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여행] 걸어, 걸어서 함양 한 바퀴(5일차) 오늘(18일)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쉬는 날 토요일이지만, 내게는 토 ,일, 공휴일이 없습니다.1년 365일 노는 날이고, 쉬는 날인 동시에, 일하는 날이기도 합니다.5일차 걷는 출발합니다. 집에서 15분을 걸으면 버스정류장이 나오고, 마트가 있는 안의면으로 향합니다.이 코스는 가벼운 운동 삼아 몇 번 걸어 본 길입니다.2차선 차도로 차량 왕래가 좀 있는 편이라 길 가장자리로 조심해서 걸어야 합니다.그래도 차선과 가장자리 공간이 여유로워 비교적 안심하게 걸을 수 있는 길입니다. 시목마을을 지나 고개 언덕길을 오르니 숨이 찹니다.며칠 전 보다 기온이 많이 올라 두터운 점퍼를 입은 몸에 땀이 날 정도입니다.아직 1월이 지나지 않은 한겨울인데, 1주일 전과 비..