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봄의 전령사 고로쇠



오지 않을 듯 하는 봄은 오는가 봅니다.

고로쇠가 봄의 물을 뿜어냅니다.

고로쇠는 곧 봄입니다.

봄을 맞이하는 고로쇠.

한 모금 가득 봄을 마시고 싶습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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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7.02.24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뿌리로부터 올라온 진액이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7.02.25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춥지만 그래도 봄이 느껴지는 요즘 입니다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