으며, 가지대로의 의지로 창의성을 갖춘 자기 노릇을 하라는 뜻이다.

 

 

[나의 부처님] 어리석음의 과보(1), 법산스님/오늘의 법문에서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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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bs2014.tistory.com BlogIcon 뉴론7 2014.11.16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인데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4.11.16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천가강이 파란만장한 삶을 살면서 인생을 한마디로 '인생이란 어둠속을 걸어가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한 인간으로 나름 지혜로운 삶을 살다간 사람이라 생각됩니다.
    성불하세요^_^

  3. Favicon of https://nimpopoyes.tistory.com BlogIcon 톡톡 정보 2014.11.16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 알아갑니다.
    늘 행복한 시간 되세요^^

  4. BlogIcon 강명구 2015.01.24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오늘도 정진하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나의 부처님] 너그러움을 베푼다는 것, 달라이라마/오늘의 법문에서

 

양산 통도사 가을풍경.

 

[나의 부처님] 너그러움을 베푼다는 것, 달라이라마/오늘의 법문에서

 

너그러움을 베푼다는 것/ 달라이라마

 

너그러움을 베푼다는 것은

조금의 탐욕도 없이 자신이 가진 것,

자기 몸, 선한 행동 등을

남에게 기꺼이 나누어주려는 태도를 말합니다.

 

또한 이런 베풂을 통해 쌓인 공덕 역시

다른 사람의 이익을 위해 헌신적으로 쓰여야 합니다.

 

너그러움을 베푸는 길에는

세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너그러움을 베푸는 일은

다른 사람의 이익을 위해

헌신적으로 행해져야 하지만,

지극히 숭고한 순수함이라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너그러움을 베푼다는 것/달라이라마

 

 

[나의 부처님] 너그러움을 베푼다는 것, 달라이라마/오늘의 법문에서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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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vsline.tistory.com BlogIcon 카라의 꽃말 2014.11.09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산을 보고 싶어지는군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 Favicon of http://landbank.tistory.com BlogIcon landbank 2014.11.09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14.11.09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산 정말 너무 멋지죠
    휴일 잘보내세요 ^^

  4. Favicon of https://nimpopoyes.tistory.com BlogIcon 톡톡 정보 2014.11.09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 새기고 갑니다^^
    행복이 가득한 주말 되세요^^

  5.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4.11.09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베푸는 너그러움 보다 세상 사람들이 나에게 베푸는 너그러움이 더 크고 훌륭함에 감사합니다.
    성불하세요^-^

  6. Favicon of http://bbs2014.tistory.com BlogIcon 뉴론7 2014.11.09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감니다 일요일 주말 잘보내세요

  7. Favicon of https://su1624.tistory.com BlogIcon 도느로 2014.11.09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될 수 있으면 제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베풀려고 노력을 합니다.
    근데 그 베품을 행하면서도 손해를 본다는 느낌을 스스로 알고하니..
    아직도 저는 마음수련이 덜 된듯합니다.
    오늘도 말씀 깊이 새기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