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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여행코스 추천, 봄 내음 가득 지리산 호수공원 구만제를 한 바퀴 걸으며 지리산둘레길을 걷기 위해 구례를 갔다가 지리산 호수공원을 찾았다.지리산 호수공원은 구례군 산동면에 소재한 구만제에 조성된 농촌테마공원으로 많은 여행자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이곳 호수공원에서는 수상레저 스포츠와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고, 인근 지리산 치즈랜드와 함께 자연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봄 내음 가득한 지리산호수공원, 수상레저 스포츠와 오토캠핑장 갖춰 ■ 지리산 호수공원 ● 위치 : 전남 구례군 산동면 산업로 1590-18 ● 특징 - 공원에는 연꽃단지, 산수유공원, 산책로, 구름다리가 조성돼 있음 - 분수공원이 있어 여름철 아이들과 함께 놀기에 최적의 장소 - 인공폭포 옆길로는 전망대가 있어 아름다운 주변 풍경을 감상 - 인근으로 야생화테마랜드, 지리산치즈랜드, 지리산온천이 있어 구.. 2026. 3. 6.
봄맞이 구례여행 지리산 3대 사찰 천은사 ┃입장료 및 주차장 총 정리 전남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에 소재한 천은사.천은사(泉隱寺)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인 화엄사의 말사로 지리산 3대사찰(화엄사, 쌍계사, 천은사)중 하나에 속한다.위치는 화엄사로부터 약 7km 떨어져 있으며, 구례방향에서 성삼재로 가는 입구 좌측에 위치해 있다. 구례 천은사, 화엄사, 쌍계사와 함께 지리산 3대 사찰 중 하나 ■ 천은사 ● 위치 : 전남 구례군 방광리 70번지 ● 소속 :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화엄사의 말사 ● 주차장 : 대형 주차장 구비로 주차문제 없음 ● 입장료 : 무료 ■ 천은사의 역사 ● 통일신라 흥덕왕 3년(828년) 인도의 덕운 스님이 중국을 통해 명산인 지리산에 창건했다고 알려진다. 도선국사에 의해 크게 중건하였다고 하며, 광해군 때 중창하였고, 숙종 때 중건하면서.. 2026. 3. 5.
봄 맞으러 떠난 구례여행 구만제┃지리산 둘레길 광의안내센터 개소식 참석 오늘은 3이 두 개나 든 날인, 3월 3일.왠지 매달마다 같은 숫자 두 개가 든 날이면 좋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그날은 2018년 5월 5일은 토요일, 이날 산 복권이 5만 원에 당첨됐던 것.큰 액수의 당첨금은 아니지만, 5천 원 당첨도 힘든 사정과 비교하면 행운이 아닐까 싶다. 봄 맞으러 떠난 구례여행에서 세 종류의 예쁜 꽃을 보았다.매화, 산수유 그리고 동백꽃으로, 모두가 나를 반겨 주는 듯했다.세 꽃 모두 추운 겨울을 지나면서 이른 봄에 제일 먼저 꽃망울을 틔운다는 점에서 각각 닮아 보인다. 사군자의 하나인 매화, 꽃말은 절개, 고결함, 인내, 희망 매화는 4군자의 하나로 꽃말은 절개, 고결함, 인내, 희망 등이라고 알려져 있다.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매화는 작은 가지 .. 2026. 3. 4.
합천 반값여행 시행일과 신청조건 등 총 정리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6년 4월부터 여행경비를 반값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이 글에서는 '반값여행'과 관련한 모든 내용을 정리해서 소개한다.글 싣는 순서는 아래와 같다. ■ 목차반값여행이란?시행시기시행지역세부내용추진절차기타 참고사항자주 묻는 질문마무리반값여행이란?정부(문화관광체육부)에서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여행 시 경비의 절반을 환급해 주는 행사로,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이 사업으로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여행자에게는 알뜰한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데 있다.향후 지자체와 협력하여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 잡아 나가겠다는 것이 정부의 목표다.시행시기사전 준비단계를 거쳐 26년 4월부터 시행 예정으로 있다... 2026. 3. 3.
정월 대보름 날짜, 놀이 등 총 정리┃함양 지곡면 달집태우기 문화축제 정월 대보름의 날짜는 음력으로 1월 15일에 해당하며, 한국의 전통 명절에 속한다.설날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보름일로 옛날에는 설날보다 큰 명절로 여겨 더 성대하게 지냈다고 한다.26. 3. 3(화)일은 2026년도 병오년 정월 대보름으로 유래와 날짜 그리그 놀이 등 달집태우기 등에 대해 알아본다.정월 대보름 풍속아이들은 대보름 전날 밤 이웃집에 밥을 얻으러 다녔다고 한다.이날 잠을 자면 눈썹이 하얗게 변한다고 하는 말을 어른들로부터 들어 잠을 자지 않으려 애써 참는 진풍경도 벌어졌다.새벽에는 첫 우물을 떠 찰밥을 띄우는 '복물뜨기'를 하고, 아침에는 귀밝이술을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달이 뜨면 두 손을 모아 한 해의 안녕과 건강을 빌면서 달집태우기를 연다.아이들은 밤에 쥐불놀이를 즐기면서 시간 가는 .. 2026. 3. 2.
런닝머신으로 걷기 운동 효과 제대로 알기┃속도, 시간, 칼로리 등 총 정리 인간은 운동하지 않으면 신체기능의 저하가 빠르게 나타난다.더불어 생명에 필수적인 심장의 기능이 저하되고 건강도 나빠져 정신건강에도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한다.특히 혈액의 2/3가 모여 있는 다리 부위는 정상적인 혈액순환의 방해로 근육이 쇠퇴하고, 동맥과 정맥을 오가는 혈액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급격한 노화현상을 부르기도 한다.뇌졸증과 심장마비 위험률 감소걷기운동은 심혈관 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은 상식으로 알려져 있다.의사들 역시 하루 40~50분 정도로 1주일에 5회 이상 걷기운동을 하라고 조언한다.이처럼 걷기운동은 심혈관을 튼튼하게 해 뇌졸증과 심장마비 위험을 감소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중요한 운동으로 인식되고 있다.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 당뇨병 예방 및 감소식후 걷기 운동은 급격한 혈당량.. 2026. 3. 1.
복수초 꽃말 총 정리 ❘ 동양과 서양에서의 다른 의미 봄이 오기 전, 아직 찬 기운이 남아 있는 땅에서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식물이 있습니다.바로 복수초입니다.복수초는 이른 봄에 피는 대표적인 봄꽃으로, 강인한 생명력과 함께 특별한 꽃말과 상징을 지니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복수초란 어떤 꽃인가?복수초는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눈이 채 녹지 않은 이른 봄에도 노란 꽃을 피우는 것이 특징입니다.추운 날씨를 이겨내고 가장 먼저 꽃을 피우기 때문에 예로부터 봄을 알리는 전령사로 불려 왔습니다.햇빛이 비칠 때 꽃잎이 활짝 열리고, 흐리거나 해가 지면 다시 오므라드는 독특한 모습도 복수초의 매력 중 하나입니다.복수초 꽃말 뜻 (동양)● 동양에서 전해지는 복수초 꽃말은👉 ‘영원한 행복’, ‘희망’, **‘새로운 시작’**입.. 2026. 2. 28.
봄을 알리는 전령사 복수초, 꽃말은 동양은 '영원한 행복' 서양은 '슬픈 추억' 오늘(28일)로서 2월도 끝날이다.세월이 빠르게 지나가는 게 눈에 보일 정도로 피부에 와 닿는다.5만 원짜리 지폐 한 장 풀면 천 원짜리 한두 장 남는 것은 시간문제듯, 새해 한두 달 지나면 반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세월은 유수처럼 빠르게 흘러간다. 이제 곧 3월이고 봄이 시작되는 달이기도 하다.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피어나는 복수초는 봄이 오는 것을 제일 먼저 알려주는 전령사 역할을 하는 야생화로 잘 알려져 있다.죽풍원(내가 사는 집)에도 해마다 이쯤이면 같은 장소에 두 송이의 복수초가 피어난다.집 언덕 아래 바위틈에서 피어나는 복수초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야생화로 꼽는다.봄의 전령사 야생화 복수초, '복(福)과 장수(壽)를 상징하는 꽃' 복수초(福壽草)는 '복(福)과 장수(壽)를 상징하.. 2026. 2. 27.
서천여행코스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곳, 서천특화시장에서 시간 보내기 서해안을 여행할 때 빼 놓을 수가 없는 곳이 바로 서천특화시장이다.서해의 아름다운 바다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좋지만, 싱싱한 해산물을 구경하고 직접 구매해서 맛을 즐기고 싶은 여행자라면, 꼭 찾아야 할 곳이 서천특화시장이라 할 것이다.신선한 해산물과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365일 내내 많은 여행자들을 불러 모으고 있는 시장으로 유명하다. 서해안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서천 가볼 만한 곳, 서천특화시장 이런 유명세를 탔던 서천특화시장은 2024년 1월 22일 늦은 밤에 발생한 화재로 많은 피해를 가져왔다.설날 전날 찾은 서천특화시장은 아직도 임시건물에서 영업을 하고 있었다.임시건물이다 보니 예전보다 협소한 면적에 1개 점포의 면적도 넉넉하지 않아 영업에 불편을 느낄 정도로 보였다.그럼에도 많은 인파.. 2026. 2. 26.
함양 대형 산불 사흘 만에 진화, 뒤늦게 내린 눈을 보면서 드는 잡생각 26. 2. 24(화), 함양에 새벽부터 내린 눈은 아침까지 이어지면서 세상은 하얀색으로 변했다.눈은 1년에 3~4차례 정도로, 5~10센티미터가 쌓일 정도로 많은 눈이 내린다.장독대에 쌓인 눈은 정겨운 농촌 풍경의 이미지로 기억에 오래 남아 있을 듯하다.소나무 가지는 눈 무게로 축 쳐져 부러질 듯한 위태로운 모습에 털어 주어야만 했다. 집 밖으로 나가니 도로에는 차가 다니지 못할 정도로 쌓였다.마을 주민 한 분이 자원봉사로 트랙터로 눈을 치워 겨우 사람이 다닐 정도가 된 도로다.멀리도, 또 가까이 있는 산에도, 하얗게 변한 세상이 꼭 좋은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이럴 때 삽살개 한 마리라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도 든다.눈밭에 뛰어노는 삽살개 모습이 천진난만하기에 같이 동심의 .. 2026. 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