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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곤충] 거미 곤충에 관한 속담

곤충 거미와 관련한 속담이 있습니다. '산 입에 거미줄 치랴'입니다. 이 속담은 "아무리 어렵게 살아도 죽지 않고 그럭저럭 버텨 내며 살아 간다"는 뜻으로, 사람 입에 거미줄을 칠 때까지 굶어 죽지 않고 노력한다는 의미라 할 수 있습니다. 곤충 거미가 먹잇감을 구하기 위해 열심히 거미줄을 치듯, 사람도 세상 낙오자가 되지 않기 위해 열심히 일하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장미꽃 꽃말] 5월은 장미의 계절이라지만, 가을에 만난 장미의 아름다움과 색깔별로 다양한 장미 꽃말

5월은 흔히 '장미의 계절'이라고 합니다.계절로 봐서 이때 장미가 많이 피어나기 때문에 이름이 붙여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그런데 요즘은 장미의 계절이 꼭 5월만이 아닙니다.농업기술 개량의 향상으로 1년 연중 장미꽃이 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미는 꽃 중의 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향기를 뿜는 꽃 중에서는 단연 제일이고, 꽃 모양도 예쁘기가 그지 없을 정도입니다.최근에는 장미꽃의 눈부신 진화로 상상을 초월하는 다양한 장미꽃이 출현하고 있습니다.색깔도 단색이 아니라 여로 종류의 색이 혼합된 자연의 색을 창조해 가는 장미꽃입니다.인간이 만드는 물감으로는 도저히 만들어 낼 수 없는 자연의 색인 것입니다. 장미 꽃말은 사랑, 애정, 행복한 사랑이라고 합니다.그런데 장미꽃은 종류도 많고 색깔도 ..

[작살나무 꽃말] 보라빛 열매가 아름다운 좀작살나무, 작살나무와 좀작살나무 차이

지난 해 봄, 꽃집에서 꽃이 심어진 화분을 하나 구입했는데 딸려 온 좀작살나무.1년이 지나니 키도 제법 컸고, 예쁜 열매도 달았습니다.그런데 나무 이름이 '작살나무'라 좀 무시무시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작살나무 이름은 어떻게 해서 생겨났을까요?작살은 물고기를 잡을 때 쓰는 도구로, 작살나무는 가지에 붙은 잎이 작살 모양으로 서로 마주하며 난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작살나무와 거의 비슷한 좀작살나무가 있는데, 작살나무와 좀작살나무는 어떻게 구분할까요?제일 확실하게 구별할 수 있는 것은 꽃자루가 잎자루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작살나무는 잎자루와 꽃자루가 한 곳에서 붙어서 나고, 좀작살나무는 약간 떨어져 납니다.아래 사진을 보면 잎자루와 꽃자루가 떨어져 있는, 좀작살나무의 특징을 알 수 ..

[건고추 시세] 예년보다 많이 오른, 2020년 건고추 1근 가격은 평균 2만 원 내외에 거래

2020년 건고추 가격은 어떻게 형성돼 있을까요? 올해는 긴 장마와 폭우로 고추를 비롯한 농작물 작황이 많이 안 좋은 편입니다.이웃 집 40년 경력의 농부도 탄저병과 다습의 영향 등으로 고추농사는 엉망이 돼 버렸습니다.한 근도 생산하지 못하고 밭에서 고춧대를 그냥 뽑아버려야 할 정도였으니까요.다른 이웃 농가도 사정이 크게 다르지 않고, 생산량을 보더라도 예년과는 많이 차이가 나는 실정입니다. 올해 건고추 시세와 건고추 1근 가격은 얼마에 거래되고 있는지 알아봅니다.지난해 건고추 시세는 평균 10,000원~15,000천 원에 거래되었습니다만, 올해는 공급량이 적어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인터넷을 검색해 봐도 도매시장 가격을 비롯한 소비자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올해 건고추 1근 가격은 상중하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